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넌  멀 생각하구 있을까?

사랑이별 · #18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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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 · 2005-11-16 02:14:41 · 조회 233
요즘들어  또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는거 같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다,
요번 여름방학때  1년반만에  나  또 집에 갔었지,
7월중순에 가서 한개월간 놀구,,
근데 우린 한번이래두 만나기는 커녕 그냥  몇번의
전화통화로..........그걸루 끝난거야ㅡㅡ
내가 일본 떠나기 전날 전화하니까 너 마니
놀래했구 당황해한건 나두 알지만,,이젠 나두 넘
지친거 같아서,,구니까 닌 또 나한테  떳떳하게
경찰로  되기전엔 내 앞에 안 나타난다구 그랬지,
지금 자기  이 기분 난 당해보지 못해서  모른다구,
그러면서 너부터 화낼라 그러구,ㅋ,ㅋ
내가 넘  어처구니 없어서 말두 안나오드라,
그래서 너하구두 그렇게 말했다 싶이 이제
내가 다시 중국 돌아가더라두 널  찾을일 없을꺼라구ㅡㅡ
그렇게 인젠  3개월간 지났네,,맘두 마니  홀가분해
졌구  이젠 진짜루 완전히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랬는데  요즘들어 왠지  또  아주  가끔은
니 그림자가  내 기억속에서 되살아날까 하는지 
모르겠네,,이름두 자꾸  떠오르면서 말다,
난 진짜루  전혀 그러구 싶지 않은데,ㅋㅋ
요즘은 너두  아주 가끔은 내 생각하구
있는거니,,ㅋㅋ 그래서 내한테 이런  크레파시가
온거니,,ㅋㅋ 넘 싫은데,ㅋㅋ 넘 화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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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9月9日 · 2005-11-16 04:03:29
사랑햇던만큼,아팠던 만큼 그 사람을 님 맘에서 쫓아내기는 아마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진짜루 경찰이 되여서 나타나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기다려주는거 역시 무방할듯...

단지 자신한테 패배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행복하세요~!
ゆびわ · 2005-11-16 04:20:36
크레파시인가봐요...
그런가봐요....
HAGI · 2005-11-17 14:00:32
흘러가버린 사랑을 왜 게속 기억하며 자기만 못살게 구는지 참 !

잊어야 할건 잊어버리는게 니 좋구 내 좋다구 봄다 !

힘내 란카님 기다리구 있는 새 사랑이나 빨리 찾아 행복해세요!
란카 · 2005-11-17 15:41:57
9월 9일 님  충고고마워요,,패배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죠,,ㅎㅎ
유비와님  진짜루 그럴까요,,크레파시일까요,ㅋㅋㅋ
HAGI님 고마워요,,글게요,,저두  새사랑 찾을라구
디게 애쓰구 있는데  왜 아직두 안 나타나는거죠,,ㅋㅋ 

지나간건  지나간거지만,,ㅋㅋ
나혼자만의  짝사랑두 이젠 지겨우니까  혼자한 사랑은
이젠 두번다시 하지 말아야죠,,ㅋ,ㅋ
내가 사랑하구 날 사랑해주는 그런 공평한 사랑 찾아야죠,,ㅋㅋ

윗 세분  암튼 리플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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