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냥 나보구 뭐나 다 해달래요.... 옛날에는 그것이 좋았는데... 지금은 내가 지쳤나 봐요ㅡ 아니 정신차렸나 봐요 , 나이먹어가면서 마음도 변하는가 봐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한 남자가 한여자를 좋아하면 뭐든 다 해주고 싶어 지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거 아닌가요? 근데 이제까지 그냥 내가 해주었어요, 그래서 의심스럽기두하구,,, 근데 그냥 나한테 매달리는 이유는 무었이죠?? 모르겠어요, 도저히 이해가 안돼요, 서로 함께 있지 못해요 . 떨어져 있은지 2년 반이에요, 그도 날 기다렸지만,,,
이젠 지쳤어요, 그만 두고 싶어요, 너무 지쳤어,,,, 근데,, 정작 말하자니 너무 한것같아서,, 2년 넘게 기다려 준 그에게 미안한것 같아서,,, 가슴이 아픔니다, 그사람을 사랑하지만 내가 너무 치쳐서 이젠 놓고 싶은데 그가 자꾸 그가 불쌍하게 느껴져요, 근데 그냥 주는 사랑만은 지쳤어요,
어떡하죠???
이젠 지쳤어요, 그만 두고 싶어요, 너무 지쳤어,,,, 근데,, 정작 말하자니 너무 한것같아서,, 2년 넘게 기다려 준 그에게 미안한것 같아서,,, 가슴이 아픔니다, 그사람을 사랑하지만 내가 너무 치쳐서 이젠 놓고 싶은데 그가 자꾸 그가 불쌍하게 느껴져요, 근데 그냥 주는 사랑만은 지쳤어요,
어떡하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이미 마음이 떠났구만요 뭐 어떡하죠가 물을필요가 있어요 .
그여자분한테 안되긴했지만 맘이 떠난걸 어떡해요??
이런 글을 올릴때면 이미 님 맘속에 그 어떤 결정이 생긴거라고 믿어요
간단하네요.이제부터는 해달라고 그레요.남자라면 무었이나 자기 애인을 위하여 하고 십고 해주고 십니요? 하지만 때로는 사랑을 받는것도 배워야 합니다.쉽게 포기는 말아요.당신이 대방을 포기하는순간 자신에게 제일 적당한 사랑을 포기 했을지도모르니까.신중히 생각해요.사랑은 두사람이 만들어 가는것이지 깨여간다면 언제까지나 사랑을 이루어지지가 않아요.서로 고뮤니 계손시데 상데를 리해하고 당신의 마음을 알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