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친은 총적으로 착하고 마음도 너그러운편이에요. 그래서 나도 좋아한거구요. 그런데 자신의 가족에
대한 애착심이 너무 강해요. 그래서 가끔 내가 힘들어 질때가 많아요. 그리고 지금부터 벌써 나몰래 자신의
가족을 더 챙겨주군 해요. 솔찍히 좀 받아당하기 힘들어지네요. 평소에도 언제나 나는 항상 그 다음이구요.
이런사람랑 행복할수 있을까요? 요즘은 전에 있었던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하면 화가나고 막 가슴이
답답해나군 해요. 휴휴휴...................
그리고 남친가족들은 날 싫어하지는 안지만 별로 챙겨주지도 안고 관심도 별로 해주지 안는 편이에요.
다만 남친 하나만 사랑하니까 함께 있는데 ....다만 그 사람 하나만 믿고 있는데 ....나는 늘 2번째 자리
당연히 부모님 효성하는건 좋은데 과분한건 여친으로써 받아당히기 힘들때가 많아요. 휴휴휴....한숨뿐
대한 애착심이 너무 강해요. 그래서 가끔 내가 힘들어 질때가 많아요. 그리고 지금부터 벌써 나몰래 자신의
가족을 더 챙겨주군 해요. 솔찍히 좀 받아당하기 힘들어지네요. 평소에도 언제나 나는 항상 그 다음이구요.
이런사람랑 행복할수 있을까요? 요즘은 전에 있었던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하면 화가나고 막 가슴이
답답해나군 해요. 휴휴휴...................
그리고 남친가족들은 날 싫어하지는 안지만 별로 챙겨주지도 안고 관심도 별로 해주지 안는 편이에요.
다만 남친 하나만 사랑하니까 함께 있는데 ....다만 그 사람 하나만 믿고 있는데 ....나는 늘 2번째 자리
당연히 부모님 효성하는건 좋은데 과분한건 여친으로써 받아당히기 힘들때가 많아요. 휴휴휴....한숨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남편이 안해한테 얼마나 잘 하는가 보려면 먼저 부모한테 얼마나 효성하는가 보라는 말이있어요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것 마땅한 일이라고 봅니다 행복하시기를 .....
1.남친한테 님의 지금 맘 한번 속시원히 털어놓구나서
담부턴 나몰래가 아니라 두사람이 함께 챙겨주자구 제의해보세요...
세상에서 뭐니뭐니해도 첫번째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님이여야된다고 생각하구요.
만일에 님이 님의 남친을 그렇게 사랑하신다면요
남친은 물론이구 그 가족도 함께 사랑할수 잇는 노력을 해야 한다구 보아요...
<하기야 말하기는 쉽지만 실지 해내기는 어려운 일이지만말이예요>
2.전에 잇엇던 사실까지 함께 다 생각하구 그럼 더 화가 나구 스트레스가 겹치기에
그래서 또 님의 심신건강에도 더 해롭다구 봐요...
될수록이면 답답햇던 일이랑은 빠른 시간내에 해결보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3.주는 사랑,받는 사랑의 무게를 넘 심각히 생각하시지 않는게 바람직하다구 봐요.
님이 남친을 사랑하기땜에 그 가족에게도 여러모로 배려하는거니깐요.
그리구 사람에 따라서 다른 사람 챙겨주구 관심해주는게 좀 미숙한 분들두 계신다구 생각해요.그냥 기분좋게 생각하는것이 좋을거같네요.
미안해요.실은 이렇게 말은 하는 저지만 막상 저한테두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지금 말하는대로 이지적으로 해낼수 잇을지 아직 잘 모르겟네요.ㅎㅎㅎ
행복한 사랑하시길 바래요!!!
담부턴 나몰래가 아니라 두사람이 함께 챙겨주자구 제의해보세요...
세상에서 뭐니뭐니해도 첫번째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님이여야된다고 생각하구요.
만일에 님이 님의 남친을 그렇게 사랑하신다면요
남친은 물론이구 그 가족도 함께 사랑할수 잇는 노력을 해야 한다구 보아요...
<하기야 말하기는 쉽지만 실지 해내기는 어려운 일이지만말이예요>
2.전에 잇엇던 사실까지 함께 다 생각하구 그럼 더 화가 나구 스트레스가 겹치기에
그래서 또 님의 심신건강에도 더 해롭다구 봐요...
될수록이면 답답햇던 일이랑은 빠른 시간내에 해결보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3.주는 사랑,받는 사랑의 무게를 넘 심각히 생각하시지 않는게 바람직하다구 봐요.
님이 남친을 사랑하기땜에 그 가족에게도 여러모로 배려하는거니깐요.
그리구 사람에 따라서 다른 사람 챙겨주구 관심해주는게 좀 미숙한 분들두 계신다구 생각해요.그냥 기분좋게 생각하는것이 좋을거같네요.
미안해요.실은 이렇게 말은 하는 저지만 막상 저한테두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지금 말하는대로 이지적으로 해낼수 잇을지 아직 잘 모르겟네요.ㅎㅎㅎ
행복한 사랑하시길 바래요!!!
이말은 들은순간 저와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저도 어쩔줄 모르는상황이라 많은 고민을 하고있는 중입니다.그러나 자신이 필요한거에대해서 잘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후회없이...
그러면 님두 자기 부모님쪽 챙겨주면 되잖아요.그거로 남친이 불평하거나 하면 한번 담판해보는거고....불평이 없다면 그건 님의 남친이 효도잘하는 분이라는거니까 많이 아껴주고 해야죠.또 님 남친이 가만히 시댁쪽을 챙겨주기전에 님이 먼저 해줘보구 그래보세요.어디까지나 참고로...해결잘되기를.

그리고 남친 가족들도 님을 챙겨주지도 안고 또 남친도 항상 님을 2번째에야 생각
해준다면 다시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보는것이 좋다고 봐요. 앞으로 결혼까지 하고
후회하기보다는 나을것같아요. 힘드시겟지만 곰곰히 잘 고려하고 앞으로 후회없도록
.......그래도 그사람 사랑한다면 꾹 참고 받아줄수밖에 없는거에요.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