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여자분들 생각을 알구 싶어서요...
나쁜 상황을 빼구...(다시말해서 다른여자하구 만지작 거리는건 없다치구)
이성친구와 춤추느거 , 혹은 노래방아가씨와 춤추는거@!
자기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다면...봐줘야되는거에요?
아님, 또 제 의식을 바꿔야 되는거에요??
아님, 어떤수로 그버릇을 딱!!! 떼야되는건가요??
휴....영이 또 세번쨀루 문장 올림니다...페르 정말 마이 끼쳤슴다..
순진하게 자란 제가 오늘따라 촌스럽구... 정말 이시대에 발맞추기가 힘듬니다...(속심말...맘에서 눈물이 주루
룩.~~~~~~~~~~[지금 울 장소아니라서 맘속으로 웁니다.])
열분, 부탁함니다. 다시 한번 열분들 귀한 말씀 듣구싶습니다.
나쁜 상황을 빼구...(다시말해서 다른여자하구 만지작 거리는건 없다치구)
이성친구와 춤추느거 , 혹은 노래방아가씨와 춤추는거@!
자기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다면...봐줘야되는거에요?
아님, 또 제 의식을 바꿔야 되는거에요??
아님, 어떤수로 그버릇을 딱!!! 떼야되는건가요??
휴....영이 또 세번쨀루 문장 올림니다...페르 정말 마이 끼쳤슴다..
순진하게 자란 제가 오늘따라 촌스럽구... 정말 이시대에 발맞추기가 힘듬니다...(속심말...맘에서 눈물이 주루
룩.~~~~~~~~~~[지금 울 장소아니라서 맘속으로 웁니다.])
열분, 부탁함니다. 다시 한번 열분들 귀한 말씀 듣구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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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업무땜에 그럴 때면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는데 만약 친구들 끼리 가서 그런짓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안되죠 .....
그냥 그정도면 괜찮을텐데.. 심해질까바 걱정이네요...
일정한 단속은 해야 될꺼 같은데요...
일정한 단속은 해야 될꺼 같은데요...
나고리유끼님: 님의 말듣고 보니 많이 세련된 사람 같고 나이가 훨씬 많은가 싶은데요..ㅎㅎ 실은 님이 말한것처럼 어리진 않지만 또 그리많지두 않구...이쯤이면 이해되죠? 말하기 쑥쓰런디...감촉이 많습니다...감솨합니다.
직장동료나,친구여성이랑 그냥 춤추는것은 봐줄수 있죠.
하지만 노래방 아가씨는 안돼요.
그 노래방 아가씨를 못믿겠어요......
전 춤을 추기 넘 좋아해요.춤추는 시간이 넘 행복해요.
춤추다 감정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하면 감정이 생기기 쉬우니까......
전 저가 사랑하는 남자가 다른여자랑 춤추는것도 싫고,
저도 저가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춤추고 싶어요.
하지만 노래방 아가씨는 안돼요.
그 노래방 아가씨를 못믿겠어요......
전 춤을 추기 넘 좋아해요.춤추는 시간이 넘 행복해요.
춤추다 감정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하면 감정이 생기기 쉬우니까......
전 저가 사랑하는 남자가 다른여자랑 춤추는것도 싫고,
저도 저가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춤추고 싶어요.
자기 사랑하는 남자가 딴여자랑 춤출때 기분이 살짝 나쁜건 이해하겠는데요...ㅋㅋ
신경쓰지 마세요..쿨하게!.그남자가 진정 님을 믿고 사랑하기떄문에 그런다는것을..
알아두세요.......
신경쓰지 마세요..쿨하게!.그남자가 진정 님을 믿고 사랑하기떄문에 그런다는것을..
알아두세요.......
현명한 남자라면........ 일땜이던 놀러가서던...... 자기 여친앞에서
그런 모습 보이지 않을검다......... 여친이 없을때는 몰라두 앞에서까지 그러는 남자는
좀 혼내줘야 되는거 아님까..........? 아님 그 남자가 당신보다 정신 년령이 더 낮든가...
그런 모습 보이지 않을검다......... 여친이 없을때는 몰라두 앞에서까지 그러는 남자는
좀 혼내줘야 되는거 아님까..........? 아님 그 남자가 당신보다 정신 년령이 더 낮든가...
내 앞에서야 안그러죠....내가 하두 꼬치꼬치 캐묻는물음에 지입에서 나오더군요...
내 앞이 아니라 그냥 없을때 춤췄죠....얘기들으니까 맘두 풀리긴 햇지만...
님들의 공감과 저의 의식을 동등하게 하려구 이 글을 올렸어요...저만 동떨어진 생각을
하구 있지 않은가구요....정말 이 좌석이 이렇게 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수 있구
큰 안위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넘 고맙기만 합니다....그것은 여기에 귀한 열분이
계시므로하여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힘든 역경속에서 꾸~~~욱 참고 버틸수 있는
것같습니다...ㅜㅜ
내 앞이 아니라 그냥 없을때 춤췄죠....얘기들으니까 맘두 풀리긴 햇지만...
님들의 공감과 저의 의식을 동등하게 하려구 이 글을 올렸어요...저만 동떨어진 생각을
하구 있지 않은가구요....정말 이 좌석이 이렇게 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수 있구
큰 안위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넘 고맙기만 합니다....그것은 여기에 귀한 열분이
계시므로하여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힘든 역경속에서 꾸~~~욱 참고 버틸수 있는
것같습니다...ㅜㅜ

님의 문장을 읽으면 아주 어린 동생이 첫사랑을 하는 느낌이 들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捧场做戏할때도 많코요
님의 남친은 큰일을 하지말아야할 사람입니다.
아무일도 안하고 집에 들어안자 님의 손이나 꼭 잡고 매일디글 디글 구불면서 시간을 보내야겟네요~~^말이 과분한지 모르겠지만.^
님의 말처럼 그런 악성적으로 남과 춤춘것도 아닌데요
사람은 교류가 있어야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춤출때고 있고 노래할때도 있죠
그렇타고 과분한 행위도 못본체해란 말은 아니고요~~^^
우선 자기 나이부터 밝히세요~^
제가 15살자리 아이를 놓코 이렇케 흥분해 하는지 몰아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