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허탈하다고 말이 나오는지 나 자신이 이해가 안된다. 사랑? 이제와서 또 사랑에 관해서 말한다면 아마도 날 아는 사람들은 짜증 날것이다. 맨날 사랑 주의를 위치는 나. 하지만 그건 단지 겉으로 나타낸 나 뿐이다. 그 먼날 내가 그리던 그 사랑은 인젠 가물가물 꿈에서도 흩어진다.
사랑에 대해 희망을 저버린것은 아닌데 지금의 나로선 단지 허무함 밖에 안 느껴진다.
친구는 새로운 사람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간다구 있지만 ...
또 다른 친구는 늘 나에게 하는 말 \"연애를 많이 알바도 많이 \" 좋은 아드바이스긴 하지만 그게 실천에 옮기기란 되게 힘들거든.
조심스럽게 내 맘을 전했건만 돌아오질 않는 회답은 나를 또 한번 허탈함에 빠지게 한다.
사랑이 전부는 아닌데 ...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 결국엔 나도 여자니깐-사랑이 전부였다.
다른 사람한테 눈길 돌려봐 하고 하는 친구의 경고에 난 그냥 눈 작으니깐 안 들어와 하고 넘겨 버린다. 바보란 소리 넘 들어서 인젠 정말로 내가 바본가봐 하고 느껴진다.
환경의 변함과 세월의 흐름에 나도 변해가구 있지만 웬지 허탈함만 커져가는 인생인것 같다.
옛날 웃음만으로 떠들었던 나의 생활이 아니고 하는 일마다 멈칫거리게 됐고....담이 커서 자꾸 일만 칠것 같던 내가 오늘날엔 겁쟁이가 돼버렸다. 사랑이 날 이렇게 만든게 아니라 내가 성장했나보다.
어른이 되고나니깐 생각이 많아지고 거기에 따르는 허탈함두 커진다.
쨍~하고 해도 떠야 되겠는데... 나에게 해뜰 날이 언제 돌아올지...
그 기대감이 나의 허탈한 맘을 달래 줬으면... ...
사랑에 대해 희망을 저버린것은 아닌데 지금의 나로선 단지 허무함 밖에 안 느껴진다.
친구는 새로운 사람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간다구 있지만 ...
또 다른 친구는 늘 나에게 하는 말 \"연애를 많이 알바도 많이 \" 좋은 아드바이스긴 하지만 그게 실천에 옮기기란 되게 힘들거든.
조심스럽게 내 맘을 전했건만 돌아오질 않는 회답은 나를 또 한번 허탈함에 빠지게 한다.
사랑이 전부는 아닌데 ...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 결국엔 나도 여자니깐-사랑이 전부였다.
다른 사람한테 눈길 돌려봐 하고 하는 친구의 경고에 난 그냥 눈 작으니깐 안 들어와 하고 넘겨 버린다. 바보란 소리 넘 들어서 인젠 정말로 내가 바본가봐 하고 느껴진다.
환경의 변함과 세월의 흐름에 나도 변해가구 있지만 웬지 허탈함만 커져가는 인생인것 같다.
옛날 웃음만으로 떠들었던 나의 생활이 아니고 하는 일마다 멈칫거리게 됐고....담이 커서 자꾸 일만 칠것 같던 내가 오늘날엔 겁쟁이가 돼버렸다. 사랑이 날 이렇게 만든게 아니라 내가 성장했나보다.
어른이 되고나니깐 생각이 많아지고 거기에 따르는 허탈함두 커진다.
쨍~하고 해도 떠야 되겠는데... 나에게 해뜰 날이 언제 돌아올지...
그 기대감이 나의 허탈한 맘을 달래 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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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성장하는 모순이라 생각하우...
이국생활이 원래 허탈함네...
이국생활이 원래 허탈함네...

님이 기다리는 그 분이 아직 마음 정리가 되지 않았나봐요
여직껏 어느정도 그분에게 시간을 주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더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를 더한층 료해하고 더한층 사랑하는 그 날을 기달렸으면해요.
말을 반대로 지금 님이 그분을 이토록 사랑하는데
이분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쉽게 받아 들일쑤 있겠어요...?
자기에게도 그분에게도 조금만한 시간과 여유를 주세요.
저의 말이 적으만한 도움도 안된다는걸 알고있지만...
님도 안타갑고요 ..
님이 기다리는 그분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알쑤있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케 질써 없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