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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181880

← 사랑이별

Time ™ · 2005-11-06 05:50:02 · 조회 284



To ; My love



잘 있었닝? 건강한거닝? 밥은 제대로 잘 먹는거닝?
묻고 싶은거 알고 싶은거 너무도 많잖어.
니가 떠난지 얼마되는지 니가 잘 알꺼잖어,
긴 시간 아니지만 나한텐 지옥같은 시간들이다.



이유하나 대주지 않고 그냥 너는 잠수 타버린것이다.
누구한테 쫓기우는듯 그렇게 아주 급하게 ...
기다려 달라는 말 한마디도 없는채 그냥 이렇게 잠수를 ,,,



외면의 일종 방식인지 아니면 정말 시간이 필요한것인지 판단이 안된다.
하루의 시작과 하루의 끝을 빠짐없이 함께 해왔었는데 ,,,
그렇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는데 ,,, 갑자기 왜 두렵다는거니 ?
하루 하루를 함께하는것이 습관될 정도로 그래왔는데
뭐가 두렵다는거니 ? 왜서 사랑이가 두렵다는거니 ?대체 왜 !!!!!



지난 과거에 사랑때문에 가졌었던 아픔때문에 맘의 문을 열수 없는거니 ?
아니면 지난 아픔때문에 사랑의 문을 봉쇄 해버린거니 ??
그것도 아니면 지난 사랑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것이니 ??
정말 수없는 대화를 해가면서도 묻지 못했었던것이야 ...
마음속에 누군가를 담고 있어서 나를 받아 줄수 없는것이냐고 묻구 싶었어.



지금까지를 돌이켜보면
너가 날 사랑했었다고는 말을 못할꺼지만
우정 이상의 감정을 가졌었던것같은 느낌이다, 착각일찐 몰라도 너무도 진실했다.
지금도 난 나에 대한 너의 감정이 우정 이상이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다.
이런 생각을 일종 자아위안이라고 봐야하는지 모르겠지만 ㅡㅡ ;;



사람이 사람의 사랑을 받아 못주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니가 나를 받아 안주는데도 그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난 정말 그 이유를 알고 싶은것이다.
그 이유를 알게 될때 난 더없이 초라해질꺼라는것도 잘 알고 있다.
자존심도 접고 하는 사랑에 초라해지는 모습 챙길여유가 없는 입장되여버렸다,
남버완의 남자는 아니지만 옹리완으로 되고 싶은 내 마음 ,,,
그것으론 정말 안되는거니 ??? 정말 그런 마음으론 안되는거닝 ???



웃고 있지만 두렵다.잠수가 잠수아닌 끝으로 될까봐 아주 두렵다.
정말 알수가 없다.오늘 내가 왜서 또 이런 글을 적어야만한는지 ,,,
왜서 이렇게 방황을 하기만 해야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다.



ㅎㅎㅎ 내가 너무 부족한것이 많은것인가 ???
ㅎㅎㅎ 사람 살면 얼마나 살것 같어 ?
ㅎㅎㅎ 사랑하면서 살기에도 부족한 날들인데 지금 이게 뭐니 ...
왜 이런 사이로만 되여야하니 ...



난 우리가 하나로 되길 바라고 원하는데
넌 그런게 아닌가봐 ~
그만 말하자 흠 ~ 말하다보니 점점 초라해져만가네 ㅡㅡ#



날씨도 추워지는데 잠수타는중 감기 안걸리게 옷 잘 챙겨 입으라
요즘따라 밥맛 많이 땡긴다더니 ,,, 그것은 시름 놓이네 굶진 않겠지,



너무 오래 잠수타지마 ,, 기다릴순 있어도 정말 너무 힘들다 ,
고모랑 해외여행떠나기전엔 잠수 끝내길 바란다.
술먹고 지금 먼글 썻는지도 모르것다,
만취해도 한가지만 확실하다 .




☜ ♥ 난 널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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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할러우^^九②⑦ · 2005-11-06 06:05:37
오늘글은 애인한테 보내는 편지인거 같은데
그만 제가 읽어 봤네요
힘내세요 술 적게 드시고 새벽술 몸에 안좋을껀데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Boys · 2005-11-06 06:11:35
타임 글을 계속 읽었는데 정말 그 여자분이 너무 차거운것 같소

사랑이란 정말 알고도 모를 일이긴 하지만

이렇게 정성이 사랑이 지극한데도 끔쩍 안하는것 보면 그 여자분 참 대단하우

타임 힘내우 나두 일끝나 집와서 지금 술한잔하면서 쉼터 보는데 같이 마시겠소 ?
랑완 · 2005-11-06 06:38:57
한가지 묻고 싶네요 타임은 그여자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 그냥 저는 한 사람을 타임처럼 사랑해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타임 보면 그여자 없으면 못살것처럼 느껴져서~나도 막 미치구 돌아버리는 사랑 해보구 싶은데 ~ 하여튼 힘내세요
랑완 · 2005-11-06 06:39:49
그리구 이런 판국에 물어보기 좀 미안한데 노래 제목이가 ?? 미안해요 이런거 물어봐서
내꺼야 · 2005-11-06 07:11:40
진짜 궁금하네요 글속에 여자분은 어떤 생각인지. 또 멀어져 갔나요 ? 실례지만 혹시 여자분 맘속에 다른 사람 있지 않을까요 ? 다른 사람 있다면 있다고 타임한테 씨원하게 확실하게 말해주는게 인간의 도리인듯한데 ~
그대품 · 2005-11-06 07:14:56
전번 과거사 솔직하게 말해서 그일때문에 도망쳤는가?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과거는 과거인데 그런거 그렇게 따지면 안되지
하루빨리 다시 타임한테 돌아가길 바랍니다
타임님 좋은 주말 되세요 힘내시고
흰구름 · 2005-11-06 10:24:49
타임이 왼일이야 술만 먹지말구 밥이나 팍팍 먹어라,,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중요하겟지 ,,
해바라기 · 2005-11-06 12:12:44
초라한 느낌을 주는 사랑,
하찮은 느낌을 주는 사랑 제일 힘든거지...
근데 잘 생각해봐유...
그런 노래두 있잖아유(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불쾌하다문 죄송.
问世间情为何物,直叫人生死相许...
휴...
갈매기 · 2005-11-06 13:44:47
오라버니 아픈그마음....
그녀느 언젠가 꼭 알께될꺼야...조금씩조금씩 다가가...

그리구 이거 술마이고 쓴글???
으나 · 2005-11-06 14:05:32
울 타임..아자아자 화이팅~~~~~~~~~~~

근데 그녀 잠수시간이 얼마안된거 같은디..
음..사랑하는 사람한테는 하루가 일년처럼 느껴지겟지만..
그래두 마음 좀 느긋하게 갖구잇음이 어떨지..

노래 잼다..
꼬리말 하나 지원이당..
なごり雪 · 2005-11-06 14:57:04
타임 힘들어하는구나~~^ㅎㅎ^
사랑을 하니그렇치...^^
그잘란 사랑인지 먼지 다 버려라~~잉^^

배경이 전혀 다른모습으로 변한건
타임의 마음이 말끔하게 변했다는 이미인지....?
아니면 환경이 아름답게 변했다는 이미인지....?


으나 올만이네~~잘있었어...??
Bingo · 2005-11-06 15:01:35
거절하지않고 그냥 외면하는것만으로도 아직은 기회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걸알아라~
향이 · 2005-11-06 15:32:29
오래간만에 타임의 글을 보는데, 웬지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힘내세요.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고 하였잖아요.간바레~~
이루카 · 2005-11-06 17:30:35
분위가가 완전 변한 타임...마음이 완전 복잡한 그녀...

그냥 편하게 살죠~ 올때돼면 오고 갈때돼면 가고...
바보같은 타임! 바보같은 그녀!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마 그녀도 힘들어할꺼예요~
그리고 너무 원망마세요~ 아마 그녀도 갈 길을 못찾아서 방황하고 있을것 같아요~
오늘은 좋은 하루 돼세요...
키카이 · 2005-11-06 20:06:09
이 글 보구 맘이 좋 그러네요,,,
팀씨 힘내세요...글구 너무나 생각하지마세요..술마시구그러면 몸에 안좋찮아요,,
그쵸~???
사랑은 혼자꺼라면 팀한테루 돌아와요,,, 알죠?
ㅎㅎ.....힘내세요....~
삐꺽 · 2005-11-06 22:11:33
희안하게 타임이쓴 글은 첨에 몇줄 일꼬 읽기 싫탄 말이당~~ 호호호호호호호ㅗㅎ
삐꺽 · 2005-11-06 22:13:22
타임 모하는데 ~!!!!!풀 이렇게 많이 심었구만 리풀이 없넹!!!!!!
smile · 2005-11-06 23:30:20
까막나라에서 하얀바탕 변했네요 글보긴 좋지만 왼지 이상해요
타임글 계속 어두운데서 보는데 습관 됐었는데
힘내세요 사랑이 별거 아니예요 다들 그렇게 아파하면서 하던데요
타임의 사랑은 힘들고 굴곡이 많아도 이뤄질꺼예요 왼지 그런 느낌 들어요
TUKI · 2005-11-06 23:49:00
진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사람을 이다지도 힘들게할수 있었는가?
이렇게 힘든 사랑 꼭 계속 해가야만 하는가 ?
사랑해주는 사람한테보다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힘들고 아프면서도 가고싶은가?
괜히 옆에서 보는 사람 마음이 안쓰럽네요
너무 아파하지마세요 건강이 최고죠 건강해야 사랑도 할꺼아닌가요 건강하세요
스카이 · 2005-11-06 23:51:57
진짜 많이 마음 아팠나보다
글 올리고 이렇게 꼬리말도 체크안하는거 보면 정말 힘들었나봐
그냥 편하게 푹 ~ 쉬세요
마음아프다고 술을 마시지 마시고
맘 편해지면 달급꼬리말 남겨주세요 기다립니다
당신맘을여는열쇠 · 2005-11-07 00:11:42
<ㅎㅎㅎ 내가 너무 부족한것이 많은것인가 ???> 이 구절이가 너무 쓸쓸하네요

사람 어디 완벽한것 있어요 모두 결점과 우점을 가지고 있죠

너무 자책하지마세요,잘은 모르겠지만 타임님 상대적으로 우수한것 같은데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하면 안된다나요 ? 꼭 외부조건을 봐야하는가 ?

난 철없어 그런지 몰라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 ~~~~~~~~~~

타임님의 그녀도 저처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사랑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실례했습니다 주제 넘게
Time ™ · 2005-11-07 01:03:47
할러우 ,, 관심 고맙구요 님도 건강하세요

뽀이즈 ,,나중에 시간 되면 한잔 합시다그려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자분 차가운것보다는 아마 제가 눈에 량이 안차는지 ㅎㅎㅎ

랑완 ,, 그여자 없이도 살아가것죠 , 다만 그여자가 있음으로 하여 내 인생 더 행복해질듯하네요 노래는 y2k의 내안에 너 라는 노래 임니다

내꺼야 ,, 글쎄요 그분 맘속에 다른 누군가가 아주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찌도 모르겟네요 그렇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뿐임니다 , 전 그녀를 믿습니다,

그대품 ,, 잠수이유 전 모름니다 ,알수가 없습니다 , 항상 신비하게만 느껴지는 그녀의 행동 알수 없을때 많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자꾸 끌리워만 가네요 ㅠㅠ

흰구름 ,, 밥,,요즘 정말 밥맛없다 , 살기위해 먹는 밥이다 의무적으로 ㅠㅠ

해바리기 ,, 사랑보다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 ㅎㅎ 그뒤에 가사까지 다해보세요 ㅋㅋ 나도 그러한 사이는 정말 싫은데 ,,, 흠 ㅜㅜ

갈매기 ,, 내 맘 알겟지 알면서도 받아못준다느게 내가 지금 아픈 이유지 ㅜㅜ 근데 술묵구 썻는지 아님 그냥 썻는지 그게궁금해 ??

으나 ,, 울 으나 어디서 뭐하다 이재 나타난겨 ? 잘있나 >? 살아 잇슴 소식도 전해라아이가 ~ 내 방에 와서 니를 찾는 사람 한둘이가아니고마이 흠 ~

나고리 ,, 누나 역시 세심하당 ㅋ 배경 바뀐것도 눈치채주공 ㅎ 고마버잉 ~ 변하긴 변했는데 ,,, 마음의 변화땜에 바탕이 변한것 아니고 바탕을 변화시키면서 마음을 진정해볼라고 ㅎㅎㅎ 조금 차이가 나징 ? 누나생각이랑 ㅎ
Time ™ · 2005-11-07 01:15:14
삥꼬 ,, 니가 그렇게 말하면 내는 뭐라 할말이가 없다 아이가 ,

향이 ,, 정성이 지극해서 돌위에 꽃이 필찐 몰라도 ,,, 난 오직 바라는것은 그녀 마음속에 내가 들어가는것인데 ㅠㅠ 휴 ~~ 사랑이 정성지극해서 되는것이라면 좋을련만 ,,,사랑이란 감정 그렇게 이뤄질수 있는것은 아닌듯 해서 지금 불안 초조함니다 ,,

이루카 ,,지는 그녈 원망한적 없거든 ,, 그녀를 힘들게 할 마음도 없어서 그녀 결정 따라주고 존중해주거든 ,, 그녀가 갈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니 내가 지금 손 내밀어 그녀 손잡고 이끌려고 하는데 ,, 방황하면서도 내 손은 잡안 안주는 그녀일뿐 ㅜ.ㅜ ~ 그녀도 내 손만큼은 이쁘다고 말하면서도 내 손은 안잡아주네 비참하다 정말 흠 ~

키카이 ,, 팀 ? 전 타임인데 ㅜㅜ 암튼 뭐든 ,,고맙습니다 ,술은 많이 못하는 체질 임니다,그냥 너무 아프다보니 다른 사람들 처럼 한번 술로 마음 달래 보느라고 못하는술 퍼 마셧던것뿐임니다, 덕분에 온종일 잠 잘 잤었습니다 ,

삐꺽 ,, 쌤 ~ 희한한것이란 말이지 ,,, 글읽다가 다 읽지 않는것이 희한한것 아니고 ㅋㅋ 글도 안읽지만 매번 타임 글을 클릭해주는 우리 쌤 자체 희한하쥐 ㅋㅋㅋ

스마일 ,,사랑뿐이가 아니고 인생도 굴곡많네염 흠 , 검은 배경이 더 좋앗나봐염 ^^

쯔끼 ,, 힘들어 하면서도 멈출수가 없는게 사랑인가봐요 ㅡㅡ;;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구 싶은게 사랑인가봐여 ㅜㅜ 저도 어쩔수 없어서 이런담니다 ,,, 사랑이 그런것이고 난또 그런 사랑을 하고 있으니 ,,, 이런 모습인가봐여 ,,

스카이 ,, 죄송합니다 ,많이 아팟던것은 사실인데 꼬리말 체크 늦은것은 ,,, 잠은 줄곧자다보니 ,,, 왼지 술보다도 담배보다도 참혹한 현실 잠시나마 잊을수 있는 잠을 자는것이 좋을듯해서요 ,, 근데 참 답답하게 ,,, 잠자면서도 아픈꿈을 꾸게 됐네요 ㅠㅠ

당신맘 ,,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할수 있는 사랑이가 정말 부럽습니다, 근데 요즘은 모두 그게 잘 안되나 봐요 ,,, 저 또한 그렇구요 ,, 사람이니 어쩔수 없나봐요 모두 그런가봐요 휴
hime · 2005-11-07 01:20:21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나 · 2005-11-07 03:02:32
이렇게 너를 기다리는 <나>---------------><나>?
바보같은 <나>---------------------------->바보 아인뎅 ㅠㅠ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나>-------------->아직도 라니 ... ㅡㅡ
언제면 와줄수 잇는거니? --------------> 그러니 이재 곰만 왓지롱~
아직도 이렇게 내가 기다리잖아 ... ------> 진짜가? ^^
---------------------------------------------------------------------------------------
쑈를 해봣삼 ^^ 오랫만 타임~
Time ™ · 2005-11-07 07:26:10
히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 그랴 나 올랜만 잘 있었다남 ? 건강해람 .. 내처럼 쩍하면 아파 하지 말고 ...
나 · 2005-11-07 11:10:41
타임~ 나 건강하거든요 ~ 또 씩씩하구 ...
그니까 타임두 쩍 하면 아파하지말구 ...
<나>보다 더 씩씩해야 하는거 알죠? 타임 남자니깐 ^^
으나 · 2005-11-07 11:23:58
ㅋ 니네 으나 모찌론 잘잇쥐..잘먹구 잘산다 아이가..
니가 요즘 이러니까 어디 내가 살아잇는지 사라졋는지나 알것어..
ㅠㅠ 지 방에서 나를 좀 찾앗다구 삐지긴..ㅉㅉ..하긴 삐돌이는 알아줘야돼...
배경 간단하구 좋당..

나고리 언냐~~안녕..올만..
삐꺼기두 올만이당..역쉬 아직두 씹구 다니는구먼..ㅋㅋ ..
월아 · 2005-11-07 13:43:19
타임!!!!!
타임은 사랑을 할수있는것만으로두 행복해요...
모습좋은데 아파보여서 조금 섭섭하긴하지만
적어도 사랑할수있다는것만으로두 좋아요^^*
Time ™ · 2005-11-07 16:32:37
나 ,, 와까뤼마쒸땨~ 깐 빠 뤼 마 쓔 ~

으나 ,, 아이공 울 으나 잘묵구 잘살아서 살도 겁나 쪗것냉 ㅡ.ㅡ;;내가 그리구 운쟈 삐졋낭 내가 왜 삐돌인뎅 ㅡㅡ^ 슬슬 분위기 업되넹 ~ 흠

월아 ,, 사랑할수 있어서 겁나 행복함니다 ,, 겁나 아픈 만큼 ,,, 그나마 사랑할수 있는 곳에 그녀가 있어줘서 너무 고맙그염 ,,,
Likeyou · 2005-11-08 02:39:05
이글은 좀 가슴 아프네요 힘내세요7
눈의미 · 2006-03-27 21:45:55
지는 그녈 원망한적 없거든 ,, 그녀를 힘들게 할 마음도 없어서 그녀 결정 따라주고 존중해주거든 ,, 그녀가 갈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니 내가 지금 손 내밀어 그녀 손잡고 이끌려고 하는데 ,, 방황하면서도 내 손은 잡안 안주는 그녀일뿐 ㅜ.ㅜ ~ 그녀도 내 손만큼은 이쁘다고 말하면서도 내 손은 안잡아주네 비참하다 정말 흠 ~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글을 읽고있는 저의 눈에서 왜 맑은것이 굴러떨어질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글이 슬픈건지............

그 무엇땜에 내가 슬퍼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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