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생활하는 남친이 있어요..곧 결혼까지 하게될 남친이요...
거의 이년이 되여가는 지금 요짐들어서 자꾸 그이한테 민감해만 가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친구들과 같이 저녁에 나가는 남친이 밤 늦게야 돌아온것을 보고
한바탕 크게 다퉜어요...제가 짐싸가지고 나갈려구햇죠..(맘속으론 남친이 말리길 바랬고..부끄)
그냥 나절러두 억지못하게 그냥 그렇게 팩하게 돌아버렸죠...휴.~~~
남친도 해석하다못해 피곤하단듯이 맘대로해라는듯이 말없었죠....막 나가려는 절 그래도 잡아줬어요...
(휴....세상에 안잡으면 나 정말 어떡해?) 식은땀이 좔~~
더는 고집부리지말자고 느껴져서 저두 좀 참았죠...이렇게 분위기가 식어지면서 다시 화해할수가 있었죠..
......
그런데.. 이런일 이젠 세번이나 똑깥이 반복되고 말았죠....남친하고 이렇게 사귄지 이젠 이년이 돼가는데..
이젠 결혼을 앞두고 부모들도 다 아는데...제발 이제부터 사이좋게 매일 보내고싶은데.....
아니나다를가 정말 매일매일 행복하게는 보내죠..그런데 남친이 밤에 좀 늦게 돌아오는날이면 제가 막 폭팔하
고 마는거죠...제가 잘못한것같은데 억제못하는걸 어쩌죠???휴~~~
제가 무슨 심리병이라도 있는가싶기도 해요...이러기 싫은데....여기에 글 올리는것은 제가 심터에 현명한
많은분들이 계신다고 믿기때문이에요...
다 생각하기 나름인거지만...어떻게 내가 자기자신을 바꾸고 싶어요....다신 피곤하게 살고싶잖으니깐요..
그이와 화목하게 살고싶어서요.. 아무일없는 사람을 의심하는것이 더 나쁘단걸 알지만 ....어떻게 맘가짐 가지
면 될지? ....내 자신을 이길 힘이 아직 없나봐요....열분 도와주세요....존글 부탁합니다....
거의 이년이 되여가는 지금 요짐들어서 자꾸 그이한테 민감해만 가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친구들과 같이 저녁에 나가는 남친이 밤 늦게야 돌아온것을 보고
한바탕 크게 다퉜어요...제가 짐싸가지고 나갈려구햇죠..(맘속으론 남친이 말리길 바랬고..부끄)
그냥 나절러두 억지못하게 그냥 그렇게 팩하게 돌아버렸죠...휴.~~~
남친도 해석하다못해 피곤하단듯이 맘대로해라는듯이 말없었죠....막 나가려는 절 그래도 잡아줬어요...
(휴....세상에 안잡으면 나 정말 어떡해?) 식은땀이 좔~~
더는 고집부리지말자고 느껴져서 저두 좀 참았죠...이렇게 분위기가 식어지면서 다시 화해할수가 있었죠..
......
그런데.. 이런일 이젠 세번이나 똑깥이 반복되고 말았죠....남친하고 이렇게 사귄지 이젠 이년이 돼가는데..
이젠 결혼을 앞두고 부모들도 다 아는데...제발 이제부터 사이좋게 매일 보내고싶은데.....
아니나다를가 정말 매일매일 행복하게는 보내죠..그런데 남친이 밤에 좀 늦게 돌아오는날이면 제가 막 폭팔하
고 마는거죠...제가 잘못한것같은데 억제못하는걸 어쩌죠???휴~~~
제가 무슨 심리병이라도 있는가싶기도 해요...이러기 싫은데....여기에 글 올리는것은 제가 심터에 현명한
많은분들이 계신다고 믿기때문이에요...
다 생각하기 나름인거지만...어떻게 내가 자기자신을 바꾸고 싶어요....다신 피곤하게 살고싶잖으니깐요..
그이와 화목하게 살고싶어서요.. 아무일없는 사람을 의심하는것이 더 나쁘단걸 알지만 ....어떻게 맘가짐 가지
면 될지? ....내 자신을 이길 힘이 아직 없나봐요....열분 도와주세요....존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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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리구 짐싸지맙소 ,,그래다가 정말 안말리므 어찌자구 그램둥??
내뚜 한번 그랬다가 울 신랑 안말려서 할수없이 내절로 다시 들어왔슴당
어찌나 부끄럽던지 ㅋㅋㅋ
그래 울 신랑 나보구 다시 그래지 말라 알아 ? 이래잼다 ㅋㅋ
그래서 버릇이 떨어져서 다시는 안그램다 ...
내뚜 한번 그랬다가 울 신랑 안말려서 할수없이 내절로 다시 들어왔슴당
어찌나 부끄럽던지 ㅋㅋㅋ
그래 울 신랑 나보구 다시 그래지 말라 알아 ? 이래잼다 ㅋㅋ
그래서 버릇이 떨어져서 다시는 안그램다 ...
의심병이 제일 가는병이 라는데 병원에 가보세요 .
그것밖에 없네요 . 전 남친 사귀여도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는데요.
되려 의심당하고 해서 짜증났어요 님이 그러는거 병이나 꼭 고쳐아 합니다
그것밖에 없네요 . 전 남친 사귀여도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는데요.
되려 의심당하고 해서 짜증났어요 님이 그러는거 병이나 꼭 고쳐아 합니다
의심해봤자 증거도 없고 지금처럼 고민만 늘어납니다.
차라리 믿으면 행복해집니다.
또 믿음이 없이 무슨 사랑이 존재하겠습니까?
남친에게 모든 정력과 시간을 할애하지 마시고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을 찾아하세요^^
내가 변해야 남친이 변합니다.
차라리 믿으면 행복해집니다.
또 믿음이 없이 무슨 사랑이 존재하겠습니까?
남친에게 모든 정력과 시간을 할애하지 마시고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을 찾아하세요^^
내가 변해야 남친이 변합니다.
잉~
자꾸 의심대는건...머가 있어서 의심돼는거지...
아니땐 꿀뚝에 연기가 날까...
자꾸 의심대는건...머가 있어서 의심돼는거지...
아니땐 꿀뚝에 연기가 날까...
야 참 ~~~~~~~그렇게 자구 민감하면 피곤한건 님박에 업으니간 ,,,
어떻게 해결해 보십쇼,,,
어떻게 해결해 보십쇼,,,
아니 먼가 잇는것같은데 ,,,,
의심이 있는건 당신이 그를 몹씨 사랑하기때문이죠,한편은 자기에게 신심이 없어서 두려워서 그랩니다,자기의 생활을 충실이 하세요,자기자신의 개인소질을 높이고 또한 자기자신에게 신심을 주세요,그럼 의심병은 낳을것이예요,그리고 사람을 믿는것을 차츰차츰 배양해보세요,
我是男生,我也不喜欢我的女友,玩到很晚, 不是怕她什么。。。。。。
先是在关心的角度上想的, 你的男友,也是吧,也有必要和他好好谈谈!互相理解吧
先是在关心的角度上想的, 你的男友,也是吧,也有必要和他好好谈谈!互相理解吧
이루카님 말에 대동감이에요,,
시간을 타서 깊은 대화 가져볼 필요 잇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불안을 대방에게 얘기하면서
양해를 구하지만 나를 위해서 좀 삼가해줄수 없냐구,,,,,
남친이 님을 사랑한다면 이해해주고 늦은 외출을 그만하지 않을가 싶네요.
그래도 듣는둥 마는둥하면 님도 以牙还牙ㅎㅎㅎ
떠보는건 어떨가 싶네요^^
시간을 타서 깊은 대화 가져볼 필요 잇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불안을 대방에게 얘기하면서
양해를 구하지만 나를 위해서 좀 삼가해줄수 없냐구,,,,,
남친이 님을 사랑한다면 이해해주고 늦은 외출을 그만하지 않을가 싶네요.
그래도 듣는둥 마는둥하면 님도 以牙还牙ㅎㅎㅎ
떠보는건 어떨가 싶네요^^
것도 한때뿐일거에요...ㅎㅎ 솔찍히 저두 옛날에 늦게 들어오는 남친땜에 많이 열받고 그랬는데...근데 내가 바가지긁으면 긁을수록 더 하더라고요..친구들하고 술마이구 늦게 귀가하는건 고치기가 어려울같네요.그래서 내가 포기했어요. 넘 피곤하니까...아무때 들어오던 상관안하고 ...여자가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남자들은 아마 더 외곬으로 나아가나봐요.
그니까 맘 편하게 먹어요.어차피 결혼까지 할 상대라면 ...한평생 그렇게 피곤하게 살수는 없잖아요.안그러면 자신만 피곤하고 지치니까...자신을 개변하세요.
그니까 맘 편하게 먹어요.어차피 결혼까지 할 상대라면 ...한평생 그렇게 피곤하게 살수는 없잖아요.안그러면 자신만 피곤하고 지치니까...자신을 개변하세요.
남친이 그 어떤 과거가 없는 하에는
우선 자신에게 신심을 가지세요~^
이제 사귄지 2년에 남친을 이심하는건
자신의 매력이 부족함을 긍정하는것과 같음...
사람 특히는 남남이 만나서 가정을 이루려는 사이는
믿음이 첫재인가 보는데요~~^^
넘 바보처럼 믿어도 안되지만 90%는 믿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우선 자신에게 신심을 가지세요~^
이제 사귄지 2년에 남친을 이심하는건
자신의 매력이 부족함을 긍정하는것과 같음...
사람 특히는 남남이 만나서 가정을 이루려는 사이는
믿음이 첫재인가 보는데요~~^^
넘 바보처럼 믿어도 안되지만 90%는 믿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자칭구가 칭구랑 만나서 놀면.. 영님두 칭구랑 만나서 놀구... 그럼 되지...
맨날 어떻게 영님이랑 하구 놀아주겠습니까....ㅋㅋ
맨날 어떻게 영님이랑 하구 놀아주겠습니까....ㅋㅋ
여긴 여자세상이네
이미나님의말에동의
똘똘이님의말에동의
남친한테 새로운 자기를보여줘
그러면 영님한테 정신팔려 다른데 눈 팔지않음
이미나님의말에동의
똘똘이님의말에동의
남친한테 새로운 자기를보여줘
그러면 영님한테 정신팔려 다른데 눈 팔지않음
의심한다는것자체가,,님의 남친에대한 사랑이 흔들리고있다는것/
대화가 필요한듯 합니다~~남친이 전혀 딴생각이 없다면 대화로 풀수 있다구 믿구요~~그게 아님 당신의 짐작이 맞겠죠~~하지만 글쓰신걸 보면 대화로 풀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구 봅니다....힘내세요!! 화이3!!! ^^
夜、遅くなっても帰ってくるなら、疑わなくていいと思います。そして、何もない男性に遅くなっただけで怒っていたら、男も逆キレする可能性があるので止め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ただし、何もないまま、夜帰ってこなかったら絶対外に他の女がいることです。つまり、浮気していることです。浮気をしている男性でも好きなら早く結婚してください。結婚して子供まで出来たら男は落ち着きます。男の場合は妻よりも子供を一番大事にしているので。(多分私だけかも??!それはわかりません)こんな感じのコメントしか出来ないので、頑張ってください。男は女性の優しさには負けますので、しかしやり過ぎないように・・・・
세상에~~~ 정말 많은 감격 감동 받았습니다....새롭게 가입해서 이렇게 첨으로 쑥쓰럽지만 대담히 문장을 올렷습니다... 이렇게 많은 좋은 얘기를 읽을수 있다는것을 생각조차 못햇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저를 개변시키는것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였습니다...좋은글이 맘병든사람 고친다는 말 진실인듯싶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술먹구 늦게온 남친 의심하는게 아니라 꿀물 풀어줍소 ^^그램 말더잘듣슴다 ㅋㅋ
아침에 해장국 끌여주구 ㅋㅋ 내 비결임다.얼렸다 닥쳤다 해야짐 ㅋㅋ(남성분들미안)
상처내지 마쇼 ....상처일단 나면 지워안짐다^^아끼고 또 아낍소
힘내쇼.한발짝 물러나서 다시 생각함 그리 어려운일도 아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