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들키고싶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슴에 묻어둔 그리움과 함께
사랑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갈바람같이 포근하고
감미로운 설레임으로
가슴 시리게 사랑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 마음 속에 담고 싶은
그런 사람이 내겐 있습니다.
나만을 사랑해주고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여도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영원히 나는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슴에 묻어둔 그리움과 함께
사랑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갈바람같이 포근하고
감미로운 설레임으로
가슴 시리게 사랑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 마음 속에 담고 싶은
그런 사람이 내겐 있습니다.
나만을 사랑해주고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여도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영원히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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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만 보아도
내 맘이 벅찹니다
많이 좋아 하나 보네요
사랑하는 마음을 들키는게 뭐가 두렵습니까
내 맘이 벅찹니다
많이 좋아 하나 보네요
사랑하는 마음을 들키는게 뭐가 두렵습니까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세요.마음껏 사랑하세요.기회를 놓히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용기 내여 사랑하세요.....
사랑하고픈 사람이 님을 사랑한다면 놓치지 마쇼
동트는 아침햇살에
아울어져가는 저 달님이 웃는다..
벌써 치솟을 준비 다 한거니?
언제 나한테 보여주나? ㅋㅋ~
아울어져가는 저 달님이 웃는다..
벌써 치솟을 준비 다 한거니?
언제 나한테 보여주나? ㅋㅋ~
그래 젊었을때 부쩍 해라니까

나이들면 잊어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