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만난지 몇번안됐는데...
같이 있는시간 넘 편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지금 취직활동으로 많이 피곤해보여요
그래서 전화하구 싶어도 참고 있어요
혹시 지장주지 않을까??해서
만난지 몇번안됐는데...
같이 있는시간 넘 편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지금 취직활동으로 많이 피곤해보여요
그래서 전화하구 싶어도 참고 있어요
혹시 지장주지 않을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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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저도 아주아주 보고싶은 사람 있어요..딱 두번 만났거든요..근데 아주 좋아 죽겠어요..어리석은 나한테 있어서..아주 어른으로 보이는 그 사람 좋아 죽겠네요..근데 그냥 제가 자주 전화하고 멜 때리고 하니까..제 자존심이 마구 구겨지는것 같아서..제가 더이상 초라해지기전에..꾹~! 한번 참아보려구요..^^;
목소리 듣고싶으면 전화로 *취직 기도한다고 *말해보세요 ! ㅎㅎ새각보다 빠른 발전 올꺼요!ㅎㅎ
なごり雪님 /그래서 지금은 하루라도 빨리 취직이 되였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파란 이파님 /같이 노력해봅시다 !홧~~~팅!!
보름달님 /전화하구 싶은데 도저히 용기를 내지 못하겠네요ㅠ-ㅠ
파란 이파님 /같이 노력해봅시다 !홧~~~팅!!
보름달님 /전화하구 싶은데 도저히 용기를 내지 못하겠네요ㅠ-ㅠ
사랑은 쟁취하는거라잖아요... 영기를 내보세요.
전화하고 싶을때 하세요,그사람에게 힘이 될지도 몰라요.편하게 하는것이 좋지 않겠어요.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는.....피곤하게 살지말고
그사람도 리해해줄것이니 하는것이 좋지않겠어요,전화한통이 그렇게 그렇게까지는 부담주지않을것이니하세요,
그사람도 리해해줄것이니 하는것이 좋지않겠어요,전화한통이 그렇게 그렇게까지는 부담주지않을것이니하세요,

잠간만 참아주세요
취직이 끝나면 곧 만나겠는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