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허억~>
짧은 다리로 계단 두층씩 올리뛰기란 아무나 흉내내는건 아니다…
이제…4층만…
<ㅊ~~~칙!>
전차문이 닫기기전의 경고음이다…
언제나 이소리와 함께 차에 뛰여오르군 햇엇다…
이젠 층계도 다 뛰여올랐다…
이젠 차에 뛰여오르기만 하면 되는데…
<스르륵…>
차문은 이미 내가 비집고 들어갈수없을만치 좁아졌다…(너무 뚱뚱한거두 아닌데…)
주저앉았다…
좀만 일찍 깨여났어도…
아니,집나오기전에 웃는 연습만 하지 않았더라도…
아니,그가,빈이만 여기서 만날수 있었더라도…
가슴이 저려온다…
오늘만은 그를 만날수 있을줄 알았는데…
왠지 아침공기두 좋구 왠지 해빛두 좋구…왠지 기분도 좋았다…
오늘 그가 떠난지 딱 1주년되는 날이다.
그래서 난 오늘처럼 평범하구 특별한 날에는 그토록 평범하면서 특별한 그를 만날수 있을줄 알앗는데…
그래서 왠지 실없이 웃음이 났고
이발을 닦으면서 거품을 입에 물고도
얼굴을 씻으면서 비누가 눈에 들어갈 각오두 하면서 눈을 쪼프리고
웃은 연습을 했다…
그래두 만족이 되지 않아 집을 나오면서두 몇번인가 거울을 보면 웃어보았다…
음…변한데 없어…1년이 지났어도 변한데 없어…아니,좀 늙었나?헤헤~
그래두 널 향한 내 마음.
널 향한 내 웃음…
하나두 안변했어…그대루 받아줄수 있는거지?(어우~나절로 말하구도 닭살~ㅎㅎㅎ)
오늘만은 눈물이 났다…
그렇지만 제꺽 눈물을 훔쳤다.
그러곤 후~~~언제나 그랬듯이 숨을 길게 쉬고 웃었다…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날이 아닌데뭐…
너 만날수 있는날 아직두 많이 남았는데…
맘이 저리구 아파두,이대루 무너지면 안되지…
아직 너 만나야 되는데…너의 마지막 소원이 내 웃은거 보는거엿잖어…
나 약속할게…
다시 너볼땐 젤 환한 웃음으로 너 만나겠다고…
짧은 다리로 계단 두층씩 올리뛰기란 아무나 흉내내는건 아니다…
이제…4층만…
<ㅊ~~~칙!>
전차문이 닫기기전의 경고음이다…
언제나 이소리와 함께 차에 뛰여오르군 햇엇다…
이젠 층계도 다 뛰여올랐다…
이젠 차에 뛰여오르기만 하면 되는데…
<스르륵…>
차문은 이미 내가 비집고 들어갈수없을만치 좁아졌다…(너무 뚱뚱한거두 아닌데…)
주저앉았다…
좀만 일찍 깨여났어도…
아니,집나오기전에 웃는 연습만 하지 않았더라도…
아니,그가,빈이만 여기서 만날수 있었더라도…
가슴이 저려온다…
오늘만은 그를 만날수 있을줄 알았는데…
왠지 아침공기두 좋구 왠지 해빛두 좋구…왠지 기분도 좋았다…
오늘 그가 떠난지 딱 1주년되는 날이다.
그래서 난 오늘처럼 평범하구 특별한 날에는 그토록 평범하면서 특별한 그를 만날수 있을줄 알앗는데…
그래서 왠지 실없이 웃음이 났고
이발을 닦으면서 거품을 입에 물고도
얼굴을 씻으면서 비누가 눈에 들어갈 각오두 하면서 눈을 쪼프리고
웃은 연습을 했다…
그래두 만족이 되지 않아 집을 나오면서두 몇번인가 거울을 보면 웃어보았다…
음…변한데 없어…1년이 지났어도 변한데 없어…아니,좀 늙었나?헤헤~
그래두 널 향한 내 마음.
널 향한 내 웃음…
하나두 안변했어…그대루 받아줄수 있는거지?(어우~나절로 말하구도 닭살~ㅎㅎㅎ)
오늘만은 눈물이 났다…
그렇지만 제꺽 눈물을 훔쳤다.
그러곤 후~~~언제나 그랬듯이 숨을 길게 쉬고 웃었다…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날이 아닌데뭐…
너 만날수 있는날 아직두 많이 남았는데…
맘이 저리구 아파두,이대루 무너지면 안되지…
아직 너 만나야 되는데…너의 마지막 소원이 내 웃은거 보는거엿잖어…
나 약속할게…
다시 너볼땐 젤 환한 웃음으로 너 만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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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요로시꾸!
이거 소설게시판에 올리우
ㅎㅎㅎ거긴 라이벌이 넘 많아서...여기서 조근조근...ㅎㅎㅎ
1년이면 아직 시간이 많네요...
그 남자 다시 보기까지두 많구..
그러다 힘들어서 그 남자 잊기까지두 많구 ...
나아가선 그 남자 아닌 다른 그 남자 닮은
그런 남자 만날 시간두 많구...ㅎㅎ
힘내요...인생은 다색다채여야죠...
그 남자 다시 보기까지두 많구..
그러다 힘들어서 그 남자 잊기까지두 많구 ...
나아가선 그 남자 아닌 다른 그 남자 닮은
그런 남자 만날 시간두 많구...ㅎㅎ
힘내요...인생은 다색다채여야죠...
월아님...리플 고마워요...ㅎㅎㅎ글쎄...다음번에 다가오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런지...
무조건 더 좋은 남자 일거에요....
목돌님...그랬으면 좋겠죠...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