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하이 ~강패 !! ^^*~ 돌풍이 돌아 왔다아이가>
강패 ..<어흠 이거 올만에 보니 돌풍이도 반갑떼이~>
여행용가방을 들고 강패집으로 들이친 돌풍 ,,,
돌풍은 자기 집을 두고 이렇게 칭구들과 함께 살길 좋아한다,
일끝나 텅빈 집을 들갈라니 너무도 싫었었던거 같았다,
서쪽강물입구에서 사는 형집에서 같이 있다가 오늘 강패집으로 찾아온것이다,
(*보충설명;강패- 성;강(江) 패;(覇) 1979생,남,75키로가는 체중에
돌풍처럼 살짝 곱슬머리 ㅡㅡ^ 동그란 얼굴이 웃을때면 더없이 귀엽게만 보이는 강패,
나름대로 기르고 있는 수염 ,,, 힘든 생활에도 쾌활하게 웃는 강패,
바람일고 올리쓸고 내리쓰는 돌풍과는 달리 많이 조용한 성격인 강패,
하는 일이라면 바이크타고 돈받으러 다닌다는 ,,, ㅡㅡ;;;완전 포족2세)
돌풍이와 강패은 일본에 와서 알게된 칭구다.
밀수촌(走私村) 에서 일본온 o형 강패이와 검은룡골짜기(黒龍沟)에서 온 AB형 돌풍은
처음부터 맘통해서 지금까지 줄~~ 나까마로 지내왔다,
어쩌다보면 둘한텐 서로가 일본에서 유일한 지기인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돌풍이와 강패은 술한잔에 회포를 푼다,
두남자사이에서 이런 저런 얘기 오고가도 피할수 없는 여자얘기 ^^ ;;
강패는사랑할려고 했던 여자가 있다, 그녀 이름은 향기 ,,
향기는 돌풍과 강패의 공동의 칭구였다, 어쩌다가 강패은 향기를 사랑하게됐고,,,
또 어쩌다가 향기는 강패이를 멀리하게 됐던것이다,
또 한편의 슬픈 짝사랑 이야기 듣느라니 돌풍 기분마저 Dwon↙ 돼 버렸다,
이때까지도 돌풍은 자신이 앞으로 걸어야할 길이가 얼마나 더 험난한지를 느낄수 없었다는,,,
돌풍한텐 사람편하게 하는 재간 있다,
오구가는 술잔에 그 재간을 발휘해서 금방 강패의 기분은 Up↗ 시켰고
강패한테 새로운 꿈을 심어주기 시작했다,
좀 더 확실한 꿈을 심어 주기 위해서 돌풍은 이런 저런 소개팅 잡는다,
칭구를 위해서라면 잠시는 돌풍도 빙옥생각을 할시간이가 없었다,
밤은 깊어가고 술자리도 끝나서 강패은 쓰러져 잔다,
또 다시 컴을 켜는 돌풍 ,,, 여전히 싸늘한 빙옥생각이 났던것이다,
허허 또 한번 반복되는 무시 ,,, ㅡㅡ ;;
이런 무시속에서 돌풍은 왜서 계속 단념 못하는지 자신도 알수가 없었다,
빙옥은 정말 알수 없이 돌풍의 맘을 사라잡아간다,
셰계 불가사의중의 한가지로 추가되여도 될듯 ..
돌풍한테는 이런 전례도 없었다, 빙옥의 그 어떤 매력의 마법에 완전 포로..
잠자고 있는 강패을 보느라니 ,,,지금 강패의 일이가 남일 같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빙옥의 하루하루 스켓줄이 궁금하면서 ,,, 돌풍은 잠이 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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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75키로????넘 뚱한거 아닌가????
삐꺽쌤 빠르넹 ㅋ 75키로 뚱한거야 ? 내는 70인뎅 ~ 나두 뚱한거샤 ? 흠 ,, 다이어트 해야하남 ? 므힛 ~
ㅋㅋㅋㅋ ㅋㅋㅋㅋ
난또 날쓴거하구 놀랬다아이가,,,,강패를 깡패라구 잘못보았슴.
75키로 뚱뚱한가 ? 그렇게 난 둥뚱하게 안느껴지던데 타임님은 70키로 ? 뚱뚱 ? ㅋㅋ 삥꼬님은 깡패 ? 하하하
이름 멋있다야 강패 하하 어떻게 부르면 깡패 되겠네 ㅎㅎㅎㅎ
ㅎㅎㅎ 빨랑 다음편 보러가야지...
내가 마른 스타일을 조와해서 그런가봐~~여
ㅋㅋㅋㅋ
ㅋㅋㅋㅋ
삐꺼기 마른거 쬬아 ?? 에잇 ,, 남자 글더 튼튼해야 조취 ~ ~ ㅎㅎㅎ
개미두 빨랑 다음편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