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ㅓ쩌지.. 나 그대 보고픈데.. ♣

사랑이별 · #18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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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로 · 2005-11-15 23:41:27 · 조회 254

요즘들어 부쩍 힘이드네.. ㅇ ㅏ파하지 않을려구.. 외로워ㅎ ㅏ지 않을려구... ㄱ ㅏ을이라 그런가 ㅇ ㅏ무리 애써봐도 ㅈ ㅏ꾸 눈앞이 흐려지네... 그런데 참 ㅇ ㅣ상하지 보고프면 보고플수록 미래의  아름다운 순간 ㅈ ㅏ꾸 생각ㄴ ㅏ... 그래서 혼자  피식 웃으면서 그ㄹ ㅣ움을 삼키곤해... ㅇ ㅏ직.. 끝나지 않은 그ㄹ ㅣ움을  혼자 그렇게 멍하니  ㄷ ㅓ듬어... 벌써   ㅇ ㅓ둠이 짙은  밤이되었네 오늘도 ㅇ ㅣ렇게 하루는 끝났는데... 이 끝ㄴㅏ지않은  고독과 외로움은 언ㅈ ㅔ쯤  끝이날까... 언ㅈㅔ까지 그ㄹ ㅣ움에 목말라 보구픈 너를  찾지않을까 나... . 그대  모르고지낼껄 그랬나봐... 혼자임을 ㄱ ㅖ속둘걸 그랬나봐.. ㅇ ㅣ토록 ㅈ ㅣ독한 보고픔이였다면 모르고 지낼걸 그랬나봐.... 몰랐ㅇ ㅓ... . ㅇ ㅏ니... . 알면서  그렇게 그대를 사랑했어 ㅇ ㅣ렇게 아파할줄 알면서... 헤.. 나  ㅂ ㅏ보지.. 그치... 나  ㅂ ㅏ보 맞어.... ㅇ ㅓ쩌지.. . 나... 그대... 보고픈데... . ㅇ ㅓ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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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해바라기 · 2005-11-15 23:58:09
ㅜㅜ
뭐가 사랑인지 사랑이 뭔지......
전 맥주 한병 하구 잤더니 꿈속에서 봤습니다.
댁두 그래보실래유.
ㅎㅎ
힘내요.
해바라기 · 2005-11-15 23:59:40
그 사이 변했네.
근데 화면은 뭔지 안나와요.
なごり雪 · 2005-11-16 00:11:53
와~~무싯따~~ㅎㅎㅎ
근데 접속이 잘 안되여서 풀레를 자꾸 눌러야하네~~~ㅎㅎㅎ
재간이 점점 늘어가네요~~^ㅎ^
수고 많았어요. 좋은 밤되세요,
사랑시간그리움 · 2005-11-16 00:12:33
해바리기님 전 맥주는로는 안될꺼 같아요 소주 한병은 ㅋㅋㅋㅋ
なごり雪 · 2005-11-16 00:13:06
이런건 추천해야한다더라~~누가 그런는게~~~
小學22학년생 · 2005-11-16 00:49:32
시두 영상두 넘 이쁘다.이렇게 이쁜걸 추구하는 이쁜 맘들이 왜 아파야 하는지 정말 모르겟어유.이렇게 아프게 만든 사람들은 편할가?
사랑시간그리움 · 2005-11-16 01:32:20
해바라기님 ~ 소주 한병 후~딱 했는데 마음 한구석 편하지가 않네요 오늘은 웬지

유끼님 항상 힘이 되신님 님에게는 미안할때가 더 많은같아요 추천 고맙습니다

22학년님 반가운 님입니다 사실 저도 아프기도 하구 아픔 준적도 .......
Time ™ · 2005-11-16 02:38:47
사랑시간아 ,,,,,,,,,,,,,,,,,,,,,,,

왜 그렇게 아파하니,,, 왜 그렇게 바보처럼 아파하니 ?? 왜 내처럼 그렇게 아파하니 ㅜㅜ

아플것을 알면서도 사랑을 멈출수 없다는게 너무 너무 바보 스럽구나 ,, 너나 ,,나나 ,,

이미 시작된 바보같은 사랑 ,,, 어케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

그 결과 어떤것일찌라도 ,, 니가 받아드릴수 있는 결과라면 좋은 결과인듯 ,,,

힘내라 ,,,, 사랑시간 그리고 그리우마 ~~~~~~~~~~~~~~~
9月9日 · 2005-11-16 04:05:21
멈추구 싶을떄 멈추구....

버리구 싶을떄 버릴수 있는게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가???

아파하지 마세요.....
I believe I can fly · 2005-11-16 06:04:10
사랑 시간 그리움님,,,
꽃잎을 한 웅큼 쥐어 당신의 얼굴에 살짝 놓아줄게요...
눈을 감고 부드러움을 느껴 보세요...
향기도 맡앗나요?^^

지금 힘들고 아픈건 다 그 뜻이 잇겟죠..
하나님의 깊은 뜻이....

借酒削愁 愁更愁
抽刀断水 水更流
愿天下有情人终成眷属!

항상 밝고 씩씩한 타임님도 많이 힘드시나 보네요,,,
그냥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할수 없네요...

힘냅시다 ,,,여러분 ,,,,
고통은 회억속에서 생겨나는 거래요,
앞을 보며 살다보면 자연히 고통이 가셔지고 밝음이 다가온데요,,
고운 벗님들,,우리 같이 힘내서 아름다운 인생 살자요^^
이루카 · 2005-11-16 13:15:54
그 그림움 그 아픔
시간이...세월이...다 헤결해줄것 같네요...
아프면서 커간데요~
사랑시간그리움 · 2005-11-17 00:02:40
타임 발걸음 멈춰줘서 고맙다 아이가 ㅎㅎㅎㅎ 나이데 아파도 슬퍼도 힘들어도 안할란다 그냥 앞만 보구 갈끼다 ㅎㅎㅎ

구울구님 따스한 말씀 고맙습니다

장미님 향이 싱긋하네요 향보다 님이 따뜻한 마음 더 고맙습니다

이루카님 올만에 뵙네요 커가지전에 상사병걸릴까봐서 ㅎㅎㅎㅎ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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