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는글 꿀님에게

사랑이별 · #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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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향기 · 2005-10-28 03:43:39 · 조회 284
저는요 꿀 님이 말하는 여자의 남친인데요.오늘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 올림니다,보다보다 넘 억이 막혀서 참자구 많이 생각햇는데요,안되는군요.말하자면 5년전부터 시작해야지요.저는요 학교 입학해가지구 꿀님 남친하구 알게됫어요.몇년동안 아주 좋은 친구엿죠.그 동안 꿀님 남친도 여자친구 많이잇엇구요.그런데 리상적은 아닌것갇구요.많이 피곤햇겟지요.그 친구도 맘 좋구 착한 친구엿죠.학교생활은 다 좋은 인상으로 지나갇는데 글쎄 그 친구가 후에 저의 여친을 좋아한 사실을 알게 됫어요.그때 전 그냥 리해가 안갓거든요.하필이면 글쎄 친구 여잘,그래서 나도 많이 피곤햇거든요.왜 이러느냐고.저의 여친하구 고백두 햇대요.근데 제 여친은 완전히 거절햇거든요,필경 우리는 사랑하니깐.저의 여친은 마음 착한 여자거든요 .그냥 좋게 넘어갈거라구 생각햇거든요.<많은 저의 친구들도 승인하는 일이니깐>꿀님 남친은 우리 학교때부터 친구들에게 이상하게 보엿거든요.여자일때문에.복잡한일두일아주많아요 긴 말은 하지 말구 저는요 저의 여친을 마음으로 믿구 아끼구 사랑합니다.저의 여친도 마찬가지로 근데 꿀님은 어떻게 생각햇는지,아주 억 막혀요.저의 여친은 그냥 좋은 친구로 생각하구 전화두햇는데,꿀님 남친이 어떻게 말햇는지 일이 이렇게 되는지,리해가 안되는군요.저도 꿀님 남친하구만나 얘기두 햇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 꿀님이 너무 민감하다구 그리구 피곤하다구 이젠 갈라졋다구 햇어요.난 그냥 그런가구 생각햇거든요.그런데 그 친구는 절속엿던거예요 갈라지지 않앗는데 .저의 여친도 많이 리해해주자구 노력햇거든요.필경 우리는 친한친구엿으니깐,우리도 많이힘들엇어요, 이 친구때문에. 말하구보면 친구들사이에 캠두하구 큐큐두하는건 정상적일인건아니예요.자연스러운일이잖아요.근데꿀님은인테넷에글올리잔아요.넘 억 막혀<이젠저도글쓸생각이예요…비록글잘못쓰지만…전화로두 안되잖아요>오늘 저는 인터넷에 올린 꿀님글봣어요.아주피곤햇어요. 글쎄 살다보면 골아픈일들두 많고도 많은데 이런일이 내원 전에 올린글은 저는 크게 생각안햇거든요. 저의 여친은 전에 올린글 때문에 저하구 삐지기까지하구 ,<저의 여친은 그런생각종래로 없으니깐>저는 그냥 리해하자구 생각햇어요. 근에 오늘 글 보구 참지 못하겟어요.그래서오늘전화두햇구요.근데꿀님은저의여친의탓만하는거예요.그러구말두안끋낫는데전화끈엇구요<꿀 님말 넘 억 막혀요.>그래서 저의 여친도 전화햇어요.말하다가 남친의 아버지가 끈어버렷어요.내원 뭣땜에 이러는지 참 리해가 안가구요.꿀 님 자기 남친 너무 사랑하는지 사랑하면 조용하게 살든가 하필이면 이렇게 우리도 조용히 살기싶은데 진짜로 상심하거든요 저는 여친을 존중하구 사랑하구 보호하구 아끼구 십어요 좀 조용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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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폭풍우 · 2005-10-28 10:02:49
도데체 누구 말이 옳은지?
암튼 한 쪽은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여자를 얻은 남자는 고생하겠다
휴.......
작은 사랑 · 2005-10-28 10:33:04
나두 꿀님의 남친이 일을 잘못처리한데 원인 많다고 생각함다. 하지만 님도 여친건사 잘하세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필경 여친한테 그런 마음 있었던 사람이고 게다가 원래 여자 문제 많다고 말하면서 여친이 그렇게 하는걸 계속 놔둡니까? 두쪽 다 문제있지.
나 · 2005-10-28 13:21:22
암튼 사랑하구 우정 잘~ 처리해야 되겟네요~
뭐라 말할수 없네요~ 님들끼리 잘해보세요~
화이팅~
유키 · 2005-10-28 13:36:40
누구말이 옳은지 몰겠네요 
암튼 님두 힘들텐데 아자아자 힘내요 
Bingo · 2005-10-28 21:14:41
눈아퍼서 다못봤짐,,,,
꿀 · 2005-10-30 03:33:43
내가 그 여잘 의심한건 우리 남친이 일본류학 가려구 수속을 넣었는데 자꾸 일본에서
전화가 오니까 좀 기분이 잡쳤지요. 그때 그여자 남친두 일본수속을 넣었지만. 그래서
두 남자중 어느 남자 일본 먼저 가면 그 남자를 선택할 예산인지 아니면 지 남친 버리
고 우리 남친 선택할 예산인지 지 남친은 남친대로 우리 남친은 친구대로 두 남자 지
써 물구있을 예산인지 도대체 어떤 여잔지 나두 이해가 안갔어요. 첨엔 큐큐로 메세지
날려두 회답두 없구 어쩌다 큐큐 온라인 한것두 쌍소리만 하니깐 더욱 의심이 가더라
구요. 첨부터 이렇게 토론하는 태도로 나왔으면 나두 2년동안이나 속을 썩이지 않았
을 겁니다. 나는 욕을 먹고는 절대 못삽니다. 또 남을 욕하기두 싫어하구. 그러나 나를
욕했던 사람은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여자 집을 찾아갈 생각두 하구
법으로 해결할 생각두 했습니다. 남이 받기 싫어하는 전화를 자꾸 칠때 즉 소요전화를
치는것은 헌법에 기록된 위법행위에 속합니다. 전번날 일을 해석하지요. 이젠 남친 아
버지도 그 여자와 그여자남친 전화라면 펄펄 뛰면서 전화를 막 꺼치웁니다. 그날 우리
도 가정에서 많은 토론을 했습니다. 우리 남친 아버지는 즉 시아버지는 아무리 동창이
라 해도 땅츠 안되니 같이 놀지 말라고 못박아 말했습니다.
huayiting · 2005-10-30 13:43:53
누가 전화하구싶어 햇어요. 련계하라구 한 사람 꿀 님 아니엿어요.
누구의 생각이 어떠하든 남친이 자기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남친의 생각이 확고하다면 이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삼천리 · 2005-10-30 14:03:04
도리 따져서 해결될일 아닌가 싶군 .참는게 어른이지
꼴찌 · 2005-10-30 18:00:52
칼놀음까지나겠습니다.....
남자의향기 · 2005-11-02 20:10:00
정말말하는거보니 혼자쑈하네유-- 땅츠는제네넘낫소 .하는일이재수업소.그렇케잘한다는게왜다꿀님욕하우.
LIII · 2005-11-16 19:30:28
저 오늘 처음 올랐거든요 그 꿀인 지 뭔지 그 지용이두 내 경고 주겠는 데
계속 이 지랄 하면 훈춘에서 보자구 훈춘에서 살기 싫으면 그수작 계속 하고
꿀 너 지용 이 한테 전해라 훈춘 에서 살기 싫은가 다리각 끈어 던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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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에게삐꺽2005-10-28 03:5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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