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류학온지 4년.수많은 밥을 새우며 세벽의 새울음소리 들으며 지쳐서 잠들군했지.오늘밥도 이렇게 잠이 안와서 ... 농촌의 자그마한 소학교를 나와서 자그마한 진중학교를 다녔고 참새처럼 약한 힘을 지니고 있었지만은 언잰가 독수리 처럼 날아보겟다는 꿈을 가지고 고중에 들어섯고 대학을 나오고 류학까지 왔지.허나 이 모든것이 어찌도 그리 힘이 들었든지?지금에 와서 일본이란 나라에 적응이 되였다고 생각하나 언제나 마음 한구석은 무그워 있었지.일본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그른 느낌이 있는지?친정과 우정과 애정이제는 남부러울것없이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 왔는데...일본이란 나라가 어찌면 나를 매일 긴장한 상테에서 풀어 주지릴 않더라.사람이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또 그사이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나는 무엇을 할수 있겟는가?일본에 있다보니 왼지 자신의 분발심이 점점 녹이 쓸어 가는 느낌이 들때도 많다.이제는 너무나 힘이 들어서 그러는지 ...내일이 되면 웃는 얼굴로 이세상 모두 죽어가는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지만은 오늘은 왼지 ...
자신의 지친 마음을 풀면서
자신의 지친 마음을 풀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동감임
뒤를 안보는 남자님 AB형이였구만요.
때론 기분이 자기도 모르게 썰렁할때가 있죠? 무거운 기분이 대뇌에 자극도 자주 하죠?
하지만 또 이런 기분을 달랠수 있는것도 AB형의 특이한 마술인데요.그렇지 않아요?
삶이란 본래 힘든것입니다. 뜻이 있는 삶이란 조금 더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힘든 삶을 조금이라도 여유를 느낄줄 아는 삶으로 조절을 하다보면 참맛을 알것 같습니다.
전 힘들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지금을 산다-- 느껴도 느껴도 아직 완전히 깨닫지 못한 이 말이지만 내가 힘들땐 나름대로 마음에 여유를 주더라구요.
행복하세요.
때론 기분이 자기도 모르게 썰렁할때가 있죠? 무거운 기분이 대뇌에 자극도 자주 하죠?
하지만 또 이런 기분을 달랠수 있는것도 AB형의 특이한 마술인데요.그렇지 않아요?
삶이란 본래 힘든것입니다. 뜻이 있는 삶이란 조금 더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힘든 삶을 조금이라도 여유를 느낄줄 아는 삶으로 조절을 하다보면 참맛을 알것 같습니다.
전 힘들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지금을 산다-- 느껴도 느껴도 아직 완전히 깨닫지 못한 이 말이지만 내가 힘들땐 나름대로 마음에 여유를 주더라구요.
행복하세요.

사람은 얻은만큼 잃는것도 많은 법이예요
다만 뭘 위해 삻아야 하느냐가 중요한거죠
정이 그립다면 자그마한 농촌에 돌아가 살수밖에...
고생끝에 락이 온다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