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어케 시작 할지 모르겠다... 암튼 이 글 쓸려고 맘 잡았으니...
아주 사랑 하는 여자가 있었는데...(이루카)님이 쓴 글에서 처럼 너무나 서로 닮아 가고 싶었다.
근데 닮고 싶어 하는 사람은 남자 뿐 이였기에...너무나 아팠다.
그래도 한 남자로 태여나서 어찌 부딛쳐 보지도 않고서야 접을수 있으랴는 용기로 그 여자 폰 번호를 천천히 눌렀다...전화가 연결되자 남자는 아주 차분히 문안을 하고 나서 저녁 8시에 호수 옆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 여자도 할말 있다며 만나자는 거였다...그래서 둘이 만나 호수 옆에서 천천히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예기 나누다가 남자가 고백을 했었다...근데 그 여자의 맘은 이미 다른 사람한테로 넘어 가버리고 이 남자란 존재는 그냥 아주 티없는 친구 로서만 받아 줄수 없는거였다. 둘이 2시간 넘어 아무런 말 없이 걷다가 해여질 무렵 남자가 이 여자보고 호수 않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를 보고 물었다. (**야 지금 저 호수 않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들이 기쁠가 슬플까라)고...근데 이 여자는 (기쁘다)고 대답했다...넘 어이가 없어진 이 남자는 (**니가 저 물고기들이 아닌 이상에는 저 물고기들이 기쁜지 슬픈지 어케 알수 있지?) 라고 말 한마디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하지만 이 남자는 저 고기들이 너무나 슬퍼 보인다, 방금전에 아주 서로 닮으면서 남들이 축복해주는 사랑을 원했던 이 남 자의 맘이 바라고 있었던 여자의 앞에서 깨졋기 때문에...이 남자의 맘이 슬프기 때문에 저 물고기 들 마저도 슬퍼 보인다!(모든 사람들 맘 가짐이 중요 해요! 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그 후 이 남자는 사랑에 대해선 바라는것이 없고...베풀기만 하면서 살고 있다.너무나 바라고 너무나 사랑했던 여자가 이미 떠나 갔으니, 이젠 내가 닮을려 하지 않고 남이 나를 닮게 하겠다고...
아주 사랑 하는 여자가 있었는데...(이루카)님이 쓴 글에서 처럼 너무나 서로 닮아 가고 싶었다.
근데 닮고 싶어 하는 사람은 남자 뿐 이였기에...너무나 아팠다.
그래도 한 남자로 태여나서 어찌 부딛쳐 보지도 않고서야 접을수 있으랴는 용기로 그 여자 폰 번호를 천천히 눌렀다...전화가 연결되자 남자는 아주 차분히 문안을 하고 나서 저녁 8시에 호수 옆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 여자도 할말 있다며 만나자는 거였다...그래서 둘이 만나 호수 옆에서 천천히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예기 나누다가 남자가 고백을 했었다...근데 그 여자의 맘은 이미 다른 사람한테로 넘어 가버리고 이 남자란 존재는 그냥 아주 티없는 친구 로서만 받아 줄수 없는거였다. 둘이 2시간 넘어 아무런 말 없이 걷다가 해여질 무렵 남자가 이 여자보고 호수 않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를 보고 물었다. (**야 지금 저 호수 않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들이 기쁠가 슬플까라)고...근데 이 여자는 (기쁘다)고 대답했다...넘 어이가 없어진 이 남자는 (**니가 저 물고기들이 아닌 이상에는 저 물고기들이 기쁜지 슬픈지 어케 알수 있지?) 라고 말 한마디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하지만 이 남자는 저 고기들이 너무나 슬퍼 보인다, 방금전에 아주 서로 닮으면서 남들이 축복해주는 사랑을 원했던 이 남 자의 맘이 바라고 있었던 여자의 앞에서 깨졋기 때문에...이 남자의 맘이 슬프기 때문에 저 물고기 들 마저도 슬퍼 보인다!(모든 사람들 맘 가짐이 중요 해요! 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그 후 이 남자는 사랑에 대해선 바라는것이 없고...베풀기만 하면서 살고 있다.너무나 바라고 너무나 사랑했던 여자가 이미 떠나 갔으니, 이젠 내가 닮을려 하지 않고 남이 나를 닮게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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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마지막 구절 ,,,이젠 내가 닮을려하지 않고 남이 나를 닮게 하겠다고.,,
뜨거운 가슴은 식구,아퍼서...
차거운 두뇌로 사랑을하겠다는 말 같이 틀리네요.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닮고싶어서 닮는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닮아가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상처가 커두 마음은 닫지 마세요.
뜨거운 가슴은 식구,아퍼서...
차거운 두뇌로 사랑을하겠다는 말 같이 틀리네요.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닮고싶어서 닮는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닮아가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상처가 커두 마음은 닫지 마세요.

여자의 사랑을 못받아서 불쌍하고 슬픈것보다
서로 닮아가는 그런 사랑에 대한 희망을
버리고 있는기 너무 불쌍해~!
잉~ 이제부터 그러지말자...
맘을 활짝 열고 사랑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