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살며시
내 마음에 닿은 당신
소리없이 다가와
내가슴에 머무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나홀로 살포시
미소짓게 하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햇살 고운 날에도,
바람 불어 스산한 날에도,
늘 안부가 궁금한 당신입니다.
오늘 밤도 당신은 이슬 되어
내가슴 적시웁니다.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내가슴 깊이 묻어둔 그대여!
날마다 궁금하고,
날마다 보고픈
알 수 없는 사람아
비록,
그대 와 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내게있어 당신은
한 세상 다하도록
그리울 사람입니다.
한없이
한없이
그리울 사람입니다.
내 마음에 닿은 당신
소리없이 다가와
내가슴에 머무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나홀로 살포시
미소짓게 하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햇살 고운 날에도,
바람 불어 스산한 날에도,
늘 안부가 궁금한 당신입니다.
오늘 밤도 당신은 이슬 되어
내가슴 적시웁니다.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내가슴 깊이 묻어둔 그대여!
날마다 궁금하고,
날마다 보고픈
알 수 없는 사람아
비록,
그대 와 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내게있어 당신은
한 세상 다하도록
그리울 사람입니다.
한없이
한없이
그리울 사람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일빠했당~~~ㅎㅎㅎ
아께꺼느 지웟군여~
내가 일빠 햇댓는데 ...
이번엔
이빠 ^^
내가 일빠 햇댓는데 ...
이번엔
이빠 ^^
님, 아직 그사람이 님의 선물은 받지 않앗나 봐요 ?
화이삼~
화이삼~
자꾸 그리우면 목소리라도 전하세요...그러면 많이 기분 좋아질껌담....화이팅...
이래~저래~~ 좋은건 다당신땜입니다,,ㅎㅎㅎㅎ
유끼님 ~~~감사하구요... 멀리 하지 마시구 항상 일빠 해주실꺼죠?
나님 ~~오늘도 들려주셨네요 ㅎㅎㅎ 그사람 아직 선물받기가 부담스러운가봐요 ㅠㅠ
갈매기님 ~~반갑습니다 목소리라도 전하구 싶은데 아직은 ㅋㅋㅋㅋ짝사랑이라구..할까
이래저래 좋은건 당신인데 그당신떔에 미쵸..ㅎㅎㅎㅎ 고맙습니다 빙고님
나님 ~~오늘도 들려주셨네요 ㅎㅎㅎ 그사람 아직 선물받기가 부담스러운가봐요 ㅠㅠ
갈매기님 ~~반갑습니다 목소리라도 전하구 싶은데 아직은 ㅋㅋㅋㅋ짝사랑이라구..할까
이래저래 좋은건 당신인데 그당신떔에 미쵸..ㅎㅎㅎㅎ 고맙습니다 빙고님
멋진글....남⇒자기⇒당신⇒여보
ㅎㅎㅎ 짝사랑이라도 열심하면 꼭 좋은 결과가 있겠죠.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