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은 아니다...
우연이 알게 된 사람인데..나보다 6살 위..그때 내가 고1....17살이엿으니까 그 남자는 23살..
그때는 자기보다 6살위인 남자하고 사귄다는게 여간 용기가 필요하지 않앗짐..
그 남자 부모님 다 한국에 잇고 혼자 집 잡고 잇엇고...나는 그 집에서 학교 다니고 햇는데..
결국은 엄마한테 들키웟짐.그래서 다시 숙사 생활을 햇는데 ..
그래두 연애는 계속 되고..
그때는 아주아주 행복햇엇는데...ㅎㅎ 어떻게 행복햇는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
모호해졋다...아니..그것보다는 그때의 행복감을 지금은 찾아볼수 없기에..
행복햇던 일을 행복하게 말 할수가 없어서다...
그 행복이 15개월 지속 되던 때...
고2 입학하는 여름 방학...매일과 같이 통화 하던 그 사람이 전화 오지 않는다...
연속 3일이나..불안햇다..그래서 집에다는 학교에서 일주일 일찍 개학한다 말하고는
칭구집에 갓다...큐큐 로그인 햇짐..(그때 큐큐 유행하엿짐.)
과연... 헤여지자는 말을 남겻다...
하나도 안 아팟다...왜냐면 믿어지지 않앗기때문..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3일이 지낫다. 칭구 나보고 ...\"너 바보냐 ? 차이고도 왜 차엿는지 몰라 ??\"
그래서 물어밧짐..왜 헤여지냐고...그 답이..나를 코웃음 치게 햇지..
머?? 못 다치게 해서 그런다고...켁\" 이런 말하면 믿지 못할 사람이 잇겟지만
확실히 난 못다치게 햇다...그냥.. 이 사람과는 영원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잇엇기때문..
그렇다고 내가 꼭 결혼 할 사람한테만 준다는 그런 보수적인 관념을 가짐 사람도 아니다..
그냥...왠지 주고 싶지 않앗다...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두 확실히 힘들엇겟다...
그때면 한창이엿을 나이엿을텐데...ㅎㅎ
그렇게 나는 차엿다...우스운건 사귀는 그 여자하고 그 남자 둘이 사촌이란다...ㅡ,ㅡ
그렇게 3년이 지닌 어느날 그 남자 다시 나를 찾앗다...
3년 동안 나를 찾고 잇엇다고...황당한건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찾앗냐???
큐큐 대여섯개 신청해놓고는 자료에 내 이름 졸업한 학교 다 적어놓고..
슌런치쓰 를 한다는 것이다..나하고 동갑인 여자남자만 추가해서 하나하나 묻는다는 것이엿다..
3년 되는 어느날 나랑 젤 친한 칭구를 추가하게 된거엿다...
난 전화를 태연하게 받앗다...같이 만나서 밥도 먹엇다..
식물원에도 갓고..그때는 한창 또 실연 시기여서 같이 놀아줫다...
하지만...현실은 현실이다..난 그 사람 사랑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햇는데...그래두 전화는 매일 하루에 세통..
실은 이렇게 하면 더 귀찮아지는데...
그래서 전번을 아예 바꿔버렷다...
그러니까 이제는 또 울 칭구한테 전화 한댄다...
그래서 그 칭구 나 시집갓다고 거짓말을 햇고...ㅋㅋ
그래두 그 사람 바보는 아닌가 부징...
언제까지라두 기다릴테니... 돌아오면 받아준다고
칭구보고 나한테 전해달란다...
우연이 알게 된 사람인데..나보다 6살 위..그때 내가 고1....17살이엿으니까 그 남자는 23살..
그때는 자기보다 6살위인 남자하고 사귄다는게 여간 용기가 필요하지 않앗짐..
그 남자 부모님 다 한국에 잇고 혼자 집 잡고 잇엇고...나는 그 집에서 학교 다니고 햇는데..
결국은 엄마한테 들키웟짐.그래서 다시 숙사 생활을 햇는데 ..
그래두 연애는 계속 되고..
그때는 아주아주 행복햇엇는데...ㅎㅎ 어떻게 행복햇는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
모호해졋다...아니..그것보다는 그때의 행복감을 지금은 찾아볼수 없기에..
행복햇던 일을 행복하게 말 할수가 없어서다...
그 행복이 15개월 지속 되던 때...
고2 입학하는 여름 방학...매일과 같이 통화 하던 그 사람이 전화 오지 않는다...
연속 3일이나..불안햇다..그래서 집에다는 학교에서 일주일 일찍 개학한다 말하고는
칭구집에 갓다...큐큐 로그인 햇짐..(그때 큐큐 유행하엿짐.)
과연... 헤여지자는 말을 남겻다...
하나도 안 아팟다...왜냐면 믿어지지 않앗기때문..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3일이 지낫다. 칭구 나보고 ...\"너 바보냐 ? 차이고도 왜 차엿는지 몰라 ??\"
그래서 물어밧짐..왜 헤여지냐고...그 답이..나를 코웃음 치게 햇지..
머?? 못 다치게 해서 그런다고...켁\" 이런 말하면 믿지 못할 사람이 잇겟지만
확실히 난 못다치게 햇다...그냥.. 이 사람과는 영원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잇엇기때문..
그렇다고 내가 꼭 결혼 할 사람한테만 준다는 그런 보수적인 관념을 가짐 사람도 아니다..
그냥...왠지 주고 싶지 않앗다...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두 확실히 힘들엇겟다...
그때면 한창이엿을 나이엿을텐데...ㅎㅎ
그렇게 나는 차엿다...우스운건 사귀는 그 여자하고 그 남자 둘이 사촌이란다...ㅡ,ㅡ
그렇게 3년이 지닌 어느날 그 남자 다시 나를 찾앗다...
3년 동안 나를 찾고 잇엇다고...황당한건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찾앗냐???
큐큐 대여섯개 신청해놓고는 자료에 내 이름 졸업한 학교 다 적어놓고..
슌런치쓰 를 한다는 것이다..나하고 동갑인 여자남자만 추가해서 하나하나 묻는다는 것이엿다..
3년 되는 어느날 나랑 젤 친한 칭구를 추가하게 된거엿다...
난 전화를 태연하게 받앗다...같이 만나서 밥도 먹엇다..
식물원에도 갓고..그때는 한창 또 실연 시기여서 같이 놀아줫다...
하지만...현실은 현실이다..난 그 사람 사랑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햇는데...그래두 전화는 매일 하루에 세통..
실은 이렇게 하면 더 귀찮아지는데...
그래서 전번을 아예 바꿔버렷다...
그러니까 이제는 또 울 칭구한테 전화 한댄다...
그래서 그 칭구 나 시집갓다고 거짓말을 햇고...ㅋㅋ
그래두 그 사람 바보는 아닌가 부징...
언제까지라두 기다릴테니... 돌아오면 받아준다고
칭구보고 나한테 전해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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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내가 첫사람으로 읽는건가?
그건 모르겟고..첫사람으로 플을 남긴거는 확실함다...ㅋㅋㅋ
첫사랑이 아니여서인지 감정이 담긴 글은 아닌것 같네요 ㅎㅎㅎ
내 넘 딱딱하게 평가하는지는 몰겠네요..ㅋㅋㅋ
두번체 세번체 사람은 감정이 푹 담겼으리라 믿으면서
다음글 읽으러 갑니다.ㅎㅎㅎ
내 넘 딱딱하게 평가하는지는 몰겠네요..ㅋㅋㅋ
두번체 세번체 사람은 감정이 푹 담겼으리라 믿으면서
다음글 읽으러 갑니다.ㅎㅎㅎ
워메 원조교제 잔아 ㅜㅜ 경찰한테 잡히면 혼난데요 ㅜㅜ
첫째~ 동거 하면서 남자 가 여자를 다치지 못햇다 (그남자 남자답지 못함)
둘째~ 너를 차뿌렷는데 ~아무렇지도 않앗다~(이런거짓말은....좀....)
결론~그 남자는 남자답지 못한 남자이다...
둘째~ 너를 차뿌렷는데 ~아무렇지도 않앗다~(이런거짓말은....좀....)
결론~그 남자는 남자답지 못한 남자이다...
ㅋㅋ 여러분 플 감사합니다..
근데 꽃미남은 열씨미 보시지 않앗군요..분명 같이 안잣다고 말햇는데...ㅋㅋ
근데 꽃미남은 열씨미 보시지 않앗군요..분명 같이 안잣다고 말햇는데...ㅋㅋ
잼있냐???
할짓없냐???
할짓없냐???
할 일 없으니까 글 쓸 시간이 잇지므...
그남자 바보구나 ㅋㅋ(하 하)
하기사 ... 같이 자면서 가지지 못했다면 미칠지경이지므 ...밤에 한잠두 못잤겠다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