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서는 쿨했던 내가 이렇게 여기에 글 남기니 참 세상이 돌것 같네요++이렇게 커서 창피하게 처음으로 (내가)사랑한다 고백한 사람을 옆에 두고 있어요,그가 전에 녀친과 7년이나 긴 세월 보내 온것도 알고 ...다 이해하고 양보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허나 쉽지 않네 ,내가 마음이 내 생각보다 넓지 못하단걸 이제야 알게 됬으니.모두 나처럼 깨끗이 처리하라곤 요구 못하겠는데 전에 녀친은 1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를 잊지 못하고 그는 아직 나의 옆에 있고 ,확 내가 사라지고 싶은데 이 졻은 땅에 어디가 살겠는가?미치겠어요,가슴이 아픈거보다 숨이 차서
여기가 쓰레기 던지는 곳도 아닌데 이렇게 와서 감정의 쓰레기 전지고 가니 이해하세여,꾸벅
여기가 쓰레기 던지는 곳도 아닌데 이렇게 와서 감정의 쓰레기 전지고 가니 이해하세여,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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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리미님++리플있으라 생각지 않고 왔는데 넘 고마와요!!우의 글을 보고 저가 부끄러웠어요,전 리미님만큼 마음이 착하고 예쁘지않아요.속도 좁고...
리미님처럼 살면 세상이 아름답기만 할것 같아요,많이 배우고 갑니다!우리 계속 행복해요!!
리미님처럼 살면 세상이 아름답기만 할것 같아요,많이 배우고 갑니다!우리 계속 행복해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 참 아름답네요.
위의 글을 보니까 어쩜 저랑 많이 비슷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와 남친...제가 먼저 고백을 했고 첫사랑 여친과 아주 오래동안 사귀였었는데...
저또한 5년이나 짝사랑해왔구요..
근데 남친이가요.정말루 잘 대해줘요.많이 아껴주구..그래서 행복해요.
아마두 해바라기같은 저의 사랑에 진짜루 감동되구 또한...절 진짜루 사랑하나봐요.
하나야..님!
세상에 자신을 그렇게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데 감동안될 남자가 어데 있겠슴니까!
힘내세요.글구 두사람 예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