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남자 다른여자하구 춤춰두 돼유??

사랑이별 · #18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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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2005-11-10 12:20:39 · 조회 244
다른여자분들 생각을 알구 싶어서요...

나쁜 상황을 빼구...(다시말해서 다른여자하구 만지작 거리는건 없다치구)

이성친구와 춤추느거 , 혹은 노래방아가씨와 춤추는거@!

자기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다면...봐줘야되는거에요?

아님, 또 제 의식을 바꿔야 되는거에요??

아님, 어떤수로 그버릇을 딱!!! 떼야되는건가요??

휴....영이 또 세번쨀루 문장 올림니다...페르 정말 마이 끼쳤슴다..

순진하게 자란 제가 오늘따라 촌스럽구... 정말 이시대에 발맞추기가 힘듬니다...(속심말...맘에서 눈물이 주루

룩.~~~~~~~~~~[지금 울 장소아니라서 맘속으로 웁니다.])

열분, 부탁함니다. 다시 한번 열분들 귀한 말씀 듣구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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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なごり雪 · 2005-11-10 14:02:58
영이님 미안한데요~~몇살이세요...?
님의 문장을 읽으면 아주 어린 동생이 첫사랑을 하는 느낌이 들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捧场做戏할때도 많코요
님의 남친은 큰일을 하지말아야할 사람입니다.
아무일도 안하고 집에 들어안자 님의 손이나 꼭 잡고 매일디글 디글 구불면서 시간을 보내야겟네요~~^말이 과분한지 모르겠지만.^

님의 말처럼 그런 악성적으로 남과 춤춘것도 아닌데요
사람은 교류가 있어야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춤출때고 있고 노래할때도 있죠
그렇타고 과분한 행위도 못본체해란 말은 아니고요~~^^

우선 자기 나이부터 밝히세요~^
제가 15살자리 아이를 놓코 이렇케 흥분해 하는지 몰아서 그래요~~
물망초 · 2005-11-10 14:09:57
업무땜에 그럴 때면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는데 만약 친구들 끼리 가서 그런짓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안되죠 .....
장미 받고싶어~~ · 2005-11-10 15:40:08
그냥 그정도면 괜찮을텐데.. 심해질까바 걱정이네요...
일정한 단속은 해야 될꺼 같은데요...
영 · 2005-11-10 16:45:12
나고리유끼님: 님의 말듣고 보니 많이 세련된 사람 같고 나이가 훨씬 많은가 싶은데요..ㅎㅎ 실은 님이 말한것처럼 어리진 않지만 또 그리많지두 않구...이쯤이면 이해되죠? 말하기 쑥쓰런디...감촉이 많습니다...감솨합니다.
princess6 · 2005-11-10 18:00:23
직장동료나,친구여성이랑 그냥 춤추는것은 봐줄수 있죠.
하지만 노래방 아가씨는 안돼요.
그 노래방 아가씨를 못믿겠어요......

전 춤을 추기 넘 좋아해요.춤추는 시간이 넘 행복해요.
춤추다 감정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하면 감정이 생기기 쉬우니까......
전 저가 사랑하는 남자가 다른여자랑 춤추는것도 싫고,
저도 저가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춤추고 싶어요.
아이비 · 2005-11-10 21:02:05
자기 사랑하는 남자가 딴여자랑 춤출때 기분이 살짝 나쁜건 이해하겠는데요...ㅋㅋ
신경쓰지 마세요..쿨하게!.그남자가 진정 님을 믿고 사랑하기떄문에 그런다는것을..
알아두세요.......
기쁨과슬픔 · 2005-11-10 21:21:30
현명한 남자라면........ 일땜이던 놀러가서던...... 자기 여친앞에서

그런 모습 보이지 않을검다......... 여친이 없을때는 몰라두 앞에서까지 그러는 남자는

좀 혼내줘야 되는거 아님까..........? 아님 그 남자가 당신보다 정신 년령이 더 낮든가...
영 · 2005-11-11 09:44:26
내 앞에서야 안그러죠....내가 하두 꼬치꼬치 캐묻는물음에 지입에서 나오더군요...

내 앞이 아니라 그냥 없을때 춤췄죠....얘기들으니까 맘두 풀리긴 햇지만...

님들의 공감과 저의 의식을 동등하게 하려구 이 글을 올렸어요...저만 동떨어진 생각을

하구 있지 않은가구요....정말 이 좌석이 이렇게 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수 있구

큰 안위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넘 고맙기만 합니다....그것은 여기에 귀한 열분이

계시므로하여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힘든 역경속에서 꾸~~~욱 참고 버틸수 있는

것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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