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시려올때면
왜서 날씨도 이렇게 추운지....
내 마음이 얼어서
더 이상 얼수가 없을때엔
왜서 이렇게 따뜻한 난로라도 없을가?
따뜻한 난로곁에 앉아서 얼었던
내 손과 내 발 그리고 내 마음
꽁꽁 얼어서 얼음이 된 내 마음에 이젠 다시
봄이 찾아오지 못할 듯
너무 얼어서
봄이라도 전혀 맘이 녹지 않을 듯
그렇게 슬픈 마음이랍니다.
이제 겨우 가을인데 내 마음은 아주 겨울이네여
어릴적엔 그렇게 좋아하던 겨울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싫어요
안 그래도 너무 추운 내 마음에
자꾸 찬바람만 이니까요....
따뜻한 커피로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보려고
그렇게 한잔 두잔 마시고 있어도
마음은 전혀 녹지 않고
오히려 가슴만 아려오네요
눈물속에 가려진 모든것들이
자꾸만 희미하게 안겨오고
양이 많아진 커피 잔속에
엉망이 된 내 얼굴만 비쳐집니다....
왜서 날씨도 이렇게 추운지....
내 마음이 얼어서
더 이상 얼수가 없을때엔
왜서 이렇게 따뜻한 난로라도 없을가?
따뜻한 난로곁에 앉아서 얼었던
내 손과 내 발 그리고 내 마음
꽁꽁 얼어서 얼음이 된 내 마음에 이젠 다시
봄이 찾아오지 못할 듯
너무 얼어서
봄이라도 전혀 맘이 녹지 않을 듯
그렇게 슬픈 마음이랍니다.
이제 겨우 가을인데 내 마음은 아주 겨울이네여
어릴적엔 그렇게 좋아하던 겨울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싫어요
안 그래도 너무 추운 내 마음에
자꾸 찬바람만 이니까요....
따뜻한 커피로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보려고
그렇게 한잔 두잔 마시고 있어도
마음은 전혀 녹지 않고
오히려 가슴만 아려오네요
눈물속에 가려진 모든것들이
자꾸만 희미하게 안겨오고
양이 많아진 커피 잔속에
엉망이 된 내 얼굴만 비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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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정말 추운게 왜서 일케 원망스러운지 몰겟어요ㅡㅡ.
얼어붙은 손도발도 그러고 얼굴에 흘르는 눈물을 달라줄 그대의 손이 없기에
더 슬픈거 같네요...힘냅시돠...
얼어붙은 손도발도 그러고 얼굴에 흘르는 눈물을 달라줄 그대의 손이 없기에
더 슬픈거 같네요...힘냅시돠...
정말 그렇겠죠? 머리로는 그게 이해되는데 통 맘이 넘 아파서 이젠 저도 그렇게 하고 싶네요.
나고리유끼님, 고마워요! 저도 자애라는 말 알고 있어요. 근데 그게 쉽진 않군요.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어서. 하지만 힘낼게요. 고마워요!
지연공쥬님도 고마워요. 우리 힘내요!~~~
나고리유끼님, 고마워요! 저도 자애라는 말 알고 있어요. 근데 그게 쉽진 않군요.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어서. 하지만 힘낼게요. 고마워요!
지연공쥬님도 고마워요. 우리 힘내요!~~~
너무 슬프다. 마치 내 마음처럼.
ㅎㅎㅎ나고리 누나말에 동감

지금의 아픔을 다음의 달콤한 사랑으로 바꾸어주세요~~
추운 겨울이라고 집안에 앉자만 있지말고요~~~
종종 밖에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다른 세계도 보고 듣고 그러세요~
여기서 또 자애란 말도 하고 싶네요~~^ㅎㅎㅎ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줄 안다고 합니다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