어려운 선택~~~~

사랑이별 · #183723

← 사랑이별

엽기레빗 · 2005-11-17 09:17:38 · 조회 235
   얼마전 옛남자친구한테서 다시 소식이 왓네요~많이 조아햇엇지만 ....사정땜에 결국헤여진 사이~~근데 지금 제 주위에 또한남자가 잇다는것 ....이 남자는 집에 돈두 많구 얼굴은 괜찮구요 ...맘씨 디게 착하거든요 ...앞길두 창창하구 ....옛남자친구에 비해서 조건이 훨씬 조커든요 ....옛남친과  계속 사귀게 되면 ...많은 걱정이 잇게 되는데 ...글두 많이 조아햇엇던 사람인데 ....지금 많이 고민중 ....그래서 쉼터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셧으면 함니당`도와 주실꺼죠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침대 위 사랑 · 2005-11-17 09:24:31
딱 그 두사람 중에서 선택해야하나? 나는 기회 없나? 여러분 좀 평론해줘바...
엽기레빗 · 2005-11-17 09:3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쵸`ㅋㅋㅋㅋ
쟁재기 · 2005-11-17 09:4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석은 물음....
남이 이사람좋타면 그사람 선택할꺼니...?
자기 사랑 자기절로 가꾸어가야지 남한테 무슨 도움이야...?
엽기레빗 · 2005-11-17 09:48:49
쟁재기=>님 아직 넘 어려서 뭔가 뭔지 잘 모르겟어요 ...휴 ~이런일 격는것두 첨이구 ...휴`그래서 열븐한테 이런경우만나면 어케 하는지 ....물어보는거에요..ㅋㅋ
YaHoo · 2005-11-17 09:58:52
자신을 제일 사랑해주는 남자를 선택하세요
엽기레빗 · 2005-11-17 10:03:20
저두 그러구 싶은데요 ...그걸 판단하기가 무지하게 힘드네요`ㅋㅋㅋ
지니 · 2005-11-17 11:48:14
떠난 뻐스와 남자는 잡지 말랬습니다

옛남자라는 그 옛은 이미 과거사인만큼

앞을 내다보고 살아야짐..

^^
차갑기만한사람 · 2005-11-17 12:09:40
그거 뭐 누가 도와준다서 된다는것보다....
당신이 마음 그대로....속 진심으루 선택하라....
무엇보다 자신을 얼리지말자....
Tico · 2005-11-17 14:25:31
감정은 다른 사람이 챙견하서는 않대지만 충고하구 싶어요
hao ma bu chi hui tou cao 이걸 기억해요 아주 맞는 말이거든요
월아 · 2005-11-17 15:17:50
제가 보기에도 후에 사람 택하는게 좋을듯...

현명한 여자라면 똑똑한 여자라면 후자 택합니다...
백합향 · 2005-11-17 16:29:11
전 댁 마음이 중요하다구봅니다.
댁이 지금 누굴 더 사랑하는지 그게 더중요한거아닌가요?
그냥 자신이 누구한테 마음이 더 가잇는지 그걸 확인해보세요.
그럼 답이나올걸...
shinobu · 2005-11-17 21:26:36
맘은 이미 원래 남자한테 있구먼요.
사랑과 현실의 갈등?

한가지 좋은 방법이 있어요.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고 원래 남자친구하고 바람쓰는것.,,,ㅎㅎㅎ

웃어요...그리고 현실을 선택하세요
눈 · 2005-11-18 02:27:03
엽기레빗님의 고민은요 옛남친에 대한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때문이구요 현재 남친에 대한 자기의 사랑의 망설임이예요. 조건보고 사람을 택했다가 배신당할수도 있지만 자기의 마음만 믿으면 배신당하지 않을꺼예요.마음씨 착하다고 님을 영원히 배반하지않을꺼라고 장담할수 있어요?
님은 사람을 두고 고민하는게 아니라 조건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잖아요.
자기의 마음만 믿으세요.자칫하다가 두 사람 다 떠나갈수 있으니깐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누가 집착만 사랑이라 했드나??월아2005-11-17 15:392369
좋은것은 비밀?Bingo2005-11-17 14:3123614
Just one last danceI believe I can fly2005-11-17 11:0324016
Love & 공간 (3집)녹색추억2005-11-17 10:282364
▶ 어려운 선택~~~~엽기레빗2005-11-17 09:1723513
Time ™ 들어와보세요Run to you2005-11-17 02:272398
흔들리면서 피는 꽃마그로2005-11-17 00:172369
꽃나비 사랑날랑새2005-11-16 23:392376
遠距離恋愛もうはや一年2005-11-16 22:452435
내일은 기대만으로도 아름다운거라네요~하냥2005-11-16 22:322939
이산화탄소와의 여행산영2005-11-16 21:092334
▶━◀ 돌풍 야그 들어봐 ①⑨ ▶━◀ (기념일)Let it be2005-11-16 19:532379
그리움의 시간삐꺽2005-11-16 19:222337
딸랑딸랑과 함께 깊어가는 사랑 ( 破处作品 )HAGI2005-11-16 16:492705
☆★내사랑 ssㅏ가지 길들이기 Vol.1★☆가인가명2005-11-16 16:412451
★★★사랑과 비밀★★★이루카2005-11-16 14:2523315
내 인생에 세 남자 (전의 삽곡..이루지 못한 첫사랑..)산영2005-11-16 12:312714
프로보즈는.....?날아라 곰아2005-11-16 12:302353
임자있는 사람아인2005-11-16 10:532338
사랑은 워낙 이렇게 모순되고 힘든일인가요?사랑하던 날들2005-11-16 09:072345
Love & 공간 ( 2집 )녹색추억2005-11-16 08:522403
나의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그대는 많이 행복한가봅니다...ゆびわ2005-11-16 04:1623614
지금쯤  넌  멀 생각하구 있을까?란카2005-11-16 02:142334
♣ㅇ ㅓ쩌지.. 나 그대 보고픈데.. ♣마그로2005-11-15 23:4125412
이젠 좀 나아졌는가 했는데....야스미2005-11-15 23:372334
감재일기(후기)산영2005-11-15 23:012392
감재일기(에필로그)산영2005-11-15 22:022340
감재일기(10)산영2005-11-15 21:362333
▶━◀ 돌풍 야그 들어봐 ①⑦ ▶━◀ (결정)Let it be2005-11-15 16:2923710
행복을 잃은거같아요~~ ㅠㅠㅠ...련꽃향기2005-11-15 12:142546
← 이전69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