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랄랄라랄라- 라라랄랄라랄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좀 잠깐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고런 남자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내 스탈이야 오~
나 이 노래 잘 몰라.
근데 너 나한테 이노래 선물했었다.
나한테 딱 맞는 노래라면서...
친척 친구들에게 주는 첫인상이 모두 빵점이라
너 마음이 많이 아팠겠지만
그 아픈 마음 지금 내가 언제까지
갖고가야 할지 모르겠다.
보기보다 참 자상하구
날 아껴줬다구 생각하는데...
넌 한번두 <<사랑한다>>는 말은 안했어.
물론 나두 그때는 안했지만...
그래두 니생각만 하면 보구싶구.
지금은 눈물이 나...
정말 가까이에서 서로 하고픈말 주고받으며
예전처럼 돌아갔으면 하면서...
지금 사는거 넘힘든가봐.
나 혼자로서 감당하기 힘들만큼
그래서 니가 자꾸 그리워지는지.
자꾸 눈물이 난다.어쩌냐?
예전처럼 날 달래주진 않겠지?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랄랄라랄라- 라라랄랄라랄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좀 잠깐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고런 남자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내 스탈이야 오~
나 이 노래 잘 몰라.
근데 너 나한테 이노래 선물했었다.
나한테 딱 맞는 노래라면서...
친척 친구들에게 주는 첫인상이 모두 빵점이라
너 마음이 많이 아팠겠지만
그 아픈 마음 지금 내가 언제까지
갖고가야 할지 모르겠다.
보기보다 참 자상하구
날 아껴줬다구 생각하는데...
넌 한번두 <<사랑한다>>는 말은 안했어.
물론 나두 그때는 안했지만...
그래두 니생각만 하면 보구싶구.
지금은 눈물이 나...
정말 가까이에서 서로 하고픈말 주고받으며
예전처럼 돌아갔으면 하면서...
지금 사는거 넘힘든가봐.
나 혼자로서 감당하기 힘들만큼
그래서 니가 자꾸 그리워지는지.
자꾸 눈물이 난다.어쩌냐?
예전처럼 날 달래주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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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도 그런 여자인뎅~~~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
사랑게시판을 더욱더 아름답게 이끌어가길 바람니다.
사~~랑~~은~~아~~름~~다~~운~~것~~!!
잘보고 갑니다 .
사랑게시판을 더욱더 아름답게 이끌어가길 바람니다.
사~~랑~~은~~아~~름~~다~~운~~것~~!!
실은 저 그런 희망사항에 가까운 여자가 아닌데 그 사람이 절 그렇게 비유했을뿐입니다.
리플 달아준 두분 감사....좋은 시간 되세요.
리플 달아준 두분 감사....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
내가 아는 여자
롱담입니다
좋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