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를 알았는지 반년이 다되여가는구나.쉼터와 사겨오든날들 처음에는 많이 편안했어요.하지만 지금에 생각드는 것이 있습니다.쉼터에는 수많은 선배들이 계시고 수많은 동배들이 앞만 보고 달리며 수많은 후배들이 또 우리를 따르고 있지요.우리는 일보에 많은 꿈을 가지고 와서 고독과 고통과 리별의 슬품과 원인 모르는 압력에 숨이 매여 많이들 울고 있지요.언제까지 우리는 울어야하고 언재까지 우리의 후배들을 울리고 우리의 녀자친구들을 울릴려는 생각입니까???우리의 녀자를 직히고 녀자들에게 자신에게만 속하는 사랑을 받을려면 우리 남자들이 좀더 녀성들보다는 조금더 노력을 해야 돼지 았겠는가? 경제가 모든일의 토대이니 남자로서는 우선 사업이 성공하는 길이지 .그러면 우리 쉼터 이제는 그저 우리가 쉬여가는 장소박게 돼여서는 안됄것 갔습니다.이것이 우리 남자들의 사업의 출발점 사업의 손길이 되였으면 하는 생각입니다.쉼터에서 우리가 무엇을 더할수 있겠는가를 생각해보고 토론이 있고 결과가 있고 행동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우리가 일본에서 중국을 다시보고 중국의 많은 좋은 점을 따라배우고 일보의것 한국의것 아니 이세계의 것을 <우리>라는 힘으로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그저 개인과 개인의 대화 박게 안되는 쉼터에 지나지 말고
철부진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현실적이 못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이세상에는 생각을 감이 못하는 일은 있으나 생각을 가지면 끈임없이 도전하는것이 우리의 존제의 리유가 않인가 십다.진정으로 쉼터가 다다의 쉼터만 돼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철부진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현실적이 못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이세상에는 생각을 감이 못하는 일은 있으나 생각을 가지면 끈임없이 도전하는것이 우리의 존제의 리유가 않인가 십다.진정으로 쉼터가 다다의 쉼터만 돼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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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꼭두새벽에 그럴듯한 말씀을 하셨네요.
윗분의 말에 찬성을 합니다...^^:
그림자님 아주 기대가 되는 분이네요~~
님의 말씀처럼 우리 쉼터를 멋지게 이끌어 나가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종종 좋은 글을올려 우리쉼터를 찾아온 여러분들에게 따스한 휴식처가 되게해주길 바람니다.
님의 말씀처럼 우리 쉼터를 멋지게 이끌어 나가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종종 좋은 글을올려 우리쉼터를 찾아온 여러분들에게 따스한 휴식처가 되게해주길 바람니다.
그면 이제부터라도 무슨 좋은 아이디아 잇으면 동동 올려놉시다 !
나두 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