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마음 그리고 머리가 하나인 나를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동일체가 아님을 感한다.
내 머리가 생각하는 대로 내 마음이 안 따라준다.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 내 몸이 안 따라준다..
분명 내 마음은 그사람을 밀어냈으면서도,
내 머리는 온통 그사람으로 차 있다.
또 분명 내 머리엔 그 사람으로 온통 차 있지만,
내 몸은 아닌척 한다. 지 혼자서도 굳굳하다면서.
그 사람 없어도 살수 있다면서,
정말로 그럴수 있을런지, 내 자신이 궁금해진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동일체가 아님을 感한다.
내 머리가 생각하는 대로 내 마음이 안 따라준다.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 내 몸이 안 따라준다..
분명 내 마음은 그사람을 밀어냈으면서도,
내 머리는 온통 그사람으로 차 있다.
또 분명 내 머리엔 그 사람으로 온통 차 있지만,
내 몸은 아닌척 한다. 지 혼자서도 굳굳하다면서.
그 사람 없어도 살수 있다면서,
정말로 그럴수 있을런지, 내 자신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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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맞는말~~흠~~그래서 더욱슬픈거아니것습니까/
추천~!
