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깊은 밤이 되었네요..
나 그저께 여기서 우연히 그사람이 쓴 글을 보게 됐습니다... 우연히 ..
실은 그사람이 여기 회원인줄도 모르고 아이디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자주 여기 들어 온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
이상하게 여기 들어오자마다 한 제목이 눈에 띄이더라구요..
그 제목을 클릭하고 읽어 보니 정말 그사람이 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이런 실험을 했었답니다...
한 커플이 있었는데 여성분이 100명 남성들중에서 제 남자 친구 찾는 실험인데요
100명 남성분들은 모두 군복 차림에 신장두 거의 비슷한데 뒤모습으로 봐서
여성분이 제 남자친구들 찾았답니다.. 것두 단번에... 저는 그 소릴 듣고 놀랬어요...
연인끼리 정말 그렇게 통하는데가 있는가봐요... 저 도 이렇게 제목만으로 그사람 알아 냈다는게
신기하구 영화 같더라구요..실감하게 되엿습니다/..근데 그걸 보고
그 사람 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요 며칠 동안 냉정하게 대한것 같기두 하구...
웬지 가을인지라 마음이 절로 쓸쓸해지고 모든게 귀찮아 졌습니다..
그동안 나한테 꽤 많은 일들이 있었구 그 사람 만날 시간도 적어졌었고
휴식일에두 이런 저런 핑계 대고 만나지 않구,,, 물론 완전 핑계라고는 할수없죠...
솔직히 좀 바빳거든요.. 이제 언제면 떠날진 몰라도 그 사람 곧 이국타향으로 가게 되는데
가면 언제 올지 도 모르고 올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왜 궂이 이사람만 봐야 되는가
하는 생각에 흔들린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지금 이순간이라도
냉정하게 대 하였던 내가 원망스럽네여...전 좀 장난끼가 심한편이라 아무말이나 막 하는데
어쩜 그사람 한테 상처 줬을지도 몰라요..저 사실 많이 두렵거든요..
예전에 까지만해도 사랑은 같이 있지 못하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 끝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닌것 같아요.. 며칠전 통화도 별로 하지 않고 한동안 못 만난적 있었는데
그렇게 마음 아픈줄 처음 알았거든여...병든것 처럼 짜증만 나고...
그러다 만나자 ..약속 하니깐 마치 많이 추위에 얼었다 녹은 것 같은 그런 느낌 ...들었습니다
정말 방가 웠는데 ... 너무 반갑던 나머지 두려움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좋은데 이러다 정말 떠나 가버리면 어쩔까??,... 그럼 난 어떻게 될까???
큰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요.. 예전에 큰 상처 는 아니지만 상처 받은적 있어서 이젠 상처가 두렵네요T.T
요즘에는 이러 저러한 복잡한 일들도 많구...도와주세요.!! 어쩌면 그사람도 나도 모두 상처 않 받을지...
그저 나한텐 딱 한가지 바램 뿐입니다...
이세상 어디 에 있던 제 존재 만을 잊어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 그저께 여기서 우연히 그사람이 쓴 글을 보게 됐습니다... 우연히 ..
실은 그사람이 여기 회원인줄도 모르고 아이디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자주 여기 들어 온다는것 밖에 모르는데 ...
이상하게 여기 들어오자마다 한 제목이 눈에 띄이더라구요..
그 제목을 클릭하고 읽어 보니 정말 그사람이 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이런 실험을 했었답니다...
한 커플이 있었는데 여성분이 100명 남성들중에서 제 남자 친구 찾는 실험인데요
100명 남성분들은 모두 군복 차림에 신장두 거의 비슷한데 뒤모습으로 봐서
여성분이 제 남자친구들 찾았답니다.. 것두 단번에... 저는 그 소릴 듣고 놀랬어요...
연인끼리 정말 그렇게 통하는데가 있는가봐요... 저 도 이렇게 제목만으로 그사람 알아 냈다는게
신기하구 영화 같더라구요..실감하게 되엿습니다/..근데 그걸 보고
그 사람 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요 며칠 동안 냉정하게 대한것 같기두 하구...
웬지 가을인지라 마음이 절로 쓸쓸해지고 모든게 귀찮아 졌습니다..
그동안 나한테 꽤 많은 일들이 있었구 그 사람 만날 시간도 적어졌었고
휴식일에두 이런 저런 핑계 대고 만나지 않구,,, 물론 완전 핑계라고는 할수없죠...
솔직히 좀 바빳거든요.. 이제 언제면 떠날진 몰라도 그 사람 곧 이국타향으로 가게 되는데
가면 언제 올지 도 모르고 올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왜 궂이 이사람만 봐야 되는가
하는 생각에 흔들린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지금 이순간이라도
냉정하게 대 하였던 내가 원망스럽네여...전 좀 장난끼가 심한편이라 아무말이나 막 하는데
어쩜 그사람 한테 상처 줬을지도 몰라요..저 사실 많이 두렵거든요..
예전에 까지만해도 사랑은 같이 있지 못하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 끝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닌것 같아요.. 며칠전 통화도 별로 하지 않고 한동안 못 만난적 있었는데
그렇게 마음 아픈줄 처음 알았거든여...병든것 처럼 짜증만 나고...
그러다 만나자 ..약속 하니깐 마치 많이 추위에 얼었다 녹은 것 같은 그런 느낌 ...들었습니다
정말 방가 웠는데 ... 너무 반갑던 나머지 두려움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좋은데 이러다 정말 떠나 가버리면 어쩔까??,... 그럼 난 어떻게 될까???
큰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요.. 예전에 큰 상처 는 아니지만 상처 받은적 있어서 이젠 상처가 두렵네요T.T
요즘에는 이러 저러한 복잡한 일들도 많구...도와주세요.!! 어쩌면 그사람도 나도 모두 상처 않 받을지...
그저 나한텐 딱 한가지 바램 뿐입니다...
이세상 어디 에 있던 제 존재 만을 잊어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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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행복하세요 ~ ^^
ㅎㅎㅎㅎ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