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다는 말 믿지않았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첫눈에 반한것은 결코 사랑이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사랑을 하면서 이렇게 주저해보기는 정말 처음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죽어도 먼저 고백하는 일은 없을거라 장담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기 까지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사람을 놓지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백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짝사랑, 더 이상 숨기지 않으려고,
그 사람한테 한 여자로 다가가고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나도 기뻤습니다.
내 마음속에서 피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고 웃었습니다.
그 사람을 이렇게까지 사랑한줄은 몰랐습니다.
잊으려고, 보내려고 마음을 후려내기전까지는...
울고싶어도 울수가 없습니다.
내사랑이 너무 행복해 하기때문에...
아픈 사랑이였지만 그래도 나는 사랑을 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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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힘 내세요!!!!!!
ㅜㅜ 가슴 무지무지 아프겟는데~~~ 힘내세요라는말 해두 소용없다고 생각되기에 그냥 이렇게 들어주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
여러분, 정말 감사함니다.
쿨하게 보내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솔직히 그 여자가 정말 미워요~~~~ㅜ.ㅜ
쿨하게 보내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솔직히 그 여자가 정말 미워요~~~~ㅜ.ㅜ

힘네세요. 더 좋은 인연이 님을 기다리고 잇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