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째 사람이 실은 내가 처음으로 사랑햇던 남자다…
우리는 한 동네 살앗고..매일 밤자습 끝나면 같이 집에 오군 햇다..
당연 단둘이는 아니다…동네 애들이랑 다 같이…
하지만 그때는 짝사랑이엿지…고백도 못하고…그렇게 졸업하고 말앗다..
졸업도 하고 이사도 하고..
내가 고1일 때 아까 말햇던 그 남자랑 사귈 때 이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되엿다..
실은 그래서 그 남자와의 이별이 별거 아니엿을지도 모른다..
우연하게도 난 또 그 남자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되엿다…
그때 그 남자 그 학교에서 인기짱이엿다..공부도 잘하고 뽈도 잘 차고..
매일 점심이면 난 멍해서 그 사람 뽈차는것만 보고..
분명 그 사람도 날 좋아한다고 고백을 햇엇다…그래서 우리 사귀는거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햇는데…아니엿다…나하테 고백한 한달후 그 사람 울 학교에
쑈화 하구 사귄다는 말이….휴~~ 비참한 내 인생…칭구들 한테 큰소리 땅땅 쳣는데..
그 남자 날 좋아한다고…결국은 쪽 팔리게…근데 100 일 되는 날에 둘이 헤여젓다나…
그후 소식이 없엇는데…또 우연히 큐큐에서 만나게 되엿다..
그래서 같이 자주 만나서 밥두 먹고 그랫다..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은 언제부터 식은거고…,
난 그냥 궁금해서 그때 왜 그랫냐고 물엇는데
결국은 대답을 얻지 못햇다..
지금까지도 그 때 그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잇다…
그렇게 칭구로 편하게 지낼려고 햇는데…
그게 아니엿다.. 우리 둘이 만날 때 그사람 여친 잇엇다…
근데 어느날 같이 밥 먹을 때 나한테 무리한 요구를 냇다…
무슨 말인지 설명하지 않아두 알겟지만…
그래서 빵구를 냇다…다신 만나지 않겟다고…
지금도 가끔 연락이 오고 메시지가 온다…첨엔 전화를 안 받앗는데
후에 칭구보고 받아서 나 짐 이 전화를 안 쓴다고 알려주라 햇다..
하지만 이 사람도 바보가 아니엿다…ㅎㅎ
지금도 가끔 전화나 메시지가 들어온다…
우리는 한 동네 살앗고..매일 밤자습 끝나면 같이 집에 오군 햇다..
당연 단둘이는 아니다…동네 애들이랑 다 같이…
하지만 그때는 짝사랑이엿지…고백도 못하고…그렇게 졸업하고 말앗다..
졸업도 하고 이사도 하고..
내가 고1일 때 아까 말햇던 그 남자랑 사귈 때 이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되엿다..
실은 그래서 그 남자와의 이별이 별거 아니엿을지도 모른다..
우연하게도 난 또 그 남자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되엿다…
그때 그 남자 그 학교에서 인기짱이엿다..공부도 잘하고 뽈도 잘 차고..
매일 점심이면 난 멍해서 그 사람 뽈차는것만 보고..
분명 그 사람도 날 좋아한다고 고백을 햇엇다…그래서 우리 사귀는거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햇는데…아니엿다…나하테 고백한 한달후 그 사람 울 학교에
쑈화 하구 사귄다는 말이….휴~~ 비참한 내 인생…칭구들 한테 큰소리 땅땅 쳣는데..
그 남자 날 좋아한다고…결국은 쪽 팔리게…근데 100 일 되는 날에 둘이 헤여젓다나…
그후 소식이 없엇는데…또 우연히 큐큐에서 만나게 되엿다..
그래서 같이 자주 만나서 밥두 먹고 그랫다..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은 언제부터 식은거고…,
난 그냥 궁금해서 그때 왜 그랫냐고 물엇는데
결국은 대답을 얻지 못햇다..
지금까지도 그 때 그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잇다…
그렇게 칭구로 편하게 지낼려고 햇는데…
그게 아니엿다.. 우리 둘이 만날 때 그사람 여친 잇엇다…
근데 어느날 같이 밥 먹을 때 나한테 무리한 요구를 냇다…
무슨 말인지 설명하지 않아두 알겟지만…
그래서 빵구를 냇다…다신 만나지 않겟다고…
지금도 가끔 연락이 오고 메시지가 온다…첨엔 전화를 안 받앗는데
후에 칭구보고 받아서 나 짐 이 전화를 안 쓴다고 알려주라 햇다..
하지만 이 사람도 바보가 아니엿다…ㅎㅎ
지금도 가끔 전화나 메시지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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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처음으로 사랑하고 가지고 싶엇던 남자 엿기에...ㅋㅋ
그래서....좋으냐???
ㅎㅎ재미잇다 !~~~~~~~~~~~~~~
가지고 싶었다 미칠 지경이였겠다 ... 밤에 가지기 싶어서 어찌 참았을가? ㅜㅜㅜㅜ

음... 그럼 나도 운명속의 남자는 몇이 있었을까...?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