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질수 없는 사랑일수록 담이 난다.(1편)

사랑이별 · #1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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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のままで · 2005-11-06 23:28:23 · 조회 233
------------------------------------------------------ 가질수 없는 사랑일수록 담이 난다. 지금의 나는, 이미 사랑에 미쳐버렷따?!... ------------------------------------------------------ 가질수 없는 사랑일수록 담이 난다.(1편)                                                                                         - 글: ありのままで -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왓따. 집열쇠로 문을 여는 순간... 누군가가 뒤에서부터 나를 살포시 껴안아주엇따. 그리고 내 머리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면서, 여느때처럼  조용히~  내 귓가에 속삭여준다... [사랑해!...보고시펏어...] 그는 항상 그러햇따. 온다간다말도 없이 갑자기 나한테 나타나서, 따뜻한 사랑을 한껏 전해주고(?)는, 또 며칠씩은 소식이 뜸해진다... 그런 그에게, 나는 구태어 묻지를 않는다. 나는, 사랑에 진실한 사람은, 사랑앞에서 성실하기때문에, 좋아질때는 사랑할줄을 알고, 싫어질때는 헤어질줄을 안다고, 항상 생각한다... 이러한 내 생각이 완전히 틀릴수도 잇겟지만은... 적어도, 나는 나의 사랑은 그렇다고  본다... 단지, 지금 이 순간, 나는 그냥 한가지만,  자신잇게  단언할수가 잇따. 지금의  이대로이면은, 그는  나한테서 멀어지지를 못할것이다... 꼭마치, 내가 그를 떠날수 없는것처럼... 나는,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어차피, 아직은 나도 나 혼자만의 자유를 가끔 갈망하니까... 오늘도, 그는 나한테 선물을 갖구 왓따. 매번마다 색다른 포장의 어여쁜 선물을 그한테서 받는것이, 그의 사랑을 갈망하는 나한테는, 일종의 최대의 기대며, 최고의 만족이다. ................... 오늘은 무슨 선물일까?... 샤와가 끝나서 돌아오니 그는 이미 침대에 누워잇엇따. 아마 오늘따라 그는 많이 지쳣나보다... 나는 얼굴에 스킨, 로션등을 천천히 골고루 바르고, 불을 끈후, 그가 오늘 선물해준, 와이셔츠를 입고 이불안에 들어갓따... 그는 내가 이불안에 들어오는 순간, 쪼끔 뒤척이더니 나를 꼭 껴안아주엇따. ........................................ ........................... 그의 손이 스르르~  와이셔츠밑으로 들어왓따... 그리고,  그는  항상 수집어하는 내가, 오늘따라  와이셔츠 밑에, 속옷을 않입고 알몸뚱이엿음을 발견하고, 쪼끔은 흠칫 놀라더니, 흥분을 금치못하고 나한테, 여느때보다 더 부드럽게... 여느때보다 더 강하게... 바싹 다가왓따... .......... .... .................... 이튿날 아침에  알람소리에 깨어나니, 그는 않보이고, 책상위에  쪽지 하나가 달랑~  남겨져 잇엇따... [너는 자는 모습마저 너무 조용하고 이쁘다... 랭장고안에 니가 좋아하는 깍뚜기김치를 사넣엇따... 그리고, 그 와이셔츠 커플용이야... 담에는 나뚜 그 와이셔츠 입고와서 널 흥분시켜야지.ㅋㅋㅋ] 가끔은 어린애같은 그 사람...^^* 나는 흐뭇해서, 거울속에 비쳐진 와이셔츠 입은 내 모습을, 어망결에 들여다보앗따... 행복한 미소를 짓고잇는 나~ 여자인 내가 보아도, 나는 지금 행복한 사랑에 중독되어 잇따... 오늘은 눈부신 아침햇살이 넘  좋다...-_- ============================================== 이전에 썻던 글을 (좀씩 수정하면서), 다시 올립니다. 많이 서투른 글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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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한송이 구름 · 2005-11-07 00:01:29
素敵な恋をしてますね。百パーセント相手を所有するより、心細いかも知れないけど五十パーセントだけ所有して、残りは成り行きに任せる選択が愛情と自由を有するすばらしい考え方だと思います。ずっと幸せになるように。
小學22학년생 · 2005-11-07 00:57:36
期間限定の恋が綺麗なものだというのもこの年になって悟りました。
침대 위 사랑 · 2005-11-07 15:51:26
잘썻다...근데 바싹 다가온후가 궁금한데...
나는 새 · 2005-11-07 17:13:39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네요.하지만 불안하다는 마음도 남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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