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s love

사랑이별 · #183516

← 사랑이별

지은 · 2005-11-14 20:14:18 · 조회 233
그때는 왜 그렇게  그대을 그렇게 보냈는지.....

시간이 지나면 그대을 잊을줄 알앗는데........

몇년이 지나도 그대는 나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을때 한남자가 다가왔다

그분은 항상 내곁에서 나의 모든 투정을 받아주고 항상 나의 힘이 되주었다

우리 사이는 정은 점점 깊어만 가고 이었다  그러던 그분이 고백을 햇다

그분의 고백을 받아 들은 난 그분이 싫지는 안았다 우린 서로 사랑하게 되였다


첫사랑과의 만남


현재 남친이랑 사귄지 1년을 맞이하기 위해 해외로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그대 (첫사랑)을 만났다 그대을 본

순간 깜짝 놀랐다 그대 곁에 있는 여친은 다른 누군가 아닌 학교다닐때 젤 친한 친구였따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루 많이 놀랬따 가슴이 울컥거리면서 배신감이 들고 내가 왜 그런넘때문에 힘들어 했는지....

너무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아 어떻게 해야 할바을  몰랐다 그냥 한참 동안 멍하니 바라만 보았따

그들한데 나의 남친을 소개해주었따 첨에는 많이 서먹서먹 했었는데.........친구를 소중이 여기는

나는 그녀을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었다 어쨌던 그들은 한때는 나의 친구내가 조와했던 분였기에......

이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 됬다

남친이랑 여행을 끝마치고 귀국 1주일전 친구들한테서 동창 모임이 있다고 해서 참석 안

할수가 없었다 (몇년만에 보는 친구들 이라서 ......) 같이 밥먹구 노래방도 가고 나이트도 갔다

문제는 그 나이트 였다 모두들 취한상태에서 놀고 있는 동안...... 혼자 호텔에 남겨둔 남친한데 갈려구 밖으로

나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꽉~~끓어 안았다 또 한번 가슴이 덜킁 그렸다 얼굴을 돌려보니 그 남자

였다  나의 심장은 콩탕콩탕 뛰기 시작햇다 그렇게 심장박수가 빨리 뛴적은 없었다

그리구 난  그의 여친이 볼까봐 그의 손을 떼놓을려구 했었지만 떼놓을수가 없엇따 그분이\"딱 1분만 \"............

그렇게 암 말도 하지 않고 골목길에서 한참 동안 서이었다 . 서 있는 동안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느지ㅜ,ㅜ;;

아직도  난 그분을  사랑하고있다는걸 알았기 때문인지 ...... 하지만 우리는 예전처럼 돌아 갈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나 때문에다른분한테 상처을 줄수가 없었기에.........

그냥 혼자서 아파하고............그래서 난 함부러 누군가을 사랑할수 없다 아마 평생 그분을 기억하면서 살아

야 할껏 같다.이렇게 미련하게 그대을 사랑한 난.........휘회하지 않는다









그때까지만해도 난 그대(첫사랑)을 잊은줄 알았다

그대을 잊지 못한 나의 미련때문에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을 주고있는나

이젠 그 누군가을 위해서 그대을 내 맘속에서 지워야 하는데....하면서도 내맘을 내맘대로 할수 없는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침대 위 사랑 · 2005-11-14 20:26:17
what?
삐꺽 · 2005-11-14 20:28:05
하룽~침대 다 읽어본거유????

요즘 침대 낮에 보기 힘들다 아이가~~오늘 다른침대는 봤는데~~
침대 위 사랑 · 2005-11-14 20:37:10
그럼 삐꺽이는 밤낮을루 잇단 말이가? 침대 위 사랑은 안하나?
삐꺽 · 2005-11-14 20:44:12
침대위---밤낮으로 잇는게 아니쥐~~ 오늘 어쩌다가 낮에 자유판에 놀러 간거쥐

나는 침대위보다 자빠진 침대 아쭈쒸가 더 조은매~~
지휘 · 2005-11-14 22:10:38
첫사랑이 무섭네여.

참 무섭습니다. 그분의 님의 첫사랑 되는 분의 행위를 이해 할수 없겠습니다.

상황 파악은 못하구 말하는 말이지만, 님이 쓴글을 보고 그분의 행위를 보면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고, 비열한 사람이며 자존심도 없고 풍도가 없는 남자입니다.

그런 첫사랑을 왜 사랑하는지, 왜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첫사랑이란 참 무섭습니다.....
지휘 · 2005-11-14 22:16:54
그리고 현재 님의 남친이 참 불쌍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남친도 아주 님을 아낄텐데.. .. .. .. ..

첫사랑떔에 눈물까지 흘리는 님을 보면 무슨 감각일까요?

이미 헤여진 사이고, 새 남친을 찾았다면

새 남친한테 많이 신경쓰고 아껴줘요, 새남친으로 첫사랑의 자리를

메우려구 하지 말구요.

새 남친 않 불쌍해요?
なごり雪 · 2005-11-15 16:26:56
첫사랑은 마음속 깊이 간직하는건 방법없지만
입밖에 내지 않는 것이 더욱 좋을지...

님이 첫사랑에 아파할뜻이 남친도 첫사랑에 아파할꺼예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Love & 공간 ( 1집 )녹색추억2005-11-15 09:1123410
전차남자......10風鈴2005-11-15 00:302375
정답을 보세요..림2005-11-14 23:092340
▶ wat\'s love지은2005-11-14 20:142337
작업할대삐꺽2005-11-14 19:0723714
▶━◀ 돌풍 야그 들어봐 ①⑥ ▶━◀ (귀국)Let it be2005-11-14 18:2023720
love & 공간 (프롤로그)녹색추억2005-11-14 16:012364
감재일기(9)산영2005-11-14 12:452356
술 먹었다.야스미2005-11-14 11:572343
ㅡㅡ;데카로드2005-11-14 07:202571
사랑이 뭐길래해와달2005-11-14 03:242369
사랑은기다림일까요 ?작은행복2005-11-14 02:122348
━━━━━━* 자신한테 쓰는 편지 *━━━━━━Time ™2005-11-14 01:4562134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하여마그로2005-11-14 01:2939612
無経験者<有経験者(失敗 or >1)림2005-11-13 23:512488
감재일기(8)산영2005-11-13 23:352531
ㅇ빙⇔고2005-11-13 22:562340
감재일기(7)산영2005-11-13 22:492382
전차남자......9風鈴2005-11-13 18:412859
추억초불잔=sun-ASP.2005-11-13 18:292332
사 랑의 철학초불잔=sun-ASP.2005-11-13 17:432482
<< 이런 삶을 살기위해..>>なごり雪2005-11-13 16:4623419
겨울 냄새크리스탈2005-11-13 15:492346
▶━◀ 돌풍 야그 들어봐 ①⑤ ▶━◀ (대기)Let it be2005-11-13 15:462359
감재일기(6)산영2005-11-13 13:252353
남자는 다 그래요??♧파란 이파리♣2005-11-13 11:4039520
이렇게 하루가 갑니다.바람의 향기2005-11-13 04:3735010
사랑으로 !HAHA2005-11-13 04:052332
전차남자......8風鈴2005-11-13 03:222485
열글자---->한글자~사랑이야기..마그로2005-11-13 02:222737
← 이전69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