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구 함께 잇는것이 왜서 일케 힘들가?
너의 맑은 눈, 너의 빨간 입술, 나의 미소를 볼때면 정말 기쁘다....
헌데 왜 우리는 하루가 멀다하게 자꾸 싸울가....
왜서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로 삐지고 얼굴을 붉힐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엿다...
너의 해볓처럼 밝은 미소를 보려고 날마다 노력하엿다...
그 밝은 미소를 보는 순간 모든 피로가 풀리군 하엿다...
하지만 왜서 우리는 자주 다툴가?
그것도 남들은 전혀 주의도 하지 않는 작은일로....
성내는 너를 얼리고 안위하고 달래고 하엿다...
하지만 어느때부터인지 점점 지쳐갓다...
점점 힘들고 맥이 없어갓다...
날마다 모든 언어에 주의하엿다..
너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거의 니가 성내는걸 무서워할 정도로
내 모든 언행에 각별히 주의하엿다..
하지만 .........
내가 아닌 주위환경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로서도 너는 성을 내엿다..
남들같으면 전혀 주의도 하지 않을텐데....
인젠 정말 지겹다...
정말 지쳣다...
정말 믿고 싶지않지만.....피곤하다.....
인젠 니가 한번 성낼쩍마다
나는 ...나는 두렵다...
화를 내고 삐지는 니가 아니고
니가 화를 낼 쩍마다 너에 대한 감정이 점점 멀어지는 내가 두렵다...
너에 대한 사랑이 점점 식어지는 내가 두렵다.....................
우리 보통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살면 안되겟니.............................
너의 맑은 눈, 너의 빨간 입술, 나의 미소를 볼때면 정말 기쁘다....
헌데 왜 우리는 하루가 멀다하게 자꾸 싸울가....
왜서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로 삐지고 얼굴을 붉힐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엿다...
너의 해볓처럼 밝은 미소를 보려고 날마다 노력하엿다...
그 밝은 미소를 보는 순간 모든 피로가 풀리군 하엿다...
하지만 왜서 우리는 자주 다툴가?
그것도 남들은 전혀 주의도 하지 않는 작은일로....
성내는 너를 얼리고 안위하고 달래고 하엿다...
하지만 어느때부터인지 점점 지쳐갓다...
점점 힘들고 맥이 없어갓다...
날마다 모든 언어에 주의하엿다..
너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거의 니가 성내는걸 무서워할 정도로
내 모든 언행에 각별히 주의하엿다..
하지만 .........
내가 아닌 주위환경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로서도 너는 성을 내엿다..
남들같으면 전혀 주의도 하지 않을텐데....
인젠 정말 지겹다...
정말 지쳣다...
정말 믿고 싶지않지만.....피곤하다.....
인젠 니가 한번 성낼쩍마다
나는 ...나는 두렵다...
화를 내고 삐지는 니가 아니고
니가 화를 낼 쩍마다 너에 대한 감정이 점점 멀어지는 내가 두렵다...
너에 대한 사랑이 점점 식어지는 내가 두렵다.....................
우리 보통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살면 안되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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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여기에는 뭐라할말없군,,,
가끔씩 다투는건 정이 더 붙는다기에 몰라두
넘 자주 싸우는건 심각한 사고가 필요한 같은데요.
여친이 자존심을 넘 세우는 느낌인데 잘 얘기해봐요.
사랑에서 자존심이 안필요하잖아요.
넘 자주 싸우는건 심각한 사고가 필요한 같은데요.
여친이 자존심을 넘 세우는 느낌인데 잘 얘기해봐요.
사랑에서 자존심이 안필요하잖아요.
뭐라고 위로하고 싶지만...몇가지 물어봐도 될가요?같이 사시나요?결혼은 하셨나요?결혼하자는말 해보셨나요?여자들은 그냥 같이 사는거 안좋아해요.아무리 사랑한다해두 결혼없이 같이사는거 불안해하거든요.결혼하구나면 달라지지 않을가요?얼리지만 마시구 사랑해주시구 이해해주세요.
실레이지만 여친이 님보다 어느면인가 우월해보이는같은데요
혹시 사실이라면...
그 여친은 님에게 관심이 적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관심이적으면 점점 멀어가고
멀어가면서 모든 면이 마땅하지 않케 보이죠..
물론 이건 다 저의 생각뿐인데요~~
남자는 남자답게 노는것이 매력의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자 뒤를 걷는 남자는 그 어느땐가는 꼭 버림을 당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사실이라면...
그 여친은 님에게 관심이 적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관심이적으면 점점 멀어가고
멀어가면서 모든 면이 마땅하지 않케 보이죠..
물론 이건 다 저의 생각뿐인데요~~
남자는 남자답게 노는것이 매력의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자 뒤를 걷는 남자는 그 어느땐가는 꼭 버림을 당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거아니예여
여자친구는 당신을 넘 사랑하기에 넘 믿고잇기에
자가의 모든것을 보여주는거여 ---喜怒挨乐!
다른사람에게 보여줄수 없는모습을 당신한사람에게 마음 푹 놓고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해요 . 여자친구를 넘 나무라와하지 말고 서로 안자서 잘 이야기 해보세요 !
행복하기 바래요
여자친구는 당신을 넘 사랑하기에 넘 믿고잇기에
자가의 모든것을 보여주는거여 ---喜怒挨乐!
다른사람에게 보여줄수 없는모습을 당신한사람에게 마음 푹 놓고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해요 . 여자친구를 넘 나무라와하지 말고 서로 안자서 잘 이야기 해보세요 !
행복하기 바래요
\'\'김삼순\'\'에서의 말인데요...\'\'왜서 그러냐구 묻기전에 먼저 니가 뭘 했냐구 생각해보라구\'\'했어요.님은 어떤 정황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싸움이 모두 님의 여친이 일방적으로 일으킨건 아니겠죠....서로의 원인 잘 분석해보구 잘 상담해보세요.이렇게 자꾸 싸우면 가슴이 아프구 니가 자꾸 멀어져간다구 솔직히 말해보시죠
서루 너무 사랑한가보죠...............
서루 너무 관심이 심한가보쥬~~~~~~~~~~
서루 너무 관심이 심한가보쥬~~~~~~~~~~

이글을 봐선 님의 문제라고 생각하지않아요..여친이 너무 민감한거같아요.
님은 그런여친을 사랑하기때문에 자꾸 얼리구 달래구하지만 그럼 재미없어요.
저두 여자이지만 삐진다고해서 넘 얼리구그러면 버릇이 될거에요.
님의 말대루 사랑하지만 힘들고 지쳐서 걍 보내고싶어질거에요.
<이런 사소한일땜에 자꾸 다투면 서로 피곤하고 맘만 차가워지지않냐..>
이렇게 얘기하곤 가만히 냅뒤보세요..그럼 여친두 생각이 바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