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아픈일만 있으면 사랑게시판부터 생각나네요...
오늘도 맘이 쓸쓸하고 저려나니까 또 여기로 들어오게 됐어요...
제 사랑이야기는 잘돼갈까 하며는 가운데 부채질하는 사람이 생기네요...
참 ~왜 일도 이렇게 안되는지....
한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든지 ....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사랑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근데 요즘에는 왠지 그게 잘안되네요....
휴~~~
겉으론 웃고 속으론 우는 제가 이제 짜증나고 미워지네요...ㅜㅜ
오늘도 맘이 쓸쓸하고 저려나니까 또 여기로 들어오게 됐어요...
제 사랑이야기는 잘돼갈까 하며는 가운데 부채질하는 사람이 생기네요...
참 ~왜 일도 이렇게 안되는지....
한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든지 ....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사랑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근데 요즘에는 왠지 그게 잘안되네요....
휴~~~
겉으론 웃고 속으론 우는 제가 이제 짜증나고 미워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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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미워두 난데 어떡하겠어요...
짜증나도 살아가야하는데 어떡하겠어요...
대신에 편하게 생각하고 락관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야죠..
짜증나도 살아가야하는데 어떡하겠어요...
대신에 편하게 생각하고 락관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야죠..
아니라 싶으면 그냥 포기하구 다른 더 이쁜 사랑 찾으세요,,,
너무 아프면 마음 상하니까요,,,,
힘내세요,,,화이팅,,,,,
너무 아프면 마음 상하니까요,,,,
힘내세요,,,화이팅,,,,,
가운데 부채질 하는 사람이라니 무슨 뜻입니까? 일이란 원래 잘 안되는
법이죠.
법이죠.
한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든지 ....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사랑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이 말은 별로 찬성되지 않네요~~~
어터케 변하던지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알맞는 사랑을 해야죠~~~
그 범위를 뻐서사면 사랑에도 피곤이란 말이 찾아오거든요~~^
힘네세요 ...자기를 일어버리지 마시고요~~~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사랑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이 말은 별로 찬성되지 않네요~~~
어터케 변하던지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알맞는 사랑을 해야죠~~~
그 범위를 뻐서사면 사랑에도 피곤이란 말이 찾아오거든요~~^
힘네세요 ...자기를 일어버리지 마시고요~~~
그렇게 일이 안풀려 애가 나고 그걸 해결하려고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사람은 능력이 커가고 성숙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사람은 능력이 커가고 성숙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사람이 어떻게 변하든지 믿고 사랑하는거야 말로 눈먼 사랑이죠.
마음이 싹 변했는데 사랑해 뭘합니까? 혼자하는 사랑이 지겹지 않
겠어요? 사랑은 둘이 서로 원해서 할때에라야만 달콤한게 아니겠
습니까.
마음이 싹 변했는데 사랑해 뭘합니까? 혼자하는 사랑이 지겹지 않
겠어요? 사랑은 둘이 서로 원해서 할때에라야만 달콤한게 아니겠
습니까.
사람 좋아하는게 힘든일이라고? 맞어... 동물, 식물 좋아하기는 쉬운데...
좋아하기시작하는건 일순이고 그걸 지속시키는건 힘든일~~

그사람을 끝까지 믿고 사랑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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쬬꼼 수정하기쇼 ㅎㅎ
한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어떤사람이든지, 어떻게 변해가든지
그사람을 끝까지 사랑해줘야 함
자기보다 더 사랑해줘야함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