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좀전에 달콤한 사랑에 취해있다고 자신있게 글을 올렸던것 같은게 이렇게 쉽게 이별이 다가올줄을...지금의 이 기분 어디로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내 자신 조차...아마 첨부터 인연이 아니였을지..아님 우린 만나지 말아야 했을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아파서 너무 아파서 아픔의 그 느낌조차 잃어버리는 상태에 ..난 일하면서 멍하니 추억만 간직한다.첨엔 그렇게 좋았고 많이 웃고 ...마주봐도 좋았었는데 아마 거리와 공간의 시험에 연약한 우리 감정이였을지도 모른다.당당하게 돌아서고 싶었는데 그냥 눈물만 흘렀다.하염없이...그게 슬픔인지 아님 서러움인지..그 사람 돌아서는 그 모습 너무나 랭정하구 두려웠다.단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나이에 사랑에 자신없다며 부담이 된다며 그냥 자신도 없구 자기 미래 만이 자기희망이라며...당당하게 나한테 소리치던 그사람...행복해지겠지..꼭 행복하길 기도한다 .불행해지면 내가 후회할거 같아서.널 놓아준 내가 후회할지도 모르지..그러니까 꼭 공부 잘해 성공해라...기도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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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시간이 흐른 몇년후면 지금의 헤여짐이 좋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도.....
아파말고 얼른 이러서세요~~
그토록 냉정한 사람을 위해 아파하는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가해요~~
새로운 출발은 얼마든지 할쑤 있어요~~아자 ...아자
아파말고 얼른 이러서세요~~
그토록 냉정한 사람을 위해 아파하는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가해요~~
새로운 출발은 얼마든지 할쑤 있어요~~아자 ...아자
오늘 나 이글 몇번을 읽는지... 읽는순간순간에 눈물이나려해요... 꼭마치 그사람이 저한테 써주는글같아서요...
오늘따라 그사람 생각이더나네요... 그사람알아서부터 나 정말루 행복했거든요... 그사람과 말할수있는게 즐거웠구요,그사람이 써주는 메일 읽을때면 나도몰래 행복해졌구요... 그런데 어린나이라 사랑을 잘몰랐거든요... 공부두 아직은 더해야했구요... 스사람은 출근하구있었구요...
그사람이 날사랑하구있었다는걸 뒤늦게야알았거든요... 그러구 헤여진후에 나두 그사람을 사랑하구있었다는걸 느겼거든요...
근데 저 잡지못했거든요 내가잡기엔 그사람 너무 높은곳에 서있거든요...
그사람 잡지못한나 넘나 밉지만 이렇날 떠난 그사람이 더미워요... 그래서 그사람 더 사랑하나봐요... 정말루 그립다...오빠가~~~~~~~~ 그냥 오빠가 행복해지길바랄께...
이글써준 님께감사해요... 오빨생각할수있는 시간 더주셨으니까요...
오늘따라 그사람 생각이더나네요... 그사람알아서부터 나 정말루 행복했거든요... 그사람과 말할수있는게 즐거웠구요,그사람이 써주는 메일 읽을때면 나도몰래 행복해졌구요... 그런데 어린나이라 사랑을 잘몰랐거든요... 공부두 아직은 더해야했구요... 스사람은 출근하구있었구요...
그사람이 날사랑하구있었다는걸 뒤늦게야알았거든요... 그러구 헤여진후에 나두 그사람을 사랑하구있었다는걸 느겼거든요...
근데 저 잡지못했거든요 내가잡기엔 그사람 너무 높은곳에 서있거든요...
그사람 잡지못한나 넘나 밉지만 이렇날 떠난 그사람이 더미워요... 그래서 그사람 더 사랑하나봐요... 정말루 그립다...오빠가~~~~~~~~ 그냥 오빠가 행복해지길바랄께...
이글써준 님께감사해요... 오빨생각할수있는 시간 더주셨으니까요...
오늘두 저님이쓴글 읽을라구 특별이 잠깐들렀읍니다...
그사람생각하면서... 오늘 저혼자 가만히 울었어요...
그사람하구 이렇게 아프다구 말하구싶어두 용기가안나네요...
님은 그사람 붙잡지그래요...
그사람생각하면서... 오늘 저혼자 가만히 울었어요...
그사람하구 이렇게 아프다구 말하구싶어두 용기가안나네요...
님은 그사람 붙잡지그래요...
정말 사랑햇나봐 !
백합향 님--------너무 아파하지 말아요~~말로는 소용없는 위로이지만 힘내세요~~전 그냥 붙잡지 못했구 또 그럴만한 리유도 있었구요~~하지만 후회는 없는거 같아요~~아마 우린 한길 걸을 사람들이 아니였을지도 모르죠~내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그래서 이젠 잊을려구요~

님은 맴이 이쁘니간 하늘이 알아줄게우...
그 남자는 사업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매구나.
그래무 성공하구나무 저르 생각할게우
저두 너무 아파하지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