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인터넷에서 만났어..
솔직히 난 인터넷 사랑같은거 안믿었어..
너..말 진짜 잘하데..
여자 잘 꼬시겠다..절대 안 넘어가..
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언제부턴가 메신저 오르면 너만 찾게 됐어..
너가 없는 메신저는 아무 의미 없었어..
너 볼수 없는 하루는 우울하고 짜증나는 하루였지..
그렇게 채팅하고..전화로 통화하고..
우리가 첨 채팅해서 8개월만에 서로 만났어..
많이 망설였지만..결국엔 만났어..
이상형은 아녓어..너도 그랬겠지만..
솔직히 둘 다 못생겼잖아^^;
처음 만났는데..어색하지 않고..
오랜 친구 만난것처럼 아주 편했어..(서로 못생긴同士라서 그랬나??)
말 많이 안했지만..분위기가 썰렁한걸 못느꼈고..아주 따뜻하게 느껴졌었어..
예전에 이뿐 편지지에서 이런 글 본적 있어..
\'침묵속에서 서로가 편하려면..우린 서로가 서로를 잘 알아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말이 이해가 안 갔지만..이젠 알것 같아..이런게 공감이란건가??
너가 슬슬 좋아지기 시작했어..
하루에도 수십번 니 생각하고..
회사출근 시간에도 몇분에 한번씩 폰 체크하고..(이래서라도 월급받는 내가 다 한심하다..)
출퇴근할때..음악듣고 니 생각하면서 바보같이 혼자 피씩거리고 웃고 있고..휴~!
사랑인가봐..
현장에서 힘들게 일할 니 생각하면..
금방 코끝이 시려나고 울먹거리고..
밥은 챙겨먹는지..일은 힘들지 않은지..적적해 하진 않는지..걱정땜에 말이 아냐..
자꾸 생각나..
니가 하던 한마디 한마디 말들이..
아주 사소한 한마디까지 다 기억하고 있어..
견딜수가 없어..
너 보고 싶어서..
너 만나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고 싶고..
평소에 힘든 일 하는 널..즐겁게 웃겨주고 싶고..
오늘은 힘들지만 낼은 괜찮아 질꺼야..라고 하면서 어깨도 또닥 거려주고 싶고..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맘만이지..
항상 미안해..
멜도 많이 하고 싶고..전화도 많이 하고 싶지만..
피곤하게 일하고 잠든 너한테 지장이 될까봐 못하겠고..
맨날 하면 너 짜증나고 귀찮아 할까봐 못하겠어..
널 알아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
넌 알아갈수록 좋아지는 사람이야..
아마도 사랑인가봐..
솔직히 난 인터넷 사랑같은거 안믿었어..
너..말 진짜 잘하데..
여자 잘 꼬시겠다..절대 안 넘어가..
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언제부턴가 메신저 오르면 너만 찾게 됐어..
너가 없는 메신저는 아무 의미 없었어..
너 볼수 없는 하루는 우울하고 짜증나는 하루였지..
그렇게 채팅하고..전화로 통화하고..
우리가 첨 채팅해서 8개월만에 서로 만났어..
많이 망설였지만..결국엔 만났어..
이상형은 아녓어..너도 그랬겠지만..
솔직히 둘 다 못생겼잖아^^;
처음 만났는데..어색하지 않고..
오랜 친구 만난것처럼 아주 편했어..(서로 못생긴同士라서 그랬나??)
말 많이 안했지만..분위기가 썰렁한걸 못느꼈고..아주 따뜻하게 느껴졌었어..
예전에 이뿐 편지지에서 이런 글 본적 있어..
\'침묵속에서 서로가 편하려면..우린 서로가 서로를 잘 알아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말이 이해가 안 갔지만..이젠 알것 같아..이런게 공감이란건가??
너가 슬슬 좋아지기 시작했어..
하루에도 수십번 니 생각하고..
회사출근 시간에도 몇분에 한번씩 폰 체크하고..(이래서라도 월급받는 내가 다 한심하다..)
출퇴근할때..음악듣고 니 생각하면서 바보같이 혼자 피씩거리고 웃고 있고..휴~!
사랑인가봐..
현장에서 힘들게 일할 니 생각하면..
금방 코끝이 시려나고 울먹거리고..
밥은 챙겨먹는지..일은 힘들지 않은지..적적해 하진 않는지..걱정땜에 말이 아냐..
자꾸 생각나..
니가 하던 한마디 한마디 말들이..
아주 사소한 한마디까지 다 기억하고 있어..
견딜수가 없어..
너 보고 싶어서..
너 만나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고 싶고..
평소에 힘든 일 하는 널..즐겁게 웃겨주고 싶고..
오늘은 힘들지만 낼은 괜찮아 질꺼야..라고 하면서 어깨도 또닥 거려주고 싶고..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맘만이지..
항상 미안해..
멜도 많이 하고 싶고..전화도 많이 하고 싶지만..
피곤하게 일하고 잠든 너한테 지장이 될까봐 못하겠고..
맨날 하면 너 짜증나고 귀찮아 할까봐 못하겠어..
널 알아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
넌 알아갈수록 좋아지는 사람이야..
아마도 사랑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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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고마워요..재빛토끼님..첨 글 올려요..너무 서툴고 하지만..제 언어로 제맘 표현하고 싶어서요..하찮은 글 읽어줘서 고맙구요..이쁜 사랑하고 싶은데..그게 혼자서 될까??휴~
행복하세유~~~~~~~~~~~~~~~
행복하세요~
행복에 푹~빠졌네요~~^ㅎ^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행복하세요~~~
바다만화님,Bingo님,なごり雪님,깡빼면시체님:너무너무 고맙구요..행복할께요~!! 님들도 행복하시길~!!
정말로 감동되요
인터넷 데아이 못해본 사람 아마 적을거예요
마침 자기의 일들 그대로 써놓은뜻한감나는군요
애일을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바래요
인터넷 데아이 못해본 사람 아마 적을거예요
마침 자기의 일들 그대로 써놓은뜻한감나는군요
애일을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바래요
빠져 빠져~!~
사랑에 빠졌네요..행복하세용..
사랑에 빠졌네요..행복하세용..
인터넷 사랑이라고해서 ....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ㅎㅎ
것도 인연이잖아요...
두분 행복하게 잘살길 바랄께요...^^\"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ㅎㅎ
것도 인연이잖아요...
두분 행복하게 잘살길 바랄께요...^^\"
용호님:하찮은 글 좋게 평가해줘서 좀 쑥스럽네요..고맙습니다..꾸벅~!
평강공주님:제가 사랑에 빠졌네요..하하..행복하께요~
날고싶어님: 축복 고맙게 받겠습니다..격려해줘서 너무 고마워요..힘이 되네요..
플 달아주신 분들 처음 글 올리는 나에게 관심보여줘서 고맙습니다..
못쓰는 글이지만..더 올려보려고 생각하구 있구요..다들 행복하세요~~
평강공주님:제가 사랑에 빠졌네요..하하..행복하께요~
날고싶어님: 축복 고맙게 받겠습니다..격려해줘서 너무 고마워요..힘이 되네요..
플 달아주신 분들 처음 글 올리는 나에게 관심보여줘서 고맙습니다..
못쓰는 글이지만..더 올려보려고 생각하구 있구요..다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ㅎㅎㅎㅎ
참 부럽네요
참 부럽네요

곱게 곱게 키워나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