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距離恋愛

사랑이별 · #18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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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はや一年 · 2005-11-16 22:45:03 · 조회 243
여친한에 어떤 남자가 이상한 멜이 온걸 봐 버렸다.
여친한테 누구냐구 물으니 모른다구 무시해버렸다.
화가 났다.하루동안 메신저두 안 켜구 냉전했다.
근데 먼저 여친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가 어떤지 관심은 되는 모양이다.ㅎㅎ
여친은 그놈이 변태라구 했다.
나두 그런 놈 같아 보였다.
내가 의심병이 좀 있는 모양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여친을 쉽게 의심한 나두 바보스럽다.
여친은 지금두 의심받을걸 가지구 화를 내구 있는거 같다.
갈라져있음 여러가지로 시련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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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裕美(ゆみ) · 2005-11-16 22:47:36
휴~ 힘냅소 ...엔쿄리 연애 본래 그렇슴다 ...
서로 그냥 얼굴 볼수없으니 ,말한마디 에 삐지구 그렇슴다^^
쉽게 상대를 의심하지 맙소 ...힘내구 ,....힘내란 말밖에 해줄말이 없슴당
もうはや一年 · 2005-11-16 22:51:06
댁두 엔쿄리연애?
아무튼 리플 감사함덩!
쉽게 의심한 내가 바보 같은건 암더.
엔쿄리 간바로~~~나
9月9日 · 2005-11-16 23:02:05
장거리연애에 그런 싸움은 아주 보편적인거죠....
저두 장거리연애였었는데...
남친은 제 메신저 이상하게 자꾸 추가하는 일땜에(사실은 컴방에 기록이 남아있어서ㅡㅡ)
전 남친 메신저에 여자들 이렇게 서루 신경 도사리면서 그런 싸움 자주 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런 의심보다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컷더군여....
행복하세요....
지니 · 2005-11-17 11:59:12
여기 또 소심한 남자 하나 있넹 ㅎㅎ

요즘 메일에 누가 시를 보내줬는데

것도 모르고 그사람 욕해 놓았다는 남친..

어이없구 유치하고 화나는데

그래도 행복합니다..^^
빨간 까꾸리 · 2005-11-17 13:31:54
세상에 여자는 여우다
어머니 누나 여동생 할머니 등등
뽑구 나머지는 여우다

일정하게 지켜보는것두 괞안투구 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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