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번 만난 그녀인데 너무나도 맘에 들었어요.친구들과 함께 같이 식사들고 하는중에 말 몇마디 못나눠줬지만 완전히 그녀의 언어로는 형상못할 여성적인 미력에 그만 빠지고 만거예요.그래서 식사후 메일아도레스를 교환하고 얘기도 나누고 했어요.그런데 요즘 연락이 적어지고 하는거죠.뭘 어떻게 했으면 그녀의 마음을 알수있을까요?혹시 그녀도 이 사이트를보고 있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망설이고 있는거예요
왜냐면 그녀는 크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거 같애서,처음 약속도 이루지못하고 말이예요.
왜냐면 그녀는 크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거 같애서,처음 약속도 이루지못하고 말이예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감사함니다 .그리고 다른 건데 갑자기 데이트하자고 하면 좀그런거 아닌가요?그냥 천천히 말을넘기다가 자연스럽게 되는게 좋을가요?여자분들이면 첨 데이트 어떤 분위기,장소가 좋을가요?대방의 의견을 듣는게 필요한지요?
한글음 한글음 다가세요...
너무 서둘리 다가서면 도러 역효과 날꺼예요...
그리고 고백! 사랑해~
너무 서둘리 다가서면 도러 역효과 날꺼예요...
그리고 고백! 사랑해~
그렇게 마음들면 적극적으로 접근하는것이 옳지 않을까요.

넘 잘게 하면 반작용을 주니 그냥 이전 그래로...
좋아한다는 말이랑 사랑한다는 말이랑은 좀 삼과하는것이 좋을 지도 ...
혹시 그분이 무슨 일이라도 있을지 모르니깐요...?
잠간만 시간상 정신상 여유를 가지고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