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동안 쉼터 들르지 못했네여 ~회시 일두 바쁘두..
분점 오픈되구 해서 잠간 들릴 시간도 없네여 휴~~
왜서 인지 요사이 기분두 그렇구..,,
잠길두 안좋구............
꿈도 안존꿈만....
몸은 일이 힘들어서 인지........사각이 물러나는것 같구..
무지하게 피곤하네여......
이렇게 피곤하구 불긴한 예감이 들때
엄마 사랑같은거 받구 싶어죽겠어여 ㅡㅡ;;
엄마랑 갈라져 있은지 넘 오란시간인지..엄마 사랑이 무지하게 부럽네여....
글 보면 남자들은 여친이 엄마 같은 사랑을 해주면 좋아한다고
적혀있는 글도 보구 그랬는데 제가 그런 류형인가봐요 ....
엄마사랑을 못받아봐서 인지...
요사이 기분이 그래서인지 여친무쟈게 보구 싶구..
그냥 같이 있어줬음 하는생각이 드네여......
외로움을 타서 그런지....
휴식일에두 조그마한 시간이라두 짜서 같잇구 싶은데
춤 춘다구 그냥 가뿌리구..애인 사이에 서로 만나는것도
약속을 하고 만나야 하는가요 ????
만나자구 하믄...친구랑 약속잇다구.
왜 먼저 전화하구 약속잡지 그랬어 ???이말 할때믄..
알써하구 그냥 가놀아 하구.끊어버림...디게 열받음...
지금 피곤해서 그런지.세상만물이 눈에 거실리구..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여 ...이럴때 기분전환 시켜주믄
내 얼마나 감사해 할까............서로 앤 사이라믄...
이럴떄 서루 도와주는게 아닌가요 ?휴 ~
항상 나만 해주구 내가 끌려다니는듯 한 느낌이들구..
그이한테 내가 대체 어떤 존재 일까 이런 생각두 가끔....
이런건 어떡하나여 ...도와주세여 ~~;;
분점 오픈되구 해서 잠간 들릴 시간도 없네여 휴~~
왜서 인지 요사이 기분두 그렇구..,,
잠길두 안좋구............
꿈도 안존꿈만....
몸은 일이 힘들어서 인지........사각이 물러나는것 같구..
무지하게 피곤하네여......
이렇게 피곤하구 불긴한 예감이 들때
엄마 사랑같은거 받구 싶어죽겠어여 ㅡㅡ;;
엄마랑 갈라져 있은지 넘 오란시간인지..엄마 사랑이 무지하게 부럽네여....
글 보면 남자들은 여친이 엄마 같은 사랑을 해주면 좋아한다고
적혀있는 글도 보구 그랬는데 제가 그런 류형인가봐요 ....
엄마사랑을 못받아봐서 인지...
요사이 기분이 그래서인지 여친무쟈게 보구 싶구..
그냥 같이 있어줬음 하는생각이 드네여......
외로움을 타서 그런지....
휴식일에두 조그마한 시간이라두 짜서 같잇구 싶은데
춤 춘다구 그냥 가뿌리구..애인 사이에 서로 만나는것도
약속을 하고 만나야 하는가요 ????
만나자구 하믄...친구랑 약속잇다구.
왜 먼저 전화하구 약속잡지 그랬어 ???이말 할때믄..
알써하구 그냥 가놀아 하구.끊어버림...디게 열받음...
지금 피곤해서 그런지.세상만물이 눈에 거실리구..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여 ...이럴때 기분전환 시켜주믄
내 얼마나 감사해 할까............서로 앤 사이라믄...
이럴떄 서루 도와주는게 아닌가요 ?휴 ~
항상 나만 해주구 내가 끌려다니는듯 한 느낌이들구..
그이한테 내가 대체 어떤 존재 일까 이런 생각두 가끔....
이런건 어떡하나여 ...도와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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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그른 생각 해보셨어요?
님이 넘 바뻐서 녀친 외롭게 만드신건 아닌지...그래서 여친이 지금 넘 외로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혹 넘 바쁜 님 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닌지?....
님 스케줄에만 따라서 마나자 할 수는 없는거 잖아요.,..이런 말 죄송하지만...
시간나면 단둘이 앉아서 진지하게 대화도 나누어보세요...
아마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암튼.외로움에서 빨리 벗어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