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매력님
나만의 매력님에게 사랑게시판에 “선택”이라는 글 쓰신분,
리필 달려고 하시니, 삭제해 버리셨나요?
찾을수가 없네요.
상처받지 마세요, 여러분들 다 관심해서이니까요.
오늘 아침 일어나 쓴 글이예요, 읽어주시면 고맙겠어요.
좋은 아침이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행복한 새하루가 시작되였네요.
나만의 매력님, 자신의 혼자 생각하시지 않고
쉼터에 여러분들의 도움 청하시는것 , 참 잘 했어요.
이렇게 당신을 걱정하시고, 도와드리려는 분들이 많으셔서 좋으시죠.
고민을 문장으로 쓰셔서, 머리속에서 생각하시기 보단, 명석해지셨죠.
25살 꽃나이라, 지금 여자의 사회진출에 따라서 경제적으로 독립할 기회가 많아졌어요.
경제적으로의 독립은 정신적으로의 독립으로도 이어지시겼죠.
결혼관에 대한 생각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때인데요.
요즈음, 노처녀라는 정의에 대한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대다수가 35살이후라고 하시고, 일부는 자아관리에 달렸다고 하세요.
25살에 결혼하지 않으면, 부끄러운 일이시겠어요?
자기자신을 먼저 알면 좋지 않을까요?
어렸을때부터 25살까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적어보시면 어떻하실까요?
내가 무엇을 하기 좋았했던가?
무엇을 달성하였을ㄸㅒ 가장 기뻣던가?
그리고, 내가 살아가면서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실현할려면, 어떤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옆에 있다는 자체로도 너무나 행복하신것이 아니겠어요?
내가 슬플때, 손을 꼭 쥐여주기만 하여도, 힘이 생기는 그런 사람?
저는요 눈이 맑고 반짝이는
아침해살이 비추는 수림속을 함께 산보할수 있는 ,
비가 올땐 우산을 함께 쓸 사람을 찾겠습니다.
선택하가 힘드실때, 선택에 쫏기시지 마시고,
깊은 호흡을 하시고, 여유있게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의 안락함이 남편을 토대로 한다면,
남편도 힘들것이고, 남편이 최선을 다 한다해도,
나의 끝없는 욕심을 만족시킬수 있을까요?
제가 선택하기전의 물음을 나누어 보실래요?
나의 욕심,게으름과 타협을 하지 않을려면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남한테 바라는것이 없으면 어떤 선택을 할수 있을까?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선택인것이 아니라,배움의 선택입니다.
A,B,C,D 가 아닌 E의 선택도 있을수 있지 않을까요?
행복해지시니까요, 근심마세요, 여유있게 자신을 사랑하세요.
나만의 매력님에게 사랑게시판에 “선택”이라는 글 쓰신분,
리필 달려고 하시니, 삭제해 버리셨나요?
찾을수가 없네요.
상처받지 마세요, 여러분들 다 관심해서이니까요.
오늘 아침 일어나 쓴 글이예요, 읽어주시면 고맙겠어요.
좋은 아침이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행복한 새하루가 시작되였네요.
나만의 매력님, 자신의 혼자 생각하시지 않고
쉼터에 여러분들의 도움 청하시는것 , 참 잘 했어요.
이렇게 당신을 걱정하시고, 도와드리려는 분들이 많으셔서 좋으시죠.
고민을 문장으로 쓰셔서, 머리속에서 생각하시기 보단, 명석해지셨죠.
25살 꽃나이라, 지금 여자의 사회진출에 따라서 경제적으로 독립할 기회가 많아졌어요.
경제적으로의 독립은 정신적으로의 독립으로도 이어지시겼죠.
결혼관에 대한 생각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때인데요.
요즈음, 노처녀라는 정의에 대한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대다수가 35살이후라고 하시고, 일부는 자아관리에 달렸다고 하세요.
25살에 결혼하지 않으면, 부끄러운 일이시겠어요?
자기자신을 먼저 알면 좋지 않을까요?
어렸을때부터 25살까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적어보시면 어떻하실까요?
내가 무엇을 하기 좋았했던가?
무엇을 달성하였을ㄸㅒ 가장 기뻣던가?
그리고, 내가 살아가면서 꿈은 무엇인가?
그 꿈을 실현할려면, 어떤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옆에 있다는 자체로도 너무나 행복하신것이 아니겠어요?
내가 슬플때, 손을 꼭 쥐여주기만 하여도, 힘이 생기는 그런 사람?
저는요 눈이 맑고 반짝이는
아침해살이 비추는 수림속을 함께 산보할수 있는 ,
비가 올땐 우산을 함께 쓸 사람을 찾겠습니다.
선택하가 힘드실때, 선택에 쫏기시지 마시고,
깊은 호흡을 하시고, 여유있게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의 안락함이 남편을 토대로 한다면,
남편도 힘들것이고, 남편이 최선을 다 한다해도,
나의 끝없는 욕심을 만족시킬수 있을까요?
제가 선택하기전의 물음을 나누어 보실래요?
나의 욕심,게으름과 타협을 하지 않을려면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남한테 바라는것이 없으면 어떤 선택을 할수 있을까?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선택인것이 아니라,배움의 선택입니다.
A,B,C,D 가 아닌 E의 선택도 있을수 있지 않을까요?
행복해지시니까요, 근심마세요, 여유있게 자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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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조상옥씨 현명한 여자분이시네요 ... 마누라는 이렇게 현명해야 하는데 말야 ..ㅋㅋ
스바라시이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