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랑 다 이럴게 슬픈겅가요?이별하구보니 너무 아프구....내가 너무 사랑햇기에 모든걸 참구 살라갈려구 햇섯는데 반복대는 그의 실수 때문에 나의 가슴에 너무나 큰 못을 박혀버렷다..이해할라해두 이해 할수 없슬만큼....헤여지자구 맘 먹구 헤여졎는데 내맘이 더 아픈것같다....어떤때는 이러는 나자신이 정말 밉다 ...잘 못한건 그사람인데 내가 왜 이렇게 자책감을 느껴야 하는지..보내줘야 될 사람은 언녕 보내줘야 디는데 나는 왜 그것이 이렇게 힘들어하는지...아파하지말자 하면서드 자꾸 신경이 가고 울지말자 하면서두 자꾸 눈물이 난다..혼자서 달래볼려구 술드 마에보그 친구 찾자서 아양두 떨러보그 하지만 좀처럼 내려가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잊혀질수 잇슬거라구 생각하는데..내게는 그시간이 넘넘 길게 느껴진다..메세지가 왓다 밥 잘먹구 마프지 말라구 내가아픈것많큼자기드 아프다구 ...관심하는건지 나를 약 올리는건지...몇번이구 내가 잡못한것없시 내가 잘 못햇다구 잡앗섯는데....혼자라는게 싫어서 ...꼭 고쳐질거라구 믿구 기다렷는데 인젠 그 희망마저 산산쪼각이 낫다 ..인젠 믿음이란 두글자는 인젠 나의 머리속에서 영영 떠나갓다...내가 너무나도 사랑햇기에 증오도 그만큼 크다구 생각한다 ..증오보다는 그사람인데 인젠 희망이랑게 다 사라져 버렷다 .다른남자도 만나보고 그러고 싶은 생각드 해밧지만 인젠 사랑이란 자체가 무섭게 느겨진다 너무나도 아파서....나 한데드 진정한 사랑이 랑게 오겟는지 그것을 지켜나가겟는지....쉼터회원 여러분 님들도 이런 아픈 사랑을 해보셧나요 ??나한테만 이런 비참한 사랑이 오는겅가요???이름은 남기지 못하나 님들이 나의 이런 맘을 어떻게 평가 해주세요??나두 지금 나 자신을 모르 겟스니간요...... 이별을 하고난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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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이랑 다 이럴게 슬픈겅가요?
대답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대답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사랑은 슬픈게 아닙니다. 바라보는 사랑은 슬프지 않습니다.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그사람의 심장이 누굴 향해서 뛰고 있냐를 알고 싶어할때 진정 그대를 향해 있더라도 그건 슬픈것입니다.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그사람의 심장이 누굴 향해서 뛰고 있냐를 알고 싶어할때 진정 그대를 향해 있더라도 그건 슬픈것입니다.

누구나 한두번은 다 격어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음에 따라 작은 일로도 크게 아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픔이 있기에 행복했던 날이 더 소중하게 생각된다고 믿꼬..
님도 그 남친이 있었기에 사랑이란 두글자도 알았다고
감사의 마음을 가진다면 조금이라도 힘이 나겠는데요~~
다음은 아프지 않케 사랑했으면 좋게서요~~한 여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