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빙옥과의 대화이후로
돌풍의 맘 상태도 많이 변해졌다,의미 없는 그런 짧은대화 ,,,
실망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투지가 살아 졌다고해야하나 ,,,
암튼 빙옥은 돌풍이 사는 세상속의 사람 아닌듯했던것이다.
---메신쩌 대화 ---
돌풍 ..<안녕하세요>
빙옥 ..<>
돌풍 ..<바뿌신가보네요 ^^;;;>
빙옥 ..<>
10분흘렀다
돌풍 ..<저기..바뿌신것 같은데 저 이만 ,,,좋은 밤 되세요 ,,,>
빙옥 ..<>
또다시 시작되여 가는 메신쩌상의 무시&침묵 ,,,
더이상은 빙옥의 차가움이 돌풍을 아프게는 하지 못했던것이다,
마음 접어서인지 아님 습관되여버려서인지 ,,,
반복되는 빙옥의 무시는 계속 몇일간 이어갔다,
돌풍의 기대 없는 인사말도 매일 세마디씩은 했었다,
빙옥과 이런 의미 없는 챗팅??을 하는 같은시간에
일.뮤.모사이트에서 돌풍은 글들을 올렸다,
뜻 밖으로 돌풍은 일유모사이트에 올린 글들이 환영 받았다,
매일 같이 날아 오는 쪽지들 ,,,
그런 쪽지들로 인해서 돌풍은 잠시나마 빙옥때문에 생겻던 상처? 잊을수가 있엇다
(*보충설명;글 읽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좀 더 확실하게 좋아해주는 그런 분들을 팬이라고 말하자
작은 사이트에 돌풍의 글 풍격 좋아해주는 분들있엇다,
팬이라고 말하긴 많이 어울리지 않지만 글쓰기 편리하기 위해서 팬이라고 부르자)
돌풍 글을 읽는 팬들 중에 크게 세가지 팬들 있었다
글을 흔적 없이 읽고 가시는 팬
글을 읽고 적극적으로 꼬리말 남기는 팬
글을 읽고 소리 없이 쪽지로만 고무격려 해주는팬 ,,
돌풍의 어떤곳에 끌여서인지
팬들 중에 몇명은 돌풍한테 고백을 하게 된다,
그 고백의 진실성은 아무도 알수가 없었지만 ,,, 고백형식은 확실했다,
(*보충설명;이곳 저곳에서 놀음만으로 생활을 한동안 했던 돌풍도 맘 잡고 가정 이루고 싶단다
한때까지만해도 여자들은 돌풍한테 잠깐 머물렀다 가는 구름 같았다,
한때까지만해도 돌풍은 여자들한테 잠깐 스쳐가는 그런 바람 같았다,
그럼은 항상 바람에 의해서 몰려 왔다가 바람에 의해서 밀려갔다,
돌풍은 그런 생활에 대리만족을 느꼈었고
그런 생활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에 돌풍은 허전함을 느꼈다,
매일 같이 만나서 놀고 놀아도 맘속 한구석은 허전했다,사랑이 없기때문인듯,,
놀음은 끝내고 허전함의 근원을 알고 돌풍도 참된 진지한 사랑을 할려던 참이였다)
고백해오는 팬들 중에 돌풍의 마지막 여인으로 될 여자도 있지 않을까는 생각에
돌풍도 진지하게 그 분들을 알아 갈려고 했었다,
주고 받는 쪽지에 ,,, 주고 받는 연락처 ,,, 주고 받는 이야기들 ,,,
돌풍은 정말 진지한 마음으로 한분 한분 상대 해줬다,
그분들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돌풍은 결혼 상대 물색에 더 진지 했었던듯
잘나고 잘나가고 그러는 돌풍은 아니였지만
주제넘게 눈을 또 아주 높은듯하다, ㅡ.ㅡ ;;
결혼 상대 고를라니 겁나게 까다로운 놈으로 변신해버린다,
어쩌다보면 몸속에 흐르는 AB형의 피가 작간하는것일찌도 ,,,
반복되는 날들이다.
변함없이 출퇴근하는 돌풍
변함없이 메신쩌에서 헨지도 없는 빙옥한테 인사말 하는 돌풍
변함없이 메신쩌에 추가된 칭구들과의 반복되여가는 대화를 해야만하는 돌풍
변함없이 계속 찾아오는 불면의 밤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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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잘 보고 갑니다
나는 산빠당~~~ㅎㅎㅎ
매일과같이 사랑이야기 참 좋타~~^^
좋은밤되세요^^
매일과같이 사랑이야기 참 좋타~~^^
좋은밤되세요^^
개미두 팬 될래여........

1빠로서 잘 보고 잘 느끼고 갑니다.
좋은 소설 계속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