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내가 바라는것들...
글:魔여
[너한테] 많은걸 바라기보다,
조금씩..
조금씩 너한테 내 사랑을 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항상 보채기보다,
천천히..
천천히 내가 너를 닮아갈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모든거 따르기보다,
가끔은..
가끔은 나도 여자로서의 욕심을 부릴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꾸며진 내 아름다움보다,
순수한..
순수한 잇는 그대로의 내 전부를 보여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가려진 슬픔들보다,
진실한..
진실한 너의 아픔까지 다 감싸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내가 바라는것들보다,
나한테..
나한테 너가 바라는것들을 내가 해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가는 길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앗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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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魔여님 혹시 <메일꽃향기>???
메일꽃향기는 누구신감???
그것보다,
글을 읽엇으면 감수라도 한마디 짧게 적어주어야 하는게 아닌감?
ㅎㅎㅎ
타임님 너무하신닷!! ^^;;
그것보다,
글을 읽엇으면 감수라도 한마디 짧게 적어주어야 하는게 아닌감?
ㅎㅎㅎ
타임님 너무하신닷!! ^^;;
미안 미안 ㅎㅎ 중국으로 돌아간 내 동생이랑 같은 닉넴되여서 ^^ ;; 죄성 ^^~
이해할수는 잇는데...
흠~ 결국엔 여전히 감수 한토막도 없잖아~~~~요!!!!!
ㅎㅎㅎ
타임님 용서못한닷@@
흠~ 결국엔 여전히 감수 한토막도 없잖아~~~~요!!!!!
ㅎㅎㅎ
타임님 용서못한닷@@
질투나서 ,,감수 쓰기 싫음 ,,, 마녀 그 남칭이 부러바서 므힛 ~
질투난다는 한마디에,
魔여는 이미 흡족한듯 ^^*
魔여는 이미 흡족한듯 ^^*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겠지유.
그래봐유.
그래봐유.
멋잇는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