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웃.. 완벽하네,, 형! 일루와봐 얘를 좀봐>
환호?감탄?의 소리로 형을 불러들이는 돌풍이였다.
다름 아니라 애용하던 <일.유.모>사이트에서
새로 가입된 아주 이쁜 여회원사진을 보게 된것이였다,
사진을 보는 순간 직감적으로 돌풍은 앞으로 걸을 길이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돌풍-1978년생 174의 키에 65~70키로 체중, 짜쯩나는 살짝 곱슬머리ㅡ.ㅡ;;
엄마 배속에서부터 생긴 쌍겹플에 조금은 커보이는 코 ^^;;
완전 보통인 입술에 턱수염 기르길 좋아하는 남자
운동은 안했으나 살짝은 가슴있보이만 나이 들면서 생기는 옆구리 살 ㅡ.ㅡ;;
못생긴 외모 조건에 비해 성격은 그나마 좋은편 ^^;;
음주 도박 표창 일체 안함 담배피운 역사는 10여년 ^^;;
이런 돌풍이 일본 와서 맞이 하는 5번쨰 가을이다.
바로 이렇게 5번쨰 가을의 하루 돌풍에겐 계절과 달리 봄날이 찾아온것이였다,
돌풍의 봄날은 바보 일유모사이트의 신인 빙옥이 였던것이다,
빙옥의 티없이 해맑은 그 미소를 머금고 찍은 사진에
돌풍은 완전 뻐~억(@_@) ~ 가버렸다.
온라인세상에서라면 돌풍은 이름 그대로 바람몰고 쓸어대는 인간였다,
그런 그한테선 빙옥의 온라인상 연락처를 얻어내기 너무도 쉬웠었다,
예상대로 쉽게 얻어낸 연락처로만은 그여와의 대화는 너무 힘들렀다,
미녀 뜨면 먹이 찾던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온라인상의 남자들 ,,,
그런 남자들을 지금쯤은 일일이 상대해주고 있을 빙옥 ...
돌풍한텐 눈길 하나 안주고 있는 빙옥이였다,
그럴 시간이가 없었던것이였다,
살짝은 김빠진 돌풍은 멍하니 사진을 들여다보며 형한테 ,,
<형 ~! 욜케 겁나 이쁜 애들하고 어떤 남자들이 챗팅할까?
또 욜케 사람 눈 뒤지뿔게 만드는 애들하고 전화통화하는 남자는 어떤사람일까?>
형의 대답은 간단명료 했다 <미친놈!!>세글짜뿐 ,, ㅡ.ㅡ ;; 웁쓰~
메신쩌에 계속 온라인으로 되여 있는 빙옥을 보면서 ,,,
인사를 해도 헨지 없는 빙옥의 대화창을 보면서 ,,,
돌풍은 환상에 빠졌다, 형 말대로 돌풍은 미치기 시작했던것이다,
핸드폰을 꺼내서 사이트에 올려진 빙옥 사진을 찍고 핸폰 바탕화면으로 ,,,
빙옥 .. 진짜 이름인지도 알수가 없다,
빙옥 ,, 나이 얼마되는지도 모르는 사이다 ,
빙옥 ,, 고향 어디고 현재 어디 사는지 알릴가 없다,
빙옥 ,, 그녀한테 애인 없는 싱글이라는 담보도 없다,
그러는 빙옥사진을 돌풍은 번듯히 핸폰 바탕화면으로 깔아 버렸다,
초상권침해라는 죄명을 뒤집어 쓸 각오도 할새 없이 ,,,
<쨩~!!> 눈에 불꽃팅기면서 동시에 들리는 소리
금시 내 팔엔 형의 손자국 그대로 남겨졌다,
<불꺼 ~! 내일 일 안갈꺼냐 ~ 꿈꿀라면 잠자면서 계속해 ,,
미친놈처럼 그렇게 멍하니 사진만 보지 말고 ,,, 쩝 ㅡㅡ#>
잠 자자는 형의 말이였다,
다른때 같으면 맞서 형한테 뭐라고 대꾸 했을련만 ,,,
빙옥에 미쳐버리기 시작한 돌풍은 그냥 싱글벙글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어 누웠다
오늘은 아마도 돌풍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이키는 하루로 될것이라는것을
돌풍은 미처 생각지 못햇는듯하다,
빙옥의 존재로 인해서 마냥 즐겁기만한듯 흐믓한 생각으로 잠드는 돌풍 ,,,
환호?감탄?의 소리로 형을 불러들이는 돌풍이였다.
다름 아니라 애용하던 <일.유.모>사이트에서
새로 가입된 아주 이쁜 여회원사진을 보게 된것이였다,
사진을 보는 순간 직감적으로 돌풍은 앞으로 걸을 길이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돌풍-1978년생 174의 키에 65~70키로 체중, 짜쯩나는 살짝 곱슬머리ㅡ.ㅡ;;
엄마 배속에서부터 생긴 쌍겹플에 조금은 커보이는 코 ^^;;
완전 보통인 입술에 턱수염 기르길 좋아하는 남자
운동은 안했으나 살짝은 가슴있보이만 나이 들면서 생기는 옆구리 살 ㅡ.ㅡ;;
못생긴 외모 조건에 비해 성격은 그나마 좋은편 ^^;;
음주 도박 표창 일체 안함 담배피운 역사는 10여년 ^^;;
이런 돌풍이 일본 와서 맞이 하는 5번쨰 가을이다.
바로 이렇게 5번쨰 가을의 하루 돌풍에겐 계절과 달리 봄날이 찾아온것이였다,
돌풍의 봄날은 바보 일유모사이트의 신인 빙옥이 였던것이다,
빙옥의 티없이 해맑은 그 미소를 머금고 찍은 사진에
돌풍은 완전 뻐~억(@_@) ~ 가버렸다.
온라인세상에서라면 돌풍은 이름 그대로 바람몰고 쓸어대는 인간였다,
그런 그한테선 빙옥의 온라인상 연락처를 얻어내기 너무도 쉬웠었다,
예상대로 쉽게 얻어낸 연락처로만은 그여와의 대화는 너무 힘들렀다,
미녀 뜨면 먹이 찾던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온라인상의 남자들 ,,,
그런 남자들을 지금쯤은 일일이 상대해주고 있을 빙옥 ...
돌풍한텐 눈길 하나 안주고 있는 빙옥이였다,
그럴 시간이가 없었던것이였다,
살짝은 김빠진 돌풍은 멍하니 사진을 들여다보며 형한테 ,,
<형 ~! 욜케 겁나 이쁜 애들하고 어떤 남자들이 챗팅할까?
또 욜케 사람 눈 뒤지뿔게 만드는 애들하고 전화통화하는 남자는 어떤사람일까?>
형의 대답은 간단명료 했다 <미친놈!!>세글짜뿐 ,, ㅡ.ㅡ ;; 웁쓰~
메신쩌에 계속 온라인으로 되여 있는 빙옥을 보면서 ,,,
인사를 해도 헨지 없는 빙옥의 대화창을 보면서 ,,,
돌풍은 환상에 빠졌다, 형 말대로 돌풍은 미치기 시작했던것이다,
핸드폰을 꺼내서 사이트에 올려진 빙옥 사진을 찍고 핸폰 바탕화면으로 ,,,
빙옥 .. 진짜 이름인지도 알수가 없다,
빙옥 ,, 나이 얼마되는지도 모르는 사이다 ,
빙옥 ,, 고향 어디고 현재 어디 사는지 알릴가 없다,
빙옥 ,, 그녀한테 애인 없는 싱글이라는 담보도 없다,
그러는 빙옥사진을 돌풍은 번듯히 핸폰 바탕화면으로 깔아 버렸다,
초상권침해라는 죄명을 뒤집어 쓸 각오도 할새 없이 ,,,
<쨩~!!> 눈에 불꽃팅기면서 동시에 들리는 소리
금시 내 팔엔 형의 손자국 그대로 남겨졌다,
<불꺼 ~! 내일 일 안갈꺼냐 ~ 꿈꿀라면 잠자면서 계속해 ,,
미친놈처럼 그렇게 멍하니 사진만 보지 말고 ,,, 쩝 ㅡㅡ#>
잠 자자는 형의 말이였다,
다른때 같으면 맞서 형한테 뭐라고 대꾸 했을련만 ,,,
빙옥에 미쳐버리기 시작한 돌풍은 그냥 싱글벙글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어 누웠다
오늘은 아마도 돌풍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이키는 하루로 될것이라는것을
돌풍은 미처 생각지 못햇는듯하다,
빙옥의 존재로 인해서 마냥 즐겁기만한듯 흐믓한 생각으로 잠드는 돌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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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엄마배속에서부터 쌍겹인지 눈이 어떻게 아심둥?
ㅎㅎ 재밋겠네요 계속 야그 해주세요 ㅎㅎ
다음 얘기도 빨리 해주세요
혹시 .... ???
암튼 글 잘 읽고 가요 계속 써주세요 ^^
글도 노래도 잼있어요
나님 ~ 쌍커플 천역적이라는것 말한다는것이 그렇게 됐습니다,표현 제대로 못해서 미안
스카이님~고맙습니다
그대품님~고맙습니다,시간이 되는대로 쪽쪽 올릴께요
TUKI님~혹시?쉿~ 계속 지켜봐주실 부탁합니다
내꺼야님~고맙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새가족인 저를 ^^;;
스카이님~고맙습니다
그대품님~고맙습니다,시간이 되는대로 쪽쪽 올릴께요
TUKI님~혹시?쉿~ 계속 지켜봐주실 부탁합니다
내꺼야님~고맙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새가족인 저를 ^^;;
와~~글 넘잘쓰세네~~유모아도 많코~~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잘읽고 갑니다.
올려줘서 읽어봤습니다
별로 잼없슴니다 흐흐
별로 잼없슴니다 흐흐
나고리유끼님~고맙습니다 새가족을 반겨줘서
genki님~별로 재미없는거 읽어줘서 수고했습니다,서투른글 그런대로 봐주세요 잘 부탁합니다 꾸벅
genki님~별로 재미없는거 읽어줘서 수고했습니다,서투른글 그런대로 봐주세요 잘 부탁합니다 꾸벅
タイム様인감?! ^^
와,,죽여주는구먼,,경재자 하나더나타났구먼~~
그리무싯쏘..
그리무싯쏘..
아 ~~ 이런 문세구나 ㅎㅎㅎ 잘 읽고 가요 배경이도 글도 많이 맑아졌네요
가시나무~ 저는 새가족 Let it be 입니다 꾸벅 잘 부탁 드립니다
Bingo~선배님 잘 부탁 합니다 꾸벅
할러우~ㅡ.ㅡ ;;;고맙습니다 잘 읽어줘서 잘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Bingo~선배님 잘 부탁 합니다 꾸벅
할러우~ㅡ.ㅡ ;;;고맙습니다 잘 읽어줘서 잘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너무 길어서...않보려다가 심심해서 밨는데...
진짜 표현이 생동하고 소설책 보는기분 같다.
다음 편 잘 부탁합니다
진짜 표현이 생동하고 소설책 보는기분 같다.
다음 편 잘 부탁합니다
걍 음악만 듣구감다...배경화면두 이쁘구...
혹시 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