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3일에 어느덧 일본 3년 세월을 잡는다 ,,해놓은거 하나도 없이 시간만 빨리도 지난다 ..
저녁엔 잠도 바로 안오고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하다가 날이 거의밝아 잠자군한다 .웬지 가슴한구석 이 텅비여잇는것같다 ..외로워도 슬퍼도 아파도 힘들어도 지금까지 혼자서 견뎌내온 나엿는데 ..
오늘엔 일찌기 자야겟는데 ,,,,이상한 글올렷다고 욕하지 마세요.....그그럼 모두들 좋은밤 이기를
저녁엔 잠도 바로 안오고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하다가 날이 거의밝아 잠자군한다 .웬지 가슴한구석 이 텅비여잇는것같다 ..외로워도 슬퍼도 아파도 힘들어도 지금까지 혼자서 견뎌내온 나엿는데 ..
오늘엔 일찌기 자야겟는데 ,,,,이상한 글올렷다고 욕하지 마세요.....그그럼 모두들 좋은밤 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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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도 요즘 밤잠을 설친답니다..너무 짜증나는데..편히 잘수가 없네요..저는 님 상황이랑 틀리는데요..전 아마 사랑에 빠져서 그런가 봐요^^..
그래요 저도 이젠 일본에 온지 6년이나 되는데 해놓은거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오늘부터라도 좋으니깐 우리 같이 매일매일 충실하게 살아 요...

울고 싶은날 억지로 울음 참지 마세요
외롭고 슬픈고 아픈거 혼자 견디지 마세요
남은 인생 함께 걸어갈 사람 찾으세요,
늦가을 같이 스산한 기분 털어버리고
봄날 같은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 봄날 찾아서 사랑하는 그이를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