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친하구 헤여졋는데요 ....다른 여자가 생겻다구 해가지구 ....비록 그당시 많이 조아햇엇지만 ...그사람두 결혼할나이두 되구 해가지구 ..그냥 노아주엇어요 ...ㅠㅠ글구 얼마동안 시간이 흘러 ...오늘 메신저 하면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낫는데요 ...<그동안 암소식두 안하구 살앗거든요 >그냥 미안하다기만 하는거 잇죠 ??그래서 또 미안한거 없다구 ..이젠 다 잊엇다구 ...그 사람이 하는소리가 비록 헤여지긴 햇지만 ...계속 관심이 가구 계속 내 생각이 난대요 ...그래서 내가 또 말햇죠 ..이젠 날 생각하지 말아달라구 ...그냥 그여자하구 잘살아라구 ...ㅋㅋ 그 사람 ...한참말이 없더군요 ...글구 하는 말이 ...실은 그게 다 거짓말이엿대요 ...나는 아직 갈길이 많은데 ...그 사람은 이젠 결혼할나이두 됏구 ....내 앞길막는거 싫대요...그래서 그냥 그렇게 말햇대요 ...그동안 그 사람생각안하구 그냥 내 앞에 일만 하구 살라구 얼마나 노력ㄹ햇엇는데 ...휴!진짜 기분이 ...말할수 없을만큼 복잡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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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름다운거짓말이라면은?
나도 그 남자분처럼 그렇게 사랑을 보낼수 있는 용기 있었슴 ㅜㅜ
음.....좀 드문 류형의 사람이랄까...
쳇~
남자 웃기는군~
거짓말이란 핑게는 아니구 ?
쳇~
남자 웃기는군~
거짓말이란 핑게는 아니구 ?
쳇~
그런 거짖말 했으면 끝까지 속였어야지...
이제와서 거짖말이라 승인해서 여자맘 상처주는건 또 머지?
그걸 믿고 상처받는 여자는 또 머고?
옆사람들 보기에는 그 남자 그 당시에는 다른 여자 있어서 댁이랑 헤어지고
지금와서는 다른 여자랑 안되니까 다시 댁 동정심을 자극시키는거 같은데? ㅎㅎㅎ
이제와서 거짖말이라 승인해서 여자맘 상처주는건 또 머지?
그걸 믿고 상처받는 여자는 또 머고?
옆사람들 보기에는 그 남자 그 당시에는 다른 여자 있어서 댁이랑 헤어지고
지금와서는 다른 여자랑 안되니까 다시 댁 동정심을 자극시키는거 같은데? ㅎㅎㅎ
나두 그당시 그 사람이 충분히 다른여자생겻을꺼라구 믿엇어요 ..왜냐하면 그사람과 난 좀 불가능한건 사실이엿으니깐요 ..나이차가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사람 많이 잡구 싶엇지만 ...보냇어요 ....그후에 소식까지 끈어버리고 잊을라구 햇구요 ..ㅋㅋ솔직히 이젠 그사람에 관한건 남은게 없는걸요...너무도 미워햇엇구 ..너무많이 울엇엇구 ...그래서 눈물두 안나오거든요 ..ㅋㅋ
그럼 예전대로 깨끗이 잊고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