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사는 모습이 궁금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진 모습 그대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와서 아는척해서 무얼 합니까?
이제와서 안부를 물어봐야 무얼 합니까?
어떤 말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때의 일들도
오묘한 세월의 설득 앞에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저 웃는 모습 한번 보고 플 뿐입니다.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져 있는 얼굴 하나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환하게 웃고 있는 미소는
그때 그대로
그렇게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이 혹시나 고단하시면
당신의 모습에서 그 미소가 사라졌다면
나는 가슴이 아파서 어찌 합니까?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아주 멀리서라도....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사는 모습이 궁금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진 모습 그대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와서 아는척해서 무얼 합니까?
이제와서 안부를 물어봐야 무얼 합니까?
어떤 말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때의 일들도
오묘한 세월의 설득 앞에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저 웃는 모습 한번 보고 플 뿐입니다.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져 있는 얼굴 하나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환하게 웃고 있는 미소는
그때 그대로
그렇게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이 혹시나 고단하시면
당신의 모습에서 그 미소가 사라졌다면
나는 가슴이 아파서 어찌 합니까?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아주 멀리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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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한번쯤은 보고슾은 얼굴...
꼭 보구싶겠죠~~~~~
언젠간 정말루 기적처럼 꼭 그얼굴보길 바랄께요...
무슨일이있더라두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