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잡을거라고 늘 생각해왔어요
하지만 , 요즘에 들어서는 고민이 참 많아요.
좋아한다고 꼭 잡아야 하는지?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충분한건지?
왜서 고민을 하는건가요?
그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아주 ...한 7~8살 많은가
나이가 많다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저보다 7~8살 많으니
장가들 나이도 됬다는거예요. 하지만 난 아직 ...
그 사람은 일본에 유학와서 알게 된 사람이고
또 얼마 않있으면 난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은 또 한족이예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한족이면 절대 않되는 일이지만.
마음이 계속 끌리는거는 어떻게 하나요?
부모님을 위해서는 잘라내야 맞는건가?
참, 머리가 나쁜 나로서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만 그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해요.
머리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장거리 연애땜에 힘들어 하지 않기위해서라도
그저 조용히 떠나는 것이 가장 정확한거라고 잘 알고 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고...
참 , 머리와 마음이 다르게 될때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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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람이 살려면 현실적으로 살아야 함다!!!.. ..머리가 나쁘다면 환상속에서 사는 것두 좋은 일인지...
7살이면 넘 많은가 싶은데요~~
하기야 사랑에는 년령이나 민족이 장애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것과 사랑은 틀이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떨어져있어보세요~~~
그래도 좋으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때 다시 잡아보세요~~~^
하기야 사랑에는 년령이나 민족이 장애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것과 사랑은 틀이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떨어져있어보세요~~~
그래도 좋으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때 다시 잡아보세요~~~^
사랑에는 나이차이가 없다고하구 국경도 없구한다든데...
나고리유끼님 말이 맞는것 같다.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은 틀린것이다.
좋아하다=사랑하다(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잘 분석해보고 판단하세요...
나고리유끼님 말이 맞는것 같다.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은 틀린것이다.
좋아하다=사랑하다(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잘 분석해보고 판단하세요...
휴~ 또 그늠의 사랑이 사람맘 썩이고 있슴네^^
글쌔요, 여러분들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아직은 사랑라고는 말하기 힘든것 같기도 하네.
별로 같이 겪은것이 없으니.
우리 어머니 말처럼 멀리서 지켜보고
시간으로 검정해봐야 하는가 보네요.
만일 정말 연분이라면 4달후 귀국한다음에도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다시 만날수 있겠죠머.
아직은 사랑라고는 말하기 힘든것 같기도 하네.
별로 같이 겪은것이 없으니.
우리 어머니 말처럼 멀리서 지켜보고
시간으로 검정해봐야 하는가 보네요.
만일 정말 연분이라면 4달후 귀국한다음에도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다시 만날수 있겠죠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