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결혼대상을 어떻게 생각하느지요
다들 결혼을 할때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보다는 날 사랑하는 사람과 하라고 햇어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햇어요
행복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따금씩 머리에 꿈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잇어요
가끔 만약 그사람과 결혼햇으면 지금쯤 어떻게 되엿겟는가 생각도 해봐요
이런건 상대편한테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이를 사랑않한다는건 아니고요
지금쯤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해요
그냥 만나면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그래도 되겟나요
다들 결혼을 할때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보다는 날 사랑하는 사람과 하라고 햇어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햇어요
행복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따금씩 머리에 꿈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잇어요
가끔 만약 그사람과 결혼햇으면 지금쯤 어떻게 되엿겟는가 생각도 해봐요
이런건 상대편한테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이를 사랑않한다는건 아니고요
지금쯤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해요
그냥 만나면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그래도 되겟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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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댁은 참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꿈속에 그사람과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과거에 아직 집착이 많으신것 같은데......이미 떠나버린 사람보다는 지금 곁에서 지켜주고 있는 사람이 더 사랑스럽지 않습니까?그 이상 무엇을 더 바라고 있는겄입니까.
누구나 자신이 좋아했던 사람은 잊을쑤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님은 이미 결혼한 몸인데..
생각은 자유이지만 입밖에 내면 남편한테 넘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처럼 만날쑤도 있죠..물론
하지만 님은 그 분에게 아직 미련이있나 보는데요
친구처럼 만날쑤 있을까요...?
남편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과분한 말이 있었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님은 이미 결혼한 몸인데..
생각은 자유이지만 입밖에 내면 남편한테 넘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처럼 만날쑤도 있죠..물론
하지만 님은 그 분에게 아직 미련이있나 보는데요
친구처럼 만날쑤 있을까요...?
남편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과분한 말이 있었다면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이 옳은지 뻔히 알면서도...
덕분에 느낀것이 많아요
미련을 툭툭털어 버리고
친구로 편히 만날수 잇게
노력하보겟어요
감사 감사
덕분에 느낀것이 많아요
미련을 툭툭털어 버리고
친구로 편히 만날수 잇게
노력하보겟어요
감사 감사
추억은 추억이랍니다.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답니다.
추억을 영원히 마음속에 이쁘게 간직해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현실속의 그사람을 많이 사랑해주고 행복하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추억을 영원히 마음속에 이쁘게 간직해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현실속의 그사람을 많이 사랑해주고 행복하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