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감재는 고독하다.
12년교육을 받고 4년대학공부까지 마치고 사회인이 되기까지 너무 슴슴한 인생을 살앗다.
지금까지 너무 평탄하고 순조로왔던거다.
하느님은 감재를 학대하지 않았다.
용모,학력,총명,착한마음 등등 비교적 많은것을 주었다.
그러나 감재는 고독하다.
식물학적인 감재는 땅속에서 여러 형제자매들과 한데 엉켜서 자란다.
설기설기 엉켜서 똘똘 뭉치면서 자란다.
하지만 감재는 어려서부터 혼자 자랏다.
학창생활을 단조롭고 조용하게 보내버린 감재다.
책속에 머리를 파묻고 고스란히 12년이란 세월을 지냇다.
칭구사귀는데 딘햇고 사춘기도 소리업시 보내버린 감재다.
그래서 마음여는데 습관되여잇지 않고 또한 마음을 잘 열줄 모르는 불쌍하기도 한 감재다.
엄마아빠의 사랑과 칭찬속에서만 자란 감재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아빠를 멀리 떨어져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하고잇다.
지금까지 줄곧 혼자 지내온 감재의 심리가 혹시 불정상일수 잇다.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회를 두려워하고 인성의 복잡함을 두려워하고 그 욕이 자기한테로 미칠가봐 극히 조심하는 감재이다.
모든 사물을 진지하게 대하고 일을 함에 있어서 시작,경과,결과 모두가 아름답기만을 바라는 감재는 상처받기 쉽다.
현재 감재는 지쳐잇다.
인생을 함께 걸어줄 반쪽이 눈앞에 나타나주기를 고대하고 기다린다.
하지만 남자가 유다른 색갈로 보이지 않는 딘한 감재한테 언제가면그런 복이 찾아올려는지..
ㅡㅡ;;
그냥 소설같은 일기를 마무리짓고싶어서..
감재는 고독하다.
12년교육을 받고 4년대학공부까지 마치고 사회인이 되기까지 너무 슴슴한 인생을 살앗다.
지금까지 너무 평탄하고 순조로왔던거다.
하느님은 감재를 학대하지 않았다.
용모,학력,총명,착한마음 등등 비교적 많은것을 주었다.
그러나 감재는 고독하다.
식물학적인 감재는 땅속에서 여러 형제자매들과 한데 엉켜서 자란다.
설기설기 엉켜서 똘똘 뭉치면서 자란다.
하지만 감재는 어려서부터 혼자 자랏다.
학창생활을 단조롭고 조용하게 보내버린 감재다.
책속에 머리를 파묻고 고스란히 12년이란 세월을 지냇다.
칭구사귀는데 딘햇고 사춘기도 소리업시 보내버린 감재다.
그래서 마음여는데 습관되여잇지 않고 또한 마음을 잘 열줄 모르는 불쌍하기도 한 감재다.
엄마아빠의 사랑과 칭찬속에서만 자란 감재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아빠를 멀리 떨어져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하고잇다.
지금까지 줄곧 혼자 지내온 감재의 심리가 혹시 불정상일수 잇다.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회를 두려워하고 인성의 복잡함을 두려워하고 그 욕이 자기한테로 미칠가봐 극히 조심하는 감재이다.
모든 사물을 진지하게 대하고 일을 함에 있어서 시작,경과,결과 모두가 아름답기만을 바라는 감재는 상처받기 쉽다.
현재 감재는 지쳐잇다.
인생을 함께 걸어줄 반쪽이 눈앞에 나타나주기를 고대하고 기다린다.
하지만 남자가 유다른 색갈로 보이지 않는 딘한 감재한테 언제가면그런 복이 찾아올려는지..
ㅡㅡ;;
그냥 소설같은 일기를 마무리짓고싶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감자는 보이지않는 공간에서 토실토실 꿈 익혀가며 구수한 향기뿜는 이야기를 엮어간다...진실담은 이야기를...
사회인도 엄격히 말하면 학생이다.
사회라는 이 대학에서 죽을때까지 배우고 또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이 과정을 엄격히 말해선 성장이라고 해야 한다.
물론 신체적인것이 아니고 심리적인것을 말한다.
신체의 성장에 비해 심리의 성장은 심장이 멈추는 날까지 지속되는바 피곤하고 힘들고 심지어 피치 못하는 고통, 아픔까지 있다.
심리의 성장이란건 뱀이 탈피하듯 한번 또 한번 고유의 자기자신을 찢으면서 자신의 심리적극한(국한을 포함)을 뛰여넘는걸 말하는는데 이 극한에는 사고력의 극한, 국한, 받을수 있는 좌절의 극한, 등등 아주 다방면이 포함된다.
심리의 성장은 신체의 성장과 구별되여 가끔은 상황에 따라 도피할수가 있다.
끊임없이 고통, 아픔, 피곤함을 이겨나가면서 성장하는 사람의 세계는 부단히 커가면서 삼라만성을 담아갈수 있으나 자주 도피하는 사람의 세계는 한낱 그릇에 담길수밖에 없는것이다.
사회라는 이 대학에서 죽을때까지 배우고 또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이 과정을 엄격히 말해선 성장이라고 해야 한다.
물론 신체적인것이 아니고 심리적인것을 말한다.
신체의 성장에 비해 심리의 성장은 심장이 멈추는 날까지 지속되는바 피곤하고 힘들고 심지어 피치 못하는 고통, 아픔까지 있다.
심리의 성장이란건 뱀이 탈피하듯 한번 또 한번 고유의 자기자신을 찢으면서 자신의 심리적극한(국한을 포함)을 뛰여넘는걸 말하는는데 이 극한에는 사고력의 극한, 국한, 받을수 있는 좌절의 극한, 등등 아주 다방면이 포함된다.
심리의 성장은 신체의 성장과 구별되여 가끔은 상황에 따라 도피할수가 있다.
끊임없이 고통, 아픔, 피곤함을 이겨나가면서 성장하는 사람의 세계는 부단히 커가면서 삼라만성을 담아갈수 있으나 자주 도피하는 사람의 세계는 한낱 그릇에 담길수밖에 없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