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랑한다 는 말 자주 하세요?
연인이 아닌 엄마 아빠에게 .....
예전에는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내가 열심히 살아서 엄마아빠 꼭 호강 시켜줘야지...
또 그렇게 생각하면서 5년동안 열심히 살아왔어요...
그런데 열심히 살다보니 많은걸 잊구 살았더라구요...
오늘에야 알게됐어요,,
집에 전화 했더니 ,엄마 목소리가 좀 이상했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예영아 너 2주일 집에 전화 안했어...
................
순간 멍해지드라구요..
내가 그랬어?
가슴이 아팠어요..
내가 넘 한심해서 ....
사는게 힘들어서 ..
전화 한통이,
엄마아빠에 대한 무한한 사랑표달이라는걸
잊구 있었어요....
저처럼 잠시나마 잊구계시는분들....
엄마 아빠에게 전화해주세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이말두 가끔씩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인이 아닌 엄마 아빠에게 .....
예전에는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내가 열심히 살아서 엄마아빠 꼭 호강 시켜줘야지...
또 그렇게 생각하면서 5년동안 열심히 살아왔어요...
그런데 열심히 살다보니 많은걸 잊구 살았더라구요...
오늘에야 알게됐어요,,
집에 전화 했더니 ,엄마 목소리가 좀 이상했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예영아 너 2주일 집에 전화 안했어...
................
순간 멍해지드라구요..
내가 그랬어?
가슴이 아팠어요..
내가 넘 한심해서 ....
사는게 힘들어서 ..
전화 한통이,
엄마아빠에 대한 무한한 사랑표달이라는걸
잊구 있었어요....
저처럼 잠시나마 잊구계시는분들....
엄마 아빠에게 전화해주세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이말두 가끔씩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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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풀 달아줘서 고맙워~첨 올리는글이라 많이 떨리구 쑥쓰러웠는데 ,.그런말이 생각난다,자식이 부모님이 생각해주는 십분의 일 정도만 부모님 생각해줄수있으면 ,효자라는 그말...
너무 평범하지만두 너무 심금을 울려주는 한마디-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꼭 애인에게만 해야하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해줄수 있는거지, 아니 해줘야 하는거지. 어른이 다 됐구먼, ㅋㅋ, 좋은글이더~
널 사랑하겠어님..고마워요.풀 심어줘서,
.조은밤 되세요..
.조은밤 되세요..
한통의 전화 간단하지만 부모님들게는 얼마나 큰 기달임일찌...?
부모의 마음 자식은 영원히 모를거예요~~저도 비롯해서
참 따뜻한 말 ...사랑해요
부모의 마음 자식은 영원히 모를거예요~~저도 비롯해서
참 따뜻한 말 ...사랑해요
집에 전화 일주일 안하면 ,,, 꺼꾸로 집에서 전화옴 ㅠㅠ
그래서 매주 한번은 집에 전화를 꼭 때려줌 ,,,
아무리 나이 먹어가도 부모한텐 언제까지나 자식이니 걱정되나봐염
모두 집에 전화 자주 칩시다 ~ 예영님 좋은글 ,,대추천 !
그래서 매주 한번은 집에 전화를 꼭 때려줌 ,,,
아무리 나이 먹어가도 부모한텐 언제까지나 자식이니 걱정되나봐염
모두 집에 전화 자주 칩시다 ~ 예영님 좋은글 ,,대추천 !
나고리유키님~간단한 전화 한통이지만 자꾸 잊혀질라그러네요,,,.,
Time 님~ 님처럼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전화해야죠....
Time 님~ 님처럼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전화해야죠....
전화 한통도 효인거 같습니다
예영아~~ 잠 않 와서 또 들왓엉~~ ㅋㅋ
근데 예영아~ 이름 을 일케 불를라니.. 진짜 정말.. 이상하당..~~ ㅋㅋ.
좋은 밤...~
근데 예영아~ 이름 을 일케 불를라니.. 진짜 정말.. 이상하당..~~ ㅋㅋ.
좋은 밤...~
난 한달에 한번...
그래두 우리 부모들은 걱정 안함...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두 있져....
어머니 아버지 한테사랑한단 말은 쑥스러워서 못합니다....
그래두 우리 부모들은 걱정 안함...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두 있져....
어머니 아버지 한테사랑한단 말은 쑥스러워서 못합니다....
전화는 자주하세요 부모님들은 한밤중이라도 자식의전화를받으면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해도 싫다고 하지안습니다 (돈이드니마지말라 는말빼고)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해도 싫다고 하지안습니다 (돈이드니마지말라 는말빼고)
ㅎㅎㅎㅎ 자주해야쥐~~~
사랑시간그리움님,,,,그러게요,근데 그걸 깜빡했나봐요,,,
히나님...저두 많이 쑥쓰러웠었는데.부모님이 넘 기뻐하시더라구요..
이봉춘님...이제 저두 전화 자주 할려구요..
Bingo님....빙고 ,ㅋㅋ,와타시노 쿠찌크세..빙고~
히나님...저두 많이 쑥쓰러웠었는데.부모님이 넘 기뻐하시더라구요..
이봉춘님...이제 저두 전화 자주 할려구요..
Bingo님....빙고 ,ㅋㅋ,와타시노 쿠찌크세..빙고~
님이 올린 글을 보구 없엇던 카드를 친구한데 빌렷어요,버튼을 눌리고 신호는 지나가는데 한참동안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엄마가 잠속에서 전화를 받앗어요~ 여보세요`엄마?그랫더니 엄마가 하는 소리 또 전화하냐?이럿게 늦엇는데 잠안자구 뭐해?끈어.하구 전화를 끈어버렷어요~사실 제가 매일 엄마랑 통화를 한번씩 하거던요,그럿다구 뭔 효자는 아니에요~그냥 자식을 켵에 두지 못한 부모들의 간절한 그리움과 고통을 알거던요,님이 일케 좋은 글을 올려서 고마워요~외국생활 하면서 가끔 한통의 전화라두 자식들을 키워주신다구 고생하신 부모님들께는 위로가 안될가 싶으네요
추천!!!
여즘은 넘 힘들어서 지쳐셔 집에 감히 전화도 못했어요,,,
근데 내 스페이스를 보셨는지 엄마가 아침에 메신저에서 잠깐 얘기 하자고 그러시는거예요,나 힘들어하는 목소리를 엄마가 걱정하실까봐 전화 안 해드렸는데...더 걱정시켜드린건지...
여즘은 넘 힘들어서 지쳐셔 집에 감히 전화도 못했어요,,,
근데 내 스페이스를 보셨는지 엄마가 아침에 메신저에서 잠깐 얘기 하자고 그러시는거예요,나 힘들어하는 목소리를 엄마가 걱정하실까봐 전화 안 해드렸는데...더 걱정시켜드린건지...
난 맨날 하는데...엄마가 바쁘대요....헉~
꼬불꼬불한 국수님......저두 예전엔 사흘이 멀다하게 전화 했었는데..ㅠㅠ...기가 쯔이데 미레바,,지금은..ㅠㅠ,,언제 부터 이렇게 됐는지....
야스미님.....이름이 넘 편해요,,듣는것만으루두....
수지님.......맨날 전화주세요?부모님이 기뻐하실거예요,바쁘다구 얘기하시면서두..
야스미님.....이름이 넘 편해요,,듣는것만으루두....
수지님.......맨날 전화주세요?부모님이 기뻐하실거예요,바쁘다구 얘기하시면서두..

전에는 엄마한테 사랑표현하는것이 하기 싫어 서가 아니라.. 쑥스럽다구 할까...
그런데... 자신두 모르는 사이에.. 엄마 한테서 그 백배나 되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그 사랑에 비하면.. 자신이 엄마에 대한 사랑은 너무나 보잘것 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