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인데요...
넘 잘썼다고 생각돼서
이렇게 올립니다...^^:
내머리는 나빠서 너 밖엔 모르고 세상 사람 모두다 너로 보이고 내가슴은 좁아서 너 밖엔 못살고 귀에 닿는 목소린 다 넌줄 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밤 내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 말 숨쉴때 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내걸음은느려서널잡지못하고 네가 떠난 그 자리만 돌고 도는데 그립다고 힘들다고 사랑한다고 매일밤 내 안에 터질듯 슬픈 그 말은 나를 헤매이게 해 이렇게 너만 원하게 해 너를 사랑한단말 숨쉴때 마다 늘어서 오늘도 그만큼 버리고 또 버려도 내가 하지 못한 말..가슴에 너무 많아서 내 숨이 멈출까봐 눈물이 나를 대신해서 흘러.. 간절한 내 말을 넌 듣지못하고 내가 아는 누구를(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까 너를 사랑한단말 숨쉴때 마다 깊어져 온몸에 물들어 너를 안고 사는 날 너만 사랑했다고 죽어도 못잊겠다고 오늘도 내눈물은..못다한 말을 대신해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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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좋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