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내가 못해줬던 것이 너무 많음을 깨닫기때문에
둘째,그가 못해줬던 것이 자꾸 생각나고 분해서
셋째,적어도 한남자는 내꺼였는데 그게 없어졌으므로
넷째,그동안 열심히 차곡차곡 쌓아왔던 사랑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다섯번째,그가 하던 잔소리들이 다 사랑이었음을 깨달았으므로
여섯번째,매일 집까지 혼자가야하므로
일곱번째,큰맘먹고 다른사람 만나려해도 자꾸 그가 떠올라서
여덟번째,그의 모습을 닮아버린 나를 발견하고
아홉번째,헤어질때 안울면 독한년소리 들으니까
마지막 열번째,
그를 많이 사랑했기에..
그와의 추억이 자꾸 떠올라서.울면 혹시나 잡아줄까 싶어서....
둘째,그가 못해줬던 것이 자꾸 생각나고 분해서
셋째,적어도 한남자는 내꺼였는데 그게 없어졌으므로
넷째,그동안 열심히 차곡차곡 쌓아왔던 사랑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다섯번째,그가 하던 잔소리들이 다 사랑이었음을 깨달았으므로
여섯번째,매일 집까지 혼자가야하므로
일곱번째,큰맘먹고 다른사람 만나려해도 자꾸 그가 떠올라서
여덟번째,그의 모습을 닮아버린 나를 발견하고
아홉번째,헤어질때 안울면 독한년소리 들으니까
마지막 열번째,
그를 많이 사랑했기에..
그와의 추억이 자꾸 떠올라서.울면 혹시나 잡아줄까 싶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난 울지않았는데. 독한년인가? ㅋㅋㅋ
같으루 함다 ㅋㅋ
나는 네번채 인가....??? ㅎㅎㅎ
억울하구 분해서...ㅋㅋ
그를 많이 사랑했기에..
우는게 아니겟어요?
우는게 아니겟어요?
인젠 더 이상 사랑하면 않되니까,
인젠 사랑하고 싶어도 넘 힘드니까.
인젠 사랑하고 싶어도 넘 힘드니까.
참 묘한 말이예요. 근데 난 울음이 나오기는
씨원하던데. 앓던 이를 뽑아버린것처럼.
씨원하던데. 앓던 이를 뽑아버린것처럼.
사랑을 시작하기전에는 사랑이란것은 엣센스처럼 여자를 이쁘게 만드는 약이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전 자기도 모르게 절 아프게 만드는사랑을 만나게 됫어요.
딸기우유님의 글에 적은것처럼 저의 아픈사랑도 이제 끝날때
전 그런 심정이 다 들어가 잇겟죠!
근데 전 자기도 모르게 절 아프게 만드는사랑을 만나게 됫어요.
딸기우유님의 글에 적은것처럼 저의 아픈사랑도 이제 끝날때
전 그런 심정이 다 들어가 잇겟죠!
딸기 우유 이 여자방에 제두 참가해두 됨가 ??? ㅋㅋㅋ
난 가슴이 아파두
울음은 안나오던데..
나두 독한년인가..음...
울음은 안나오던데..
나두 독한년인가..음...
헤여질때는 절대 않우는데....
헤여진후 우는데...
마음 약한 여자로 보이는거 싫어서 난 울지 않는것 같다...
헤여진후 우는데...
마음 약한 여자로 보이는거 싫어서 난 울지 않는것 같다...
울지 않는다고 슬프지 않는것도 아닌듯
웃고만 있는다고 행복한것 아닌듯 ,,
울고 싶을대 울고 웃고 싶은때 웃는것이 제일 편한것 아닐까 싶네염
웃고만 있는다고 행복한것 아닌듯 ,,
울고 싶을대 울고 웃고 싶은때 웃는것이 제일 편한것 아닐까 싶네염
제여친은 왜 안울었는가 궁금해서 들려 봣수다...
잘보구감다
잘보구감다
ㅎㅎㅎㅎ ...
남자앞에서야 않울죠,홀로가 되면은 우는거죠
헤어진후 여자가 안울면 독한년 소리 듣는다구요...
그러면 우는 여자를 안잡아주는 남자는 더 독한거 아니에요?
다 거기서부터 거기까지죠...
인연이 거기까지이고 사랑이 거기까지인데...
제가 울었던 이유는.... 사랑을 알아버려서 입니다.
그렇게 아름답고 꿈만 같았던 사랑이 한순간 쉽게 깨질 수도 있구나... 하고
그땐 너무 행복했었는데...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힘없구나...
원래 꿈같은 사랑이구나... 꿈 깨면 모든게 없어질듯이...
그러면 우는 여자를 안잡아주는 남자는 더 독한거 아니에요?
다 거기서부터 거기까지죠...
인연이 거기까지이고 사랑이 거기까지인데...
제가 울었던 이유는.... 사랑을 알아버려서 입니다.
그렇게 아름답고 꿈만 같았던 사랑이 한순간 쉽게 깨질 수도 있구나... 하고
그땐 너무 행복했었는데...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힘없구나...
원래 꿈같은 사랑이구나... 꿈 깨면 모든게 없어질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