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사람을 잡아야 할지?

사랑이별 · #180742

← 사랑이별

해피 앤딩 · 2005-10-29 13:01:45 · 조회 233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잡을거라고 늘 생각해왔어요
    하지만 , 요즘에 들어서는 고민이 참 많아요.
    좋아한다고 꼭 잡아야 하는지?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충분한건지?
    
    왜서 고민을 하는건가요?
    그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아주 ...한 7~8살 많은가
    나이가 많다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저보다 7~8살 많으니
    장가들 나이도 됬다는거예요. 하지만 난 아직 ...
    
     그 사람은 일본에 유학와서 알게 된 사람이고
     또 얼마 않있으면 난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은 또 한족이예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한족이면 절대 않되는 일이지만.
     마음이 계속 끌리는거는 어떻게 하나요?
     부모님을 위해서는 잘라내야 맞는건가?

     참, 머리가 나쁜 나로서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만 그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해요.

     머리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장거리 연애땜에 힘들어 하지 않기위해서라도
     그저 조용히 떠나는 것이 가장 정확한거라고 잘 알고 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고...
     참 , 머리와 마음이 다르게 될때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천사의 아버지 · 2005-10-29 13:19:30
사람이 살려면 현실적으로 살아야 함다!!!.. ..머리가 나쁘다면 환상속에서 사는 것두 좋은 일인지...
なごり雪 · 2005-10-29 15:00:58
7살이면 넘 많은가 싶은데요~~
하기야 사랑에는 년령이나 민족이 장애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것과 사랑은 틀이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떨어져있어보세요~~~
그래도 좋으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때 다시 잡아보세요~~~^
이루카 · 2005-10-29 20:34:45
사랑에는 나이차이가 없다고하구 국경도 없구한다든데...
나고리유끼님 말이 맞는것 같다.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은 틀린것이다.
좋아하다=사랑하다(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잘 분석해보고 판단하세요...
裕美 · 2005-10-29 21:23:34
휴~ 또 그늠의 사랑이 사람맘 썩이고 있슴네^^
해피 앤딩 · 2005-10-29 22:51:53
글쌔요, 여러분들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아직은 사랑라고는 말하기 힘든것 같기도 하네.
별로 같이 겪은것이 없으니.
우리 어머니 말처럼 멀리서 지켜보고
시간으로 검정해봐야 하는가 보네요.
만일 정말 연분이라면 4달후 귀국한다음에도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다시 만날수 있겠죠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지난 시간2005-10-29 16:032419
진짜 궁금한거 있는데....아름다운 기다림2005-10-29 13:502983
열심히 살자 응666하늘...2005-10-29 13:422335
▶ 눈앞에 사람을 잡아야 할지?해피 앤딩2005-10-29 13:012335
우리의 녀자는 우리가 직혀야한다.그림자2005-10-29 04:192355
사랑하구싶은 너에게 ---②장미든남자2005-10-29 02:0323314
우리 둘 사이에도 사랑이잇다는걸....^^♡나만사랑해줘..♡2005-10-29 00:272403
━━━━ 내가 사랑을? 사랑이 날? ━━━━이루카2005-10-28 22:322466
━━━━━━* 힘들어도 당신만 *━━━━━━Time ™2005-10-28 20:2729823
초록물고기와 바다의 사랑이야기..剑齿虎2005-10-28 19:213141
이별하기 싫으면剑齿虎2005-10-28 19:192331
하늘이 울던날剑齿虎2005-10-28 19:182373
<<오늘도 행복한 하루>>なごり雪2005-10-28 17:2823618
가을사랑편지해피엔딩2005-10-28 14:282345
恋の行方は?ohayou2005-10-28 11:242424
time이쓴글에대해서세상살이2005-10-28 11:0624410
나는 그대에게삐꺽2005-10-28 03:512337
올리는글 꿀님에게남자의향기2005-10-28 03:4328411
잘라낼 수 없는 그리움...삐꺽2005-10-28 03:212436
아름다운 사랑. 어쩔수 없는 사랑.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줄 모르는 사랑...소녀2005-10-28 03:162337
보고픔 하나. . 그리움 둘..마그로2005-10-28 01:356275
(나쁜친구) 사랑하구싶은 너에게 ---①장미든남자2005-10-28 01:192366
난 당신의 그림자초불잔2005-10-27 23:462901
그대 곁에 있으면...초불잔2005-10-27 23:392361
오빠에게...물방울♡사랑2005-10-27 21:532338
제목없는...넌 내꺼2005-10-27 21:002358
하루가 너므 짧은 인생~~스타일2005-10-27 20:362333
이런일은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련꽃향기2005-10-27 18:272333
몇 백 배는 더 힘든 일이다.아름다운 기다림2005-10-27 16:122745
결혼일기시리즈 5--남편이 바람 피우면kim2005-10-27 16:114397
← 이전70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