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자는 내가 지금도 잊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잇는 사람이다…
첫번째 남자랑 헤여지고 2년 만에 다시 맘 열어 사귄 남자다…
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줫다…또 다 주고 싶엇다…
칭구들이 보기에도 내가 넘 빠져서 혀끝을 찻다…내가 언제 이렇게 변햇냐고…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없어진 그 사람…
분명 기억이 난다…그때…
연속 3일 같이 잼나게 놀앗다…저네 칭구들이랑 노래방가고
커플 빤즈입고 돌아다니고…마지막날에 같이 놀 때
내가 엉엉 울엇다…왜 울엇는지 누구도 모른다..나 자신도 모른다..
그 이틑날 그 사람이 떠낫지…
떠나기 전날에 전화 왓엇다..이제 한국 가게 된다고..
그 전에두 같이 한국갈 생각 없냐고 물엇는데..그냥 넘어가버렷다…
그래두 그렇게 떠나버릴줄은 몰랏다…
그렇게 전화 한통 해주고는 떠낫다..
심지어 나는 그 사람이 떠나는줄도 모르고 집에 전화를 걸엇는데
동생이 알려준것이다…하늘이 무너졋지므….
한국에 도착하고 전화가 왓다…나보고 나올 준비 하라고..
그 집에서 돈 다 대준다고…ㅎㅎ좋아서 … 신바람이 나서
수속을 밟기 시작햇는데 …계속 쮜챈을 당하고 …
결국은 그 사람 간지 두달도 안되여 나 보러 한번 왓엇다..
ㅎ 나 보러 왓다고 해야 하나…실은 그 남자 누나나 결혼해서…
그때 돌아온후부터 그 사람이 변햇다는걸 느꼇다…
이전에는 종래로 나한테 큰소리 못치던 사람이 이제는 내가 말하면
“시끄러” 라고 까지 말하고…암튼 말로는 할수 없는 변함이엿다…
그때 또 종종 많은 일들이 발생햇다…하나하나 다 말하자면
좀 시끄럽지무…ㅎㅎ그렇게 다시 한국에 돌아가고..
난 또 다시 수속 밟는데 전념하고..
결국은 또 쮜챈 당하고…
지쳣다..누군가…쮜리 찬성 메이….라고 하는데…
쮜리 찬성라,,메이 메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나 헤여졋다…금년 9월에 또 한번 놀러왓엇다…
또 날 사랑한다고..그때 왜 헤여지자고 그랫냐고…따진다…
실은 나 지금두 그 사람 사랑하고 잇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하지만 안다…불가능이라는 것을….
다시 시작해도 맘은 이전과 다르고…태도도 다르고…
이제 설에 또 온단다…그때면 날 데리고 간댄다…ㅎ
과연 나 그때까지 기다릴수 잇을가…
이젠 기다림에 너무 지쳣다…주변에 칭구들은 하나하나 다 남친 잇고..
나만 솔로…어떤때는 외롭기도 하지만… 칭구들이 남친이랑 싸워서 빌빌
짜는 것을 볼때면 난 그들을 비웃는다…ㅎㅎ 하지만 비웃을 일이
두세달에 한번 잇을라나…흠…
암튼..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놧다…
네번째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하나도 궁금하지 않는다…ㅎㅎ
솔로 생활에 익숙해진 나…
남자가 고백을 해도 맘이 움직이지 않고…
칭구들 앞에서는 큰소리 땅땅 치면서 나 남자 소개해달라
하고는 진짜 소개해주면 사귀지는 못하고…
그냥.. 이렇게 계속 살아왓다..
그래두 난 이런 칭구들이 잇어 좋다…
다섯…젤 친한 칭구 다섯….
너희들을 사랑한다…ㅎㅎㅎ
하지만 나 남자 생기면 다 물러가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남자랑 헤여지고 2년 만에 다시 맘 열어 사귄 남자다…
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줫다…또 다 주고 싶엇다…
칭구들이 보기에도 내가 넘 빠져서 혀끝을 찻다…내가 언제 이렇게 변햇냐고…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없어진 그 사람…
분명 기억이 난다…그때…
연속 3일 같이 잼나게 놀앗다…저네 칭구들이랑 노래방가고
커플 빤즈입고 돌아다니고…마지막날에 같이 놀 때
내가 엉엉 울엇다…왜 울엇는지 누구도 모른다..나 자신도 모른다..
그 이틑날 그 사람이 떠낫지…
떠나기 전날에 전화 왓엇다..이제 한국 가게 된다고..
그 전에두 같이 한국갈 생각 없냐고 물엇는데..그냥 넘어가버렷다…
그래두 그렇게 떠나버릴줄은 몰랏다…
그렇게 전화 한통 해주고는 떠낫다..
심지어 나는 그 사람이 떠나는줄도 모르고 집에 전화를 걸엇는데
동생이 알려준것이다…하늘이 무너졋지므….
한국에 도착하고 전화가 왓다…나보고 나올 준비 하라고..
그 집에서 돈 다 대준다고…ㅎㅎ좋아서 … 신바람이 나서
수속을 밟기 시작햇는데 …계속 쮜챈을 당하고 …
결국은 그 사람 간지 두달도 안되여 나 보러 한번 왓엇다..
ㅎ 나 보러 왓다고 해야 하나…실은 그 남자 누나나 결혼해서…
그때 돌아온후부터 그 사람이 변햇다는걸 느꼇다…
이전에는 종래로 나한테 큰소리 못치던 사람이 이제는 내가 말하면
“시끄러” 라고 까지 말하고…암튼 말로는 할수 없는 변함이엿다…
그때 또 종종 많은 일들이 발생햇다…하나하나 다 말하자면
좀 시끄럽지무…ㅎㅎ그렇게 다시 한국에 돌아가고..
난 또 다시 수속 밟는데 전념하고..
결국은 또 쮜챈 당하고…
지쳣다..누군가…쮜리 찬성 메이….라고 하는데…
쮜리 찬성라,,메이 메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나 헤여졋다…금년 9월에 또 한번 놀러왓엇다…
또 날 사랑한다고..그때 왜 헤여지자고 그랫냐고…따진다…
실은 나 지금두 그 사람 사랑하고 잇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하지만 안다…불가능이라는 것을….
다시 시작해도 맘은 이전과 다르고…태도도 다르고…
이제 설에 또 온단다…그때면 날 데리고 간댄다…ㅎ
과연 나 그때까지 기다릴수 잇을가…
이젠 기다림에 너무 지쳣다…주변에 칭구들은 하나하나 다 남친 잇고..
나만 솔로…어떤때는 외롭기도 하지만… 칭구들이 남친이랑 싸워서 빌빌
짜는 것을 볼때면 난 그들을 비웃는다…ㅎㅎ 하지만 비웃을 일이
두세달에 한번 잇을라나…흠…
암튼..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놧다…
네번째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하나도 궁금하지 않는다…ㅎㅎ
솔로 생활에 익숙해진 나…
남자가 고백을 해도 맘이 움직이지 않고…
칭구들 앞에서는 큰소리 땅땅 치면서 나 남자 소개해달라
하고는 진짜 소개해주면 사귀지는 못하고…
그냥.. 이렇게 계속 살아왓다..
그래두 난 이런 칭구들이 잇어 좋다…
다섯…젤 친한 칭구 다섯….
너희들을 사랑한다…ㅎㅎㅎ
하지만 나 남자 생기면 다 물러가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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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채찍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보구 갑니다~~~
약속 지켯네여.....^^
글두 재치잇구....
약속 지켯네여.....^^
글두 재치잇구....
한국가서 두달만에 태도가 변한 남친어떤분인지...궁금하네요
그런 사람을 아직도 좋아하는 님도..
하기야 사랑하면 눈이 먼다니 그말이 맞나봐요
여자로서 한마디 충고하고 싶어요
다음 만나는 사람에대해 관심이 없다하지말고요
자기의 인생... 자기의 사랑을 자기절로 책임져요
다시는 아프고...이유도 몰이 버림받는 사랑을 하지말고요
여성들은 힘은 약하지만 자아방지는 얼마든지 할쑤있거든요
자기를 우선 사랑해주었으면해요.
모든 여성분들....
저의 말이 과분했다면 미안해요===
전 우리 여성분들을 상처주는 남자가 밉고요
자기절로 자기를 보호못하는 여성들도 미워요.
그런 사람을 아직도 좋아하는 님도..
하기야 사랑하면 눈이 먼다니 그말이 맞나봐요
여자로서 한마디 충고하고 싶어요
다음 만나는 사람에대해 관심이 없다하지말고요
자기의 인생... 자기의 사랑을 자기절로 책임져요
다시는 아프고...이유도 몰이 버림받는 사랑을 하지말고요
여성들은 힘은 약하지만 자아방지는 얼마든지 할쑤있거든요
자기를 우선 사랑해주었으면해요.
모든 여성분들....
저의 말이 과분했다면 미안해요===
전 우리 여성분들을 상처주는 남자가 밉고요
자기절로 자기를 보호못하는 여성들도 미워요.
훔.... 4 번째 남자가 바로 나군 ㅋ 음,,,, ㅋ
암튼 잼나게 밧어요 ㅋㅋ ㅋ
암튼 잼나게 밧어요 ㅋㅋ ㅋ
글세요...저도 제가 바보짓을 하고 잇는지 알지만...막을수가 없네요...
주위에 고백하는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암튼 아직까지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주위에 고백하는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암튼 아직까지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대로 된 사랑은 한번도 없네...뭐 그리 이상한 놈들마 만나메 다니노?
내가 만나고 싶어서 만나것도 아니고...운명이라오...흠.
참....골치 아프구나....
네번째남자는 골치아프겟다!~~~~~~~
김미혜님...제가요 .이세남자를 다 알고 잇는데요..한명은 천당가고.한명은 지옥가고.똫나명은 ..음..하여튼 모두 이세상 사람이 아닙니다..그러니 이젠 깨끗이 ㅇ잊으세요..
그리구 네번째남자는 지금 미혜씨한테 가고 잇는중이랍니다..
그리구 네번째남자는 지금 미혜씨한테 가고 잇는중이랍니다..
ㅋㅋㅋ 네번째 남자가 마지막남자엿으면 좋겟당...
속이타네 ... 하기사 ... 불쌍한 네번째 남자두 속이타게 돼 있구나...
실생활에서 보편적으로 볼수 있는 사연이구먼 ...글 참 잼있게 썼다이 ...
그리구 ... 네번째 남자 지금 돈 없어서 자전거 타구 미혜님한테루 가고 있으니까 마중나가는것두 좋을꺼구 ㅜㅜㅜ 근데 세번째 남자 그림자 자꾸 비추면 네번째 남자 많이 상하니깐 알아서 잘 처리하라이 ㅋㅋㅋ행복하세요 ㅎㅎ
실생활에서 보편적으로 볼수 있는 사연이구먼 ...글 참 잼있게 썼다이 ...
그리구 ... 네번째 남자 지금 돈 없어서 자전거 타구 미혜님한테루 가고 있으니까 마중나가는것두 좋을꺼구 ㅜㅜㅜ 근데 세번째 남자 그림자 자꾸 비추면 네번째 남자 많이 상하니깐 알아서 잘 처리하라이 ㅋㅋㅋ행복하세요 ㅎㅎ
네번째 남자 궁금 하네요 ㅋㅋ 힘냇 알쮜 ㅎㅎ
네번째 남자가 생기는 날 다시 글 올릴게요..그때는 아주 행복하게 글을 올릴 자신이
잇어요..ㅎㅎ
잇어요..ㅎㅎ

진정 사랑하고 진정 그 3번째 남자를 사랑한다면 ,
피곤할것같아요. 한국간다고 하면 미리, 사랑하는여자한테
귀뜸해줘야햇을것이라 생각하네요. 그러니, 처음부터 남자의
마음속엔 님을 마음에 담아두지않앗네요. 근데 그런사람을 믿엇다니.?
하기야, 같은사람이라두 마음 주고싶은사람 따로잇겟죠. 근데 일생의
남자로는 아닌것같아요. 인연을 맺는다면 많이 피곤할것같네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